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 사진 송고 LIST ] 2019-04-30 17:00:02
부회장 04/30 15:54 서울 김인철 인사말하는 박주선 04/30 15:54 서울 이지은 농협, '범농협 사회공헌위원회' 출범식 04/30 15:54 서울 김인철 박주선, 바른미래당 살리기 위한 간담회 인사말 04/30 15:55 서울 한상균 문 대통령, 웨이퍼ㆍ칩 공개 축하 04/30 15:55 서울 한상균 시스템반도체 비전...
바른미래 공수처법 별도 발의…"기소심의위 설치·인사권 독립" 2019-04-29 12:23:15
바른미래당 김동철·박주선·주승용·이찬열·임재훈·채이배·최도자 의원과 정의당 추혜선 의원이 이름을 올렸다. 바른미래당의 공수처법안은 여야4당의 합의에 기초한 더불어민주당의 공수처법안과 기본 골격을 같이 하지만, 수사대상과 공수처의 독립성과 기소권 등에서 결정적인 차이가 있다고 권 의원은 설명했다....
화순전남대병원 개원 15주년…"세계적 수준 암치유 병원 도약" 2019-04-26 18:27:57
전남대병원장, 정신 화순전남대병원장, 박주선 국회의원, 구충곤 화순군수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했다. 정신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방'의 한계를 극복하고 수도권과 차별화된 의료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병원으로 자리 잡았다. 환자들에게 세계적 수준의 암 치유 서비스를 제공하고 암...
반으로 쪼개진 바른미래…두번 표결에 '1표차' 아슬아슬한 추인(종합2보) 2019-04-23 18:23:37
불참한 박주선 의원, 당원권 정지 징계를 받은 이언주 의원 등 6명을 제외한 23명이 참석했다. 예상대로 당 지도부 및 국민의당계를 중심으로 한 패스트트랙 찬성파와 바른정당계가 주축이 된 반대파 의원들은 의총장 문이 열리기 무섭게 부딪쳤다. 바른정당 출신 의원들은 원내지도부가 의총을 비공개로 진행하는 것부터...
반으로 쪼개진 바른미래…두번 표결에 '1표차' 아슬아슬한 추인(종합) 2019-04-23 14:54:53
불참한 박주선 의원, 당원권 정지 징계를 받은 이언주 의원 등 6명을 제외한 23명이 참석했다. 예상대로 당 지도부 및 국민의당계를 중심으로 한 패스트트랙 찬성파와 바른정당계가 주축이 된 반대파 의원들은 의총장 문이 열리기 무섭게 부딪쳤다. 바른정당 출신 의원들은 원내지도부가 의총을 비공개로 진행하는 것부터...
기로에 선 손학규…사면초가 속 이번주 정면돌파 '승부수'(종합2보) 2019-04-21 18:48:32
신당론을 주장하는 박주선·김동철 의원 등은 손 대표 퇴진에 반대하고 있다. 오는 23∼25일께 예정된 의원총회가 어떤 식으로 전개될지도 주목된다. 김관영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과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합의안을 명문화한 뒤 선거제 개혁안과 공수처 법안을 함께 패스트트랙(신속처리 안건)에 올리는 방안의...
기로에 선 손학규…사면초가 속 이번주 정면돌파 '승부수'(종합) 2019-04-21 15:13:15
신당론을 주장하는 박주선·김동철 의원 등은 손 대표 퇴진에 반대하고 있다. 오는 23∼25일께 예정된 의원총회가 어떤 식으로 전개될지도 주목된다. 김관영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과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합의안을 명문화한 뒤 선거제 개혁안과 공수처 법안을 함께 패스트트랙(신속처리 안건)에 올리는 방안의...
기로에 선 손학규…사면초가 속 이번주 정면돌파 '승부수' 2019-04-21 06:15:00
합당 등 호남 신당론을 주장하는 박주선·김동철 의원 등도 손 대표 퇴진에 반대하고 있다. 손 대표는 지난 14일 김관영 원내대표, 박주선·김동철 의원과 만찬을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자리에서 손 대표가 'SOS'를 요청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오는 23∼25일께 예정된 의원총회가 어떤 식으로...
"호남 신당 해명하라" 격돌…쪼개지는 바른미래당 2019-04-18 17:47:52
호남계인 박주선 의원이 최근 평화당 인사들과 만나고 손 대표와도 관련 현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지면서다. 바른정당 출신인 지상욱 의원은 손 대표에게 “호남 신당 창당과 관련한 보도에 해명하라”고 요구했다. 또 다른 바른정당계 의원들은 손 대표의 행보가 ‘해당(害黨) 행위’라며 사퇴를...
두 쪽으로 갈라진 바른미래…'선거제 패스트트랙' 표결처리 무산(종합2보) 2019-04-18 16:46:43
대해 손 대표와 박주선 의원은 각성하라"고 비판했다. 그러자 김관영 원내대표가 "이 의원은 발언권이 없다. 참관만 허락한다"고 즉각 제지했다. 손 대표 측근인 이찬열 의원도 "하태경 의원이 대표라고 해도 당이 우선이기에 내 입장(지도부 체제 유지)에는 변함 없다"고 가세했다. 또 "대표를 흔드는 것은 좌시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