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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회장이 보내준 편지 덕분에"…젠슨 황의 깜짝 고백 [영상] 2025-10-30 23:15:35
CEO는 "그때 너는 아이였다"고 농담하기도 했다. 이 회장은 "제가 여기 오게 된 것은 엔비디아가 삼성의 중요한 고객, 전략적 파트너인 것도 있지만 진짜 이유는 젠슨 황이 친구라서"라며 "우리 젠슨은 이 시대 최고의 혁신가, 제가 존경하는 경영인이지만 더 중요한 게 있다. 정말 인간적이고 매력적인 친구"라고 말했다....
젠슨 황 "한국이 엔비디아의 시작부터 핵심 역할"(종합) 2025-10-30 22:36:09
알고 있다며 "그것이 한국이 부유한 이유"라고 농담을 건내기도 했다. 지포스 한국 출시 25주년 행사 무대에 오르기 전 그는 기자·시민들과 질의응답에서 미·중 협상에 대한 평가와 관련 "그들이 각자의 국가를 위해 최선의 거래를 성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황 CEO는 "아시다시...
젠슨 황 "디너 이즈 프리" 골든벨…계산은 이재용·정의선이 했다 [영상] 2025-10-30 21:47:37
가까이서 찍은 영상을 동료들에게 "만원에 팔겠다"고 농담하면서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황 CEO는 매장에 들어서기 전 취재진과 만나 "엔비디아와 한국은 발표할 내용이 많고 이곳엔 훌륭한 파트너들이 있다"며 "내일 우리가 함께 진행 중인 훌륭한 소식과 여러 프로젝트를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깐부'의 뜻도...
한·태국 정상회담…온라인 스캠 등 '초국가 범죄' 대응 논의 [APEC 2025] 2025-10-30 21:37:31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실무팀을 독려하기로 했다. 한편, 아누틴 총리는 회담 도중 "한국의 '성형 관광'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다"면서 "한국에 가는 김에 성형할지 주위에 물었더니 '다시 태어나는 게 낫겠다'는 답이 돌아왔다"고 농담해 좌중이 폭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경주APEC] 무역협상 극적타결·핵잠 승인…'핫'했던 트럼프 방한 행보 2025-10-30 15:22:07
◇"아무때나 연락하라" 친분 다져…농담·너스레로 분위기 주도 트럼프 대통령은 전통적인 프로토콜보다는 개인적인 친분을 앞세운 톱다운 외교를 선호한다. 따라서 그와의 라포 형성은 세계 각국 정상의 주요 과제로 꼽힌다. 그런 점에서 그의 방한은 한미 정상의 관계를 다지는 주요 계기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트럼프...
[미중정상회담] 19초간 악수·귓속말…세계가 지켜본 100분간 '세기의 담판'(종합) 2025-10-30 14:40:59
주석을 향해 뼈있는 농담을 건내고, 시 주석도 언론에 노출되는 내내 무표정에 가까운 모습을 연출해 미중간 긴장의 단면을 노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 모두발언에서 "매우 기품 있고 존경받는 중국 주석"이라면서 "정말 오랜 기간 내 친구였던 이와 함께해 큰 영광"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에 앞서 시...
[미중정상회담] 6년4개월만에 대좌…덕담 나눴지만 "강경 협상가" 뼈있는 농담 2025-10-30 12:20:11
받았지만 뼈있는 농담이 나오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 모두발언에서 "매우 기품 있고 존경받는 중국 주석"이라면서 "정말 오랜 기간 내 친구였던 이와 함께해 큰 영광"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에 앞서 시 주석과 악수하면서 치열한 협상을 염두에 두 듯 "(당신은) 매우 강경한 협상가"라면서 "그건...
트럼프 "많은 것 합의할 것"…시진핑 "美와 협력 준비돼 있다"(종합) 2025-10-30 12:09:01
"그건 좋지 않다"고 농담하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서로를 잘 안다. 항상 훌륭한 관계를 가져왔다"고 했으며, 이날 중국과의 무역협상에 서명할 수 있냐는 취재진의 질의엔 "그럴 수 있다"고 답했다. 이어 회담장으로 장소를 옮긴 두 정상은 모두발언으로 회담을 시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정말 오랜 기간 내...
트럼프, 시진핑에 "위대한 지도자…오랫동안 환상적 관계 기대"(종합) 2025-10-30 11:52:39
협상가"라면서 "그건 좋지 않다"고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과 시 주석이) 서로를 잘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합의를 도출할 것 같으냐'는 현장 기자의 질문에 "그럴 수 있다"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의 대좌는 트럼프 집권 2기 들어 처음이며, 2019년...
"내 박물관 맨 앞줄에 전시해라"…신라 금관, 트럼프 '취향 저격' 2025-10-30 09:03:18
"트럼프 대통령이 기뻐하며 '당장 착용하고 싶다'고 농담했다"고 전했다. 외신들은 이 대통령의 화법에도 주목했다. AP통신은 이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당신이 진정으로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고 있다"고 칭찬하며 '아부 외교'를 구사했다고 전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