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숙박비 대신 보고 느낀 것 SNS에"…순천시 무료 여인숙 운영 2017-08-22 16:20:05
장안창작마당 별채에 마련된 장안여인숙은 40년간 삼겹살집으로 유명했던 옛 장안식당을 정비해 숙소로 탈바꿈했다. 12월까지 순천을 찾는 여행자들에게 무료로 개방되며 투숙객은 숙박비 대신 순천에서 보고 느낀 점을 SNS에 올리고 시나 사진, 그림, 영상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공유자전거를 빌려 타고...
이 총리 의성서 컬링대표팀 격려하고 경주·칠곡 돌며 유림 탐방 2017-08-11 20:00:02
이씨 종가 별채인 무첨당에서 집안 예법에 따라 겸상이 아닌 독상을 받았다. 이 총리는 각별한 환대에 연신 고마움을 나타냈다. 문중 한 관계자가 "오늘은 총리도 오시고, 우리 집안 이태식씨가 주미대사로 발탁되는 등 경사스러운 날이다"고 말하자 박수가 쏟아졌다. 여주 이씨 종손에게 유건을 선물로 받고 "제가 머리가...
육군대장 부인이 공관병에 전자팔찌 '갑질호출'…"늦으면 영창"(종합) 2017-08-02 19:04:45
집어 던졌다는 제보도 추가됐다. 공관은 별채와 본채로 구성됐고, 병사들은 대부분 본채에서 근무했으나 화장실만은 별채의 것을 사용해야 했다. 공관 마당에는 사령관 전용 미니 골프장이 있었고, 공관병과 조리병은 사령관이 골프를 칠 때 마당에서 골프공을 줍는 일을 했다. 교회에 다니는 사령관 부인은 일요일이면 불...
"공관병에 전자팔찌로 '갑질 호출'…박찬주 대장은 수사대상" 2017-08-02 10:36:43
심부름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공관은 별채와 본채로 구성됐고, 병사들은 대부분 본채에서 근무했으나 화장실만은 별채의 것을 사용해야 했다. 공관 마당에는 사령관 전용 미니 골프장이 있었고, 공관병과 조리병은 사령관이 골프를 칠 때 마당에서 골프공을 줍는 일을 했다. 교회에 다니는 사령관 부인은 일요일이면 불교...
호주법원, 한인 유학생 살해 한인 불법체류자에 36년형 2017-07-05 17:28:50
8월 한 주택의 뒷마당 별채를 함께 쓰던 26살의 한국인 유학생을 둔기로 잔인하게 살해했다. 당시 P 씨는 유학 생활과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워홀러)을 거쳐 불법체류 중이었다. 이후 P 씨는 숨진 A 씨의 통장에서 6만 호주달러(5천300만 원) 이상을 빼냈고 A 씨의 승용차도 8천500 호주달러(745만 원)에 팔아치웠다. P...
삼청각 운영할 민간업체 어디 없나요…세번째 입찰공고 2017-06-26 07:30:02
등 별채 한옥은 시설 안정성을 높이는 수준으로 보수 공사를 하기로 했다. 별채는 궁중음식·사찰음식·발효음식·다도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테마관으로 만든다. 야외공간은 야외공연장, 푸드 프리마켓 등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관건은 삼청각을 효과적으로 운영할 민간업체를 찾는 일이다. 서울시는 지난해 10∼11월 두...
버려진 한옥이 문화시설로…종로 '상촌재' 개관 2017-06-19 08:53:53
따왔다. 상촌재는 안채, 사랑채, 별채의 3개 동으로 이뤄졌다. 총면적 138㎡ 규모다. 별채는 세종대왕이 태어난 곳인 세종마을의 역사성을 고려해 한글 전시관으로 운영한다. 한글 창제의 목적·원리를 담은 영상 등을 전시해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는 공간이다. 사랑채는 우리나라 고유 난방기술인 온돌의 구조와 원리를...
기아차 하청근로자 "'불법파견' 철저 수사·처벌" 촉구 2017-05-31 14:17:13
별채용안을 강행 중"이라며 "선별채용 인원은 기아차 비정규직 4천721명 중 20.1%에 해당하는 숫자로, 나머지 불법파견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고통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문재인 정부는 한국사회 가장 큰 적폐인 비정규직 문제를 최우선 국정과제로 꼽았다"라며 "검찰과 고용노동부는 기아차의 불법파견 범죄를...
서울구치소, 박근혜 이틀간 사무실서 재워…'특혜' 논란(종합) 2017-04-14 12:03:07
대통령이 수감된 6평짜리 '별채 감방'보다는 협소하지만, 일반 수용자의 독방 넓이(약 1.9평·6.56㎡)보다 배가 넓다. 이에 대해서도 일각에선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를 의식해 지나치게 대우한 게 아니냐는 비판적인 목소리가 나온다. luc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박근혜 “독방 도배해달라” 입감거부…이틀간 ‘당직실’ 생활 2017-04-14 11:02:34
`별채 감방`보다는 협소하지만, 일반 수용자의 독방 넓이(약 1.9평·6.56㎡)보다 배가 넓다. 이에 대해서도 일각에선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를 의식한 나머지 지나친 `대접`을 하는 게 아니냐는 비판적인 목소리가 있었다. 법무부 측은 `교도관 당직실 수용 특혜` 논란과 관련해 "개인 수용생활에 대해서는 일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