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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패션엔 다 계획이 있었구나…옷으로 전하는 영부인의 메시지 2022-05-26 17:01:49
정치적인 발언을 자제하고 대통령을 조용히 내조하겠다는 의미다. 김 여사 측은 “흰색은 어떤 색과도 조화되면서 드러내지 않는 절제의 의미를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여사의 패션은 40~50대 여성들에게도 화젯거리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그가 입은 옷과 제품들을 사재기할 정도다. 자택에서 가볍게 입는 ‘집콕...
김건희 여사, 정상 만찬 불참…바이든과 인사만 2022-05-21 13:17:05
(내조)하기로 했고, 특별히 공식 일정 같은 걸 애초 잡지 않았기 때문에 만찬에 굳이 가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통상 정상회담이 진행되는 동안 영부인들은 별도로 내조 외교를 한다. 2017년 11월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방한 당시 양국 정상의 영부인들은 어린이 환영단과의 만남, 차담회 등...
김건희 여사, 오늘 한미정상 만찬 전 바이든에 잠시 인사 2022-05-21 11:48:19
(내조)하기로 했고, 특별히 공식 일정 같은 걸 애초 잡지 않았기 때문에 만찬에 굳이 가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과의 만남 장소에 대해서는 "그게 만찬장 입구가 될지 그 전에 영접하는 장소가 될지 등은 (알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바이든 대통령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아시아 순방에...
김건희 여사, 바이든 만난다 "잠시 인사할 것" 2022-05-20 10:59:30
이른바 '조용한 내조'를 이어오고 있다. 김 여사는 지난달 10일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를 통해 밝힌 메시지에서 "대통령이 국정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대통령 배우자의 최우선 역할"이라며 "정부의 손길이 미처 닿지 못한 소외계층이나 성장의 그늘에 계신 분들의 문제를 고민할 것"이라고 했다....
정찬성, UFC 타이틀전 후 은퇴 고민?…'라디오스타'서 심경 고백 2022-05-18 09:03:16
그는 완벽한 내조와 폭풍 잔소리가 공존하는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정찬성이 들려주는 아내와의 다양한 에피소드에 녹화장이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정찬성은 자신의 가족이 '히어로즈 가족'이라고 고백해 시선을 강탈한다. 이와 함께 정찬성 가족의 반전 필살기가 공개되자, MC들과...
은둔형부터 참모형까지…역대 대통령 '내조의 여왕'은 누구 2022-05-14 07:00:08
‘조용한 내조’의 틀에서 벗어나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명예회장, 제9차 세계여성학대회 명예 대회장직,독일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주빈국 명예위원장을 맡는 등 대외 활동의 보폭도 점차 넓혀갔다. ○이명박, 김윤옥 김윤옥 여사는 한식 세계화 등 우리 문화 전도사를 자처했다. 한식세계화추진단...
尹 대통령 술잔 들자…김건희 여사 '레이저 눈빛' 화제 [영상] 2022-05-13 09:19:57
잡아끌어 뒤로 물러서게 했다. '조용한 내조'를 약속했던 김 여사는 이날 행사 내내 윤 대통령 한걸을 뒤에서 걸으며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였다. 김 여사의 '한보 뒤 동행'은 문재인 전 대통령보다 '앞서 걸었던' 부인 김정숙 여사의 지난 모습을 소환했다. 김 여사는 외교 행사 등...
김건희, 김정숙에 '90도' 폴더인사…박근혜엔 '팔짱' 배웅 2022-05-11 08:14:33
대통령의 뒤에서 내조에 집중했다. 다소 긴장한 듯 웃음기 없는 표정이었으나 꽃다발을 가지고 온 남자아이와 사진을 찍을 때는 환히 웃었다. 시민들의 환호에 김 여사는 고개를 숙이며 '주먹 악수'를 하기도 했다. 단상 위로 이동한 윤 대통령 내외는 문 전 대통령 부부와 인사했다. 이때 김 여사는 김정숙 여사와...
장익경 경희대학교 ES 교수, ‘미국심장학회 저명 과학자상(ACC Distinguished Scientist Award)’ 수상 2022-05-10 15:15:11
추억으로 남는다”며 “모든 것이 아내의 희생과 내조 덕분이고, 가족에게 미안하고 감사할 따름이다”고 가족에게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 장 교수는 그동안 쌓아온 연구 성과를 모아 연구 분야를 확장할 계획이다. 그는 “앞으로도 공부를 계속하며, 후배 양성에 전념할 생각”이라고 향후 계획...
尹 대통령과 첫 동행…김건희 여사 취임식 드레스코드 '화이트' 2022-05-10 11:57:15
뒤를 따르며 이동하는 모습이었다. 조명을 받기보다 내조에 전념하고 싶다는 뜻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국회 의사당 앞마당을 찾은 윤 대통령은 검은색 정장에 밝은 하늘색 넥타이를, 김 여사는 '올 화이트'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김 여사는 허리에 리본 장식이 있는 흰색 정장에 흰 구두를 매치해 최초의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