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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주요대학 무전공 선발 확대 2024-05-31 16:31:02
선발 비율이 확대된다. 무전공 선발은 신입생이 적성에 맞는 전공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다양한 학문을 아우르는 주요 역량 교육을 강화하는 정책으로, 자유전공학부와 같이 학과나 전공을 정하지 않고 입학한 후 추후 대학 내 모든 전공을 선택할 수 있는 유형1과 단과대학별 단위로 입학해 계열...
비수도권 의대 지역인재 60% 선발…'지방 유학' 시대 열린다 2024-05-30 18:30:56
교육부는 무전공 선발 비율을 25% 이상으로 확대한 수도권대·국립대에 대학별 정성평가에서 가산점을 주겠다고 발표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이날 “25% 이상을 달성한 대학은 수도권 대학 38곳, 주요 국립대 15곳”이라고 밝혔다. 서울대(20.9%) 연세대(18.3%) 고려대(6.2%) 등 서울 상위 대학은 무전공 선발 인원을 크게...
27년만에 '의대 증원' 확정…대입판도 '요동' 2024-05-30 14:42:28
것으로 보인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수험생들은 유형1, 유형2 모집인원이 크게 늘어난 대학에서 지원하고자 하는 학과별 모집인원이 얼마나 축소됐는지 주시하고 지원전략을 짜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상위권 대학에서는 무전공 선호도가 높아질 수 있지만, 유형2의 경우 계열내 무전공 학과보다 특정학과...
"우리 엄마 빼고 다 나왔다"…정유라, 송영길 석방에 분노 2024-05-30 13:39:22
수감 중"이라며 "유전무죄 무전유죄인가?"라고 토로했다. 정 씨는 "반정부, 반검찰 하기 싫은데 이 정도면 하라고 등 떠미는데 내가 눈치 없는 사람 같은 지경"이라며 "더 이상 지지율 타령도 웃기는 얘기다. 박영수, 송영길 풀어 주는데 지지율이 어쩌고, 솔직히 개그 아닌가?"라고 했다. 이어 "아픈 엄마 계속 이렇게...
"총격 같은 것 없었다"…이란 대통령 헬기 추락사고 조사결과 2024-05-24 08:40:51
비행하던 다른 2대의 헬기 조종사들과 무전 교신을 했으나 대화 내용에 특이사항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추락 헬기 잔해에서 총탄 등과 같은 의심스러운 물건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총참모부는 사고 헬기는 추락 직후 불길에 휩싸인 것으로 보인다면서 안개와 낮은 온도 등으로 인해 사고기 수색작업이 밤...
겐트대 글로벌캠퍼스 개교 10주년 2024-05-23 15:53:01
분자생명공학과, 식품공학과, 환경공학과가 있다. 무전공으로 입학해 2학년까지 공동수업 후 3학년 올라갈 때 본인이 원하는 학과를 선택하는 방식이다. 모든 수업이 100% 영어로 진행되며 졸업 이수를 위한 240학점 중 50% 이상이 실습과 실험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게 특징이다.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글로벌 인재를 양...
주민 항의 재발할라…임영웅, 리허설때도 소음 줄이기 '총력' [연계소문] 2024-05-21 07:07:01
간의 소통 채널 일원화, 행사 관계자 간 무전 채널 운용 및 단체 카톡방 개설 등의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앞서 소음 관련 문제 제기가 있었던 만큼, 경기장과 콘서트 주최 측 모두 주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의를 기울이고 있었다. 우선 임영웅은 현재 다른 장소에서 리허설을 진행 중이다. 실제로 그가 야외...
"대학의 위상 약해진 시대, AI로 역할 찾아야" 2024-05-12 18:42:33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말했다. 교육부의 무전공 선발 의무화 조치에 대해서는 “보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진로 체험 기회 없이 전공을 선택하는 시점만 1년 미뤄지는 것”이라며 “무전공 선발이 손해가 되지 않도록 전공 탐색과 진로 상담 등 비교과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림대는 교육부의 ...
고대, 수능 최저학력기준 완화…이대는 미래인재 '면접형' 신설 2024-05-12 18:41:59
최종 선발한다. 미래인재전형 서류형과 논술전형의 인문계열 최저기준은 ‘3개 합 6 이내’에서 ‘2개 합 5 이내’로 완화한다. 국어는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 한양대는 수시에서 학생부종합(면접형)을 확대한다. 무전공 성격의 한양인터칼리지학부와 공과대학 내 선호도가 높은 학과를 면접형으로 뽑으면서 선발 인원이...
[다산칼럼] '깜짝 성장' 쇼크의 교훈 2024-05-05 17:25:36
형사와 ‘현재’ 형사들이 무전으로 소통하며 미제사건을 파헤친다. 통화정책도 시공간 사이의 소통이 관건이다. 오늘 결정한 금리정책은 그 효과가 100% 발현되기까지 1년에서 1년 반 정도가 걸리기 때문이다. 금리를 올렸는데 정작 1년 후 경기가 예측과 달리 불황이면 대략난감이다. 잘못된 예측에 매달리면 엉뚱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