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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총격 한인 피해자 아들 "성중독 범행은 헛소리" 2021-03-19 18:30:29
브리핑에서 롱이 성중독에 빠졌을 가능성이 있으며 증오범죄로 판단하긴 이르다는 입장을 밝히는 등 이번 사건을 증오 범죄로 보지 않으려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비판 여론이 고조되자 이튿날 경찰은 롱에게 증오범죄 혐의를 적용하는 것을 배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롱의 부모는 수사당국이 공개한 영상을 보고...
애틀랜타총격 한인 희생자 아들 "성중독에 범행했다는건 헛소리" 2021-03-19 17:33:38
경찰은 17일 초동수사 결과 브리핑에서 롱이 성중독에 빠졌을 가능성이 있으며 증오범죄로 판단하긴 이르다는 입장을 밝히는 등 이번 사건을 증오 범죄로 보지 않으려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비판 여론이 고조되자 이튿날 경찰은 롱에게 증오범죄 혐의를 적용하는 것을 배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롱의 부모는 수사당...
'성 중독' 탓하던 미 경찰 "증오범죄 배제 안 해" 뒷북(종합3보) 2021-03-19 16:29:39
전날 경찰은 초동수사 결과 브리핑에서 롱이 성 중독에 빠졌을 가능성이 있으며 증오범죄로 판단하기에는 이르다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경찰은 다음 날 기자회견에서 수사관들이 여전히 롱의 범행 동기를 밝히려 하고 있다며 증오범죄 혐의 적용은 "논외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애틀랜타 경찰 찰스 햄프턴 부(副)서장은...
"그에겐 나쁜 하루였다" 애틀랜타 총격범 두둔 경찰 대변인 교체 2021-03-19 10:22:32
상대로 무차별적으로 총을 난사한 용의자 롱이 겪은 하루가 "나쁜 날"이었다고 경찰이 덤덤하게 말하는 동영상은 온라인을 통해 급속히 확산했다. 이에 경찰이 범인에게 온정적이거나 범행을 두둔하는 게 아니냐는 논란을 불러왔다. 베이커 대변인은 과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중국을 비난...
길거리로, 온라인에서…애틀랜타 총격사건에 저항확산(종합) 2021-03-19 10:09:13
지난 16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는 21세의 백인 로버트 에런 롱이 마사지숍과 스파 등 3곳을 돌며 총격을 가해 한인 4명을 포함해 8명이 사망하는 충격적 사건이 벌어졌다. ◇ 온라인 '#StopAsianHate' 물결…모금 운동도 경찰은 범행 동기를 놓고 신중론을 펴고 있지만 아시아계 단체 등은 이번 사건의 사망자...
'성중독탓' 美경찰, 아시안 겨냥 총격 "증오범죄 배제안해" 뒷북(종합2보) 2021-03-19 08:51:02
결과 브리핑에서 롱이 성중독에 빠졌을 가능성이 있으며 증오범죄로 판단하기에는 이르다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경찰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수사관들이 여전히 롱의 범행 동기를 밝히려 하고 있으며 증오범죄 혐의 적용은 "논외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애틀랜타 경찰 찰스 햄프턴 부(副)서장은 '경찰이 이번 사건을...
미 경찰 "애틀랜타 총격범 증오범죄 기소 배제 안 해"(종합) 2021-03-19 05:38:08
피의자 롱이 성중독에 빠졌을 가능성이 있으며 증오범죄로 판단하기에는 이르다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경찰은 이날 기자회견에선 수사관들이 여전히 롱의 범행 동기를 밝히려 하고 있으며 증오범죄 혐의 적용은 "논외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애틀랜타 경찰 찰스 햄프턴 부(副)서장은 '경찰이 이번 사건을 증오범죄...
미 경찰 "애틀랜타 총격범 증오 범죄 기소 배제 안해" 2021-03-19 04:33:02
파악하려고 하고 있다며 롱이 총격 사건이 일어났던 곳을 자주 다녔다고 밝혔다. 증오 범죄 기소를 배제하지 않는다는 경찰의 이같은 입장은 전날 사건 브리핑에 대한 비판 여론이 고조된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전날 용의자 롱이 성중독에 빠졌을 가능성이 있으며 증오범죄로 판단하기에는 이르다는 입장을 밝힌 바...
애틀랜타 총격범, 첫 법정 출석 취소…판사 대면 포기 2021-03-19 03:48:43
이뤄지는 예비 심문 절차다. 수사 당국은 전날 롱이 총격 사실을 자백했다고 밝혔으며 롱은 8건의 살인 및 1건의 가중폭행 혐의로 기소 및 재판 절차를 밟고 있다. 체로키 카운티 사건과 관련해 다른 법정 심문이 예정돼 있지는 않으며 애틀랜타 사건에 대한 법원 일정은 발표되지 않았다고 WP는 전했다. 이번 사건으로 ...
"아시아계 생명도 소중하다"…워싱턴·뉴욕서 총격 항의 시위 2021-03-19 01:34:03
지난 16일 오후 21세의 백인 로버트 앨런 롱이 조지아주 애틀랜타 인근의 마사지숍과 스파 등 3곳에서 총격을 가해 한인 4명을 포함해 8명이 사망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졌다. 아시아계 단체 등은 이번 사건의 사망자 중 6명이 아시아계 여성이라는 점에 주목하며 인종 범죄, 증오범죄에 해당한다고 주장한다. 또 이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