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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차관 같이 고소할 분?" 묻자…전공의 1300명 모였다 2024-04-15 11:05:34
방침에 반대하며 사직한 전공의 1300여명이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을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고소한다. 15일 의료계에 따르면 사직 전공의 1325명은 이날 박 차관을 직권남용 및 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고위공직자 범죄수사처(공수처)에 고소한다. 이들은 이날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소 ...
전공의들 오늘 복지부 차관 고소…"직권 남용" 2024-04-15 05:43:32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을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고소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오전으로 예정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브리핑을 전날 오후에 취소했다. 정부는 의료공백 사태 속에서 중대본과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브리핑을 통해 의료개혁 필요성을 알려왔다....
전공의, 두달간 안 보이더니…돌연 복지부 차관 집단고소 2024-04-12 18:00:09
따르면 전공의 1325명은 오는 15일 박민수 복지부 2차관을 직권남용 및 권리행사 방해 혐의로 고소하기로 했다. 정부가 의대 정원 확대 등의 정책을 강행해 피해를 입었다는 이유에서다. 이번 집단 고소를 이끈 정근영 분당차병원 전공의 대표는 한국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사직서 수리 금지 등 행정명령으로 전공의들이...
전공의 1325명, 박민수 복지차관 고소키로 2024-04-12 15:24:48
사직 전공의 1300여명이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을 직권 남용 등의 혐의로 고소키로 했다. 12일 의료계에 따르면 사직 전공의 1325명은 오는 15일 박 차관을 직권 남용 및 권리 행사 방해 혐의로 고소할 예정이다. 이들은 고소 계획을 알리는 공지에서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정책 강행으로 각종 정책의 피해를 봤다"고...
정부 "열린 자세로 증원 논의"…의료계는 내분 격화 2024-04-08 18:23:48
나타났다. 박민수 복지부 2차관은 증원 규모 축소도 현실적으로 가능하냐는 기자의 질문에 “증원 규모 축소는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임이 틀림없다”면서도 “신입생 모집요강이 최종적으로 정해지기 전까지는 물리적으로 변경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그간 의료개혁에 대해 ‘정면돌파’식의 강경한...
대통령실 "의대 증원 1년 유예, 검토 계획 없어" 2024-04-08 16:58:59
앞서 박민수 보건복지부 차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1년 유예안에 대해 "내부 검토는 하겠고, 현재로서 수용 여부를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답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기존 의대 증원 규모인 2천명을 조정하는 방안과 관련해 "만약 의료계에서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근거, 그리고 통일된 의견으로 제시한다면 논의할 가능성은...
의대 증원 축소 주장에…정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지 않아" 2024-04-08 14:34:11
수 있다"고 밝혔다. 박민수 복지부 2차관도 이날 브리핑에서 의료계 일각의 증원 축소 주장에 대해 "학교별 배정을 (이미) 발표해서 (다시) 되돌리면 또 다른 혼란이 예상된다. (증원을 축소·철회하기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임이 틀림없다"면서도 "신입생 모집요강이 최종적으로 정해지기 전까지는 물리적으로...
의정갈등 돌파구 찾나…의료계, 총선 후 '합동 기자회견' 주목 2024-04-07 21:48:22
요구했다. 정부는 의료계와 대화를 지속하고 있다. 박민수 복지부 2차관은 지난 5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대통령실과 전공의 대화 이외 정부에서 의사 단체와 추진 중인 자리가 있느냐'는 질의에 "있다"고 대답한 뒤 "상호 간에 공개하지 않도록 협의가 돼 있어 상세하기 말하기는 어렵...
"합의했어도 안 돌아가"…대화 걷어찬 전공의 내분 격화 2024-04-05 18:30:43
얼마나 많은 환자가 죽어갈지 모른다”며 “정부와 의사단체들은 대화를 이어가면서 조속한 진료 정상화를 최우선 목표로 국민 생명을 살리는 실질적 해법을 빨리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전공의와의 대화가)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지 않겠냐”며 “정부는 진정성을...
"존중하겠다"는 尹에 전공의 대표 "韓의료 미래 없다" 2024-04-04 18:39:28
“지난 2월 말부터 박민수(보건복지부 2차관), 조규홍(복지부 장관) 등 수십 명의 대화 제안이 있었지만 모두 무대응으로 유지했고 그 결과 행정부 최고 수장이 직접 나왔다고 생각한다”고도 했다.◆분열하는 전공의들박 위원장과 비대위의 행동 뒤에는 전공의 내부 문제가 있다는 해석도 나온다. 사직 전공의인 류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