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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1분기 영업익 397억원, 55%↑…자회사 실적 양호 2025-05-15 17:24:23
종속회사 코오롱글로벌의 대손충당금 일부가 반영돼 당기순손실 289억원을 기록했다. 지분법적용 자회사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자동차 소재부품 산업 성장에 따른 산업자재부문 판매 신장, 화학부문의 전방 시장 수요 확대로 매출이 늘었다. 코오롱글로벌은 작년 대형 프로젝트 준공 영향으로 매출이 감소했으나 비주택 부문...
한국씨티은행, 1분기 순익 824억원…작년 동기 대비 12.4%↑ 2025-05-15 17:09:30
9.2% 줄어든 1천556억원을 기록했다. 이중 대손비용은 57억원으로, 작년 1분기(324억원)에서 82.3% 급감했다. 소비자금융 부문 대손비용이 줄었다는 게 은행의 설명이다. 올해 1분기 총자산순이익률과 자기자본순이익률은 각각 0.72%, 5.92%를 기록했다. s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코오롱, 1분기 영업익 397억…전년비 55.3%↑ 2025-05-15 17:06:10
따른 종속회사 코오롱글로벌의 대손충당금 일부가 반영되며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지분법적용 자회사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자동차 소재부품산업 성장에 따른 산업자재부문 판매 신장, 화학부문의 전방 시장 수요 확대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늘었다. 같은 기간 코오롱글로벌은 지난해 대형 프로젝트 준공의 영향으로...
SC제일은행 1분기 순익 1천119억원…홍콩 ELS 기저효과에 2.7배 2025-05-15 16:49:26
설명이다. 대손충당금 전입액은 327억원을 기록했다. 티몬·위메프 사태와 관련해 충당금을 추가 적립하면서 작년 1분기(150억원)보다 118.0% 증가했다. 건전성 지표는 엇갈렸다.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41%로 1년 전(0.43%)보다 0.02%p 개선됐다. 반면 연체율은 1년 전(0.35%)보다 소폭 오른 0.36%를 기록했다. 1분기 말...
'초정밀부품' 대성하이텍, 1분기 흑자전환…내실 경영 ‘결실’ 2025-05-15 16:23:27
관련 대손충당금 부담이 감소한 데다, 엔화 강세 등 환율 환경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수출 비중이 70%에 달하는 대성하이텍 특성상 달러·엔화 강세는 수익성 개선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평가됐다. 대성하이텍 관계자는 “불확실성이 지속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 속에서도 핵심 사업의 수익성 강화와...
메리츠금융 "홈플러스 충당금 178억 적립…준비금도 2255억" 2025-05-14 18:56:24
메리츠금융)가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대손충당금과 준비금으로 약 2400억원을 적립했다고 밝혔다. 오종원 메리츠금융 최고리스크책임자(CRO)는 14일 열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전화회의)에서 "홈플러스에 대한 담보채권 약 1조2000억원을 보유하고 있고, 4조8000억원 가치의 부동산 담보를 확보하고 있다"며...
나신평, 애큐온저축銀 신용등급 전망 '안정적' 상향 2025-05-14 13:55:03
및 대손비용 감소에 따른 2024년 흑자 전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익스포저 축소 ▲자본적정성 지표 개선 등을 들었다. 애큐온저축은행은 개인신용대출 확대에 따라 순이자마진이 2023년 3.7%에서 2024년 5.4%로 상승했으며, 부동산PF 익스포저 비율은 자기자본 대비 77.2%로 업계 평균(105.8%)을 크게 하회했다....
'코스맥스' 52주 신고가 경신, 역대 최대 실적 달성, 모멘텀 점증 전망 - 하나증권, BUY 2025-05-14 09:23:10
466억원)을 상회했다. 컨센서스 상회 요인 ① 예상보다 빠른 중국 회복, ② 원부자재 자회사의 호실적(용기-코스맥스네오, 원료-씨엠테크), ③ 채권 관리 강화를 통한 대손상각비 축소가 기여했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칼럼] 법인의 증빙 없는 지출이 쌓인다면 2025-05-14 08:43:15
가지급금은 대손 처리가 불가능해 법인세가 추가될 수 있다. 일반 채권은 법인세법상 대손 요건 충족 시 손금 처리가 가능하지만, 가지급금은 이러한 처리가 불가능하다. 가지급금은 또한 세무 리스크로 작용해 재무제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사업 확대와 영업 활동에 제약을 준다. 기업 신용평가에서 감점 요인이 되어...
나신평, 우리금융저축은행 신용등급 전망 '안정적'→'부정적' 2025-05-09 18:12:20
침체로 대손비용이 크게 확대됐기 때문"이라고 나신평은 설명했다. 특히 "2024년에는 부동산 PF(프로젝트 파이낸싱) 사업성 평가 강화로 대손비용 부담이 전년 대비 증가하며 적자 폭이 확대됐다"고 짚었다. 아울러 나신평은 "부동산 PF 사업성 평가 및 중도금 대출 내 사업장 부실화에 따라 전년 대비 자산건전성 지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