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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불법사금융 피해자 보호·범죄자 처벌 강화 추진 2024-12-17 18:09:16
예정이다. 대부업 등록기준을 대폭 상향하고 불법사금융으로 인한 이득을 철처히 환수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성착취 추심, 신체 상해 등 반사회적 내용으로 체결한 대부계약은 원리금 전액이 피해자에게 환급될 수 있도록 하고, 불법사금융업자에 대해서는 원금 외에 이자 수취를 무효로 해 피해자가 피해금액을 환수할...
[尹탄핵소추] 김병환 "자영업자 카드수수료 경감방안 이번주 발표" 2024-12-16 10:56:45
이와 함께 불법사금융 관련 제도개선 내용이 담긴 대부업법과, 티몬·위메프 사태 재발 방지를 위한 전자금융거래법, 예금보호 한도를 상향 조정한 예금자보호법 등 국회에 계류된 민생법안들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덧붙였다. yuls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금감원, 디지털·IT 부문 신설…부서장 74명 재배치 2024-12-10 17:27:14
금융감독원은 디지털·IT 부문 신설과 대부업·채권추심업 전담부서인 서민금융보호국 신설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과 부서장 인사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이번에 독립, 신설되는 디지털·IT 부문의 책임자는 부원장보로 격상됐다. 금융감독원은 디지털·IT 부문 신설을 계기로 디지털금융 등 최신 금융환경 변화에 대해...
금감원 대대적 조직개편...부서장 75명중 36명 신규 승진 2024-12-10 16:44:02
금융감독원이 디지털·IT 부문과 대부업·채권추심업 전담부서를 신설하는 등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금감원은 10일 금융혁신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금융약자를 위한 소비자보호 역량 강화 및 감독수요의 변화에 발맞춰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기획·경영 및 전략감독 부문 밑에 배치된...
금감원, 국장급 75명 중 74명 '물갈이'…조직개편·부서장 인사 2024-12-10 15:15:39
조직도 강화했다. 우선 대부업과 채권추심업 등에 대한 감독 및 검사를 전담하는 서민금융보호국을 신설했다. 지난 10월 개인채무자보호법이 시행된 만큼 민생침해대응총괄국과 디지털혁신국 등에 분산돼있던 대부업·채권추심업 감독·검사를 강화하고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아울러 불법사금융...
[단독]임종윤 한미사이언스 0.57% 매도…'반대매매 관측' 2024-12-06 17:11:58
기타금융엔 금융지주회사나 증권금융회사, 대부업자, 여신전문금융회사, 벤처캐피탈 회사 등이 포함되는데 한국증권금융으로 추정되고 있다. 임 이사는 한국증권금융과 약 1000억원의 주담대 계약을 맺었는데, 이중 100억원 계약이 지난달 28일 만기된 바 있다. 임 이사가 결국 상환 자금을 마련하지 못하면서 한국증...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불법대부업 척결 공식 선포'..내년부터 고강도 수사 2024-12-04 15:19:26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미등록 대부 행위나 미등록 대부 광고를 하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또 법정이자율 초과 수취 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불법 대부 행위에 대한 수사를 지속해온 도 특사경은 2023년과...
정무위 소위 "금리 60% 넘는 대출 무효" 2024-12-03 18:18:42
규제를 강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대부업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날 통과된 안에는 등록·미등록 대부업체가 최고 이자율을 넘는 이자를 받았을 경우 계약의 효력을 제한하는 내용도 담았다. 특히 연이율 60%를 초과하는 대부 계약에 대해서는 원금과 이자 계약을 모두 무효화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를 담았다. 또 성...
'부당 대출 원천무효' 대부업법 개정안 정무위 소위 통과 2024-12-03 17:30:06
사금융을 막기 위해 대부업의 자기자본 요건을 개인은 1억 원, 법인은 3억 원으로 상향하기로 했다. 미등록대부업 범죄에 대한 처벌 수위도 높였다. 처벌 수위는 기존 징역 5년에서 10년으로, 벌금은 기존 5000만 원에서 5억 원으로 상향했다. 최고금리 위반의 경우 기존 징역 3년에서 5년으로, 벌금은 기존 3000만 원에서...
OK금융, 상상인저축은행 인수 추진…내달 실사 2024-11-28 17:56:38
2014년부터 대부업 계열사를 매각하며 철수 작업을 진행해왔다. 대부업에서 손을 떼고 증권 등으로 영역을 확장해 종합금융그룹으로 도약하는 것이 최윤 OK금융 회장의 목표다. 이번 상상인저축은행 인수가 마무리되면 OK저축은행도 몸집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OK저축은행과 상상인저축은행의 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