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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침공] 러, 돈바스 총공세 지속…우크라는 남부 반격 2022-05-31 10:59:11
곳 중 하나다. 바딤 데니센코 우크라이나 내무부 보좌관은 우크라이나 국영 방송에 출연해 러시아군이 최근 헤르손과 자포리자에서 10㎞ 정도 후퇴했다고 말했다. 다만 군사 전문가들은 우크라이나군의 반격에도 이 지역을 빠르게 되찾긴 어려울 것으로 봤다. 러시아군이 이곳을 점령한 지 수주가 지나면서 이미 요새화했기...
러 용병단 첫 '전범' 기소…민간인 살해 책임 어떻게 물을까 2022-05-26 11:00:01
검찰이 매우 적극적"이라며 "1만1천건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앞서 우크라이나는 러시아군을 상대로는 이미 첫 전범 재판을 개시했다. 우크라이나 검찰은 이달 19일 러시아 육군 칸테미로프스카야 전차사단 소속 바딤 시시마린(21) 하사에 대한 두 번째 공판에서 종신형 선고를 재판부에 요청했다. newglass@yna.co.kr...
우크라 검찰총장 "러시아군 49명 전쟁범죄 혐의로 기소" 2022-05-24 10:52:24
바딤 시시마린(21) 하사가 비무장의 우크라이나 민간인을 총으로 쏴 죽인 혐의가 인정돼 23일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베네딕토바 검찰총장은 "우크라이나는 전쟁 범죄에 연루된 것으로 의심되는 용의자 약 600명 목록이 있으며 3명이 개입된 (전쟁 범죄) 사건 2건이 이미 재판에 회부됐다"고 말했다. 러시아군의 전쟁 범죄...
우크라 첫 전범재판…민간인 살해 러 병사에 `종신형` 2022-05-23 20:44:04
바딤 시시마린(21) 하사에게 종신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평결에서 시시마린 하사가 상급병사의 `살인 명령`을 수행하면서 자동 무기로 피해자의 머리를 향해 여러 발의 총격을 가했다고 밝혔다. 시시마린은 앞서 진행된 공판에서 다른 병사들과 함께 러시아에 있는 본대에 합류하고자 훔친 폭스바겐 차를 타고 마을을...
첫 전범재판 열린 우크라…민간인 사살한 21세 러 병사 '종신형' 2022-05-23 20:29:50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러시아 전차사단 소속 바딤 시시마린(21) 하사에게 종신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평결에서 시시마린 하사가 상급병사의 '살인 명령'을 수행하면서 자동 무기로 피해자의 머리를 향해 여러 발의 총격을 가했다고 밝혔다. 시시마린은 앞서 진행된 공판에서 다른 병사들과 함께 러시아에 있는...
우크라 첫 전범재판서 민간인 살해 러 병사에 종신형 선고 2022-05-23 20:02:48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러시아 전차사단 소속 바딤 시시마린(21) 하사에게 종신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평결에서 시시마린 하사가 상급병사의 '살인 명령'을 수행하면서 자동 무기로 피해자의 머리를 향해 여러 발의 총격을 가했다고 밝혔다. 시시마린은 앞서 진행된 공판에서 다른 병사들과 함께 러시아에 있는...
석유시장서 코너 몰린 러…'나홀로' 편드는 사우디 2022-05-23 11:11:42
소속 하사인 바딤 시시마린(21)은 지난 2월 28일 우크라이나 북동부 추파히우카 마을에서 무장하지 않은 62세 남성에게 수차례 총격을 가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한편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석 달째로 접어든 가운데 서방의 휴전 요구에 대한 우크라이나의 태도가 점점 강경해지고 있다. 우크라이나 측...
[우크라 침공] 러 점령 마리우폴, 이번엔 전염병 우려 2022-05-23 10:32:15
2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바딤 보이첸코 시장은 이날 텔레그램에 다수 주민이 식수 부족에 시달리며 제대로 된 오·폐수 시설을 이용할 수 없는 처지라고 밝혔다. 그는 또 "시 전역에 급하게 판 무덤이 널려 있다"며 "여름에 비가 오면 온갖 병균이 이곳에서 강과 바다, 식수원으로 흘러들어갈 것"이라고...
우크라 첫 '전범재판'서 21살 러 병사에 종신형 구형 2022-05-20 15:13:34
이날 러시아 육군 칸테미로프스카야 전차사단 소속 바딤 시시마린(21) 하사에 대한 두 번째 공판에서 종신형 선고를 재판부에 요청했다. 시시마린 하사는 개전 사흘 뒤인 2월 28일 오전 11시께 우크라이나 북동부 수미주의 추파히우카 마을에서 자전거로 이동하던 비무장 62세 남성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우크라 첫 전범재판서 러 병사에 종신형 구형…"용서해달라" 2022-05-20 05:05:01
이날 러시아 육군 칸테미로프스카야 전차사단 소속 바딤 시시마린(21) 하사에 대한 두 번째 공판에서 종신형 선고를 재판부에 요청했다. 시시마린 하사는 개전 사흘 뒤인 2월 28일 오전 11시께 우크라이나 북동부 수미주의 추파히우카 마을에서 자전거로 이동하던 비무장 62세 남성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