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경유레카 특징주] CMG제약, 조현병치료제 메조피 美 FDA 품목허가 2025-04-16 16:06:04
병 치료제이다. 메조피는 물 없이 복용할 수 있고 입에서 쉽게 녹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CMG제약은 메조피의 완제품을 생산하고 미국 현지 시장 특성에 맞는 판매전략을 수립하여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AI알고리즘들의 투자의견을 모아 종합의견을 제시하는 한경유레카는 CMG제약에 대해 전일 매수의견을...
CMG제약, 필름형 조현병 치료제 국내 최초 FDA 허가 2025-04-16 16:03:07
불순물 이슈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보완실사가 지연됐다. 이후 CMG제약은 2024년 10월 품목허가를 다시 신청했으며, 6개월 만에 시판 허가를 받았다. 경쟁 약물 '오핍자(성분 아리피프라졸)'과 관련해서 CMG제약은 차별화 전략으로 접근하겠다는 설명이다. 먼저 의약품 브랜딩 전문기업인 '브랜드...
봄철 면역력 높여라…휴온스 고함량 비타민 브랜드 '메리트C' 주목 2025-04-16 15:50:24
병에 총 18가지 기능성이 함유된 복합 제형 제품 ‘메리트C 리포좀 비타민C 트리플샷’은 모두에게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다. 메리트C 메리트C&D 듀얼 메가는 비타민C 3000㎎(일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30배)와 비타민D 5000IU(일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12.5배)를 함유했다. 하루에 1회 복용하는 제품으로, 3.2g 제품 한...
CMG제약, 필름형 조현병 치료제 미 FDA 품목허가 2025-04-16 11:49:05
병 치료제 '메조피'(Mezofy, 구 데핍조)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메조피는 CMG제약이 개발한 구강 필름(Oral Film)형 조현병 치료제(성분명 아리피프라졸)다. 국내 제약사가 FDA로부터 개량신약 허가를 받은 것은 이번이 네 번째이며, '제형변경'으로 품목허가를 취득한 것은 메조피가 처음이다....
입 냄새만 문제인 줄 알았는데…방치된 치주염, 전신질환 부른다 2025-04-10 09:00:03
이상한 냄새가 올라오고, 차가운 물만 마셔도 이가 시큰거리는 증상을 겪는 사람이 많다.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쉬운 이 같은 증상은 대부분 치은염이나 치주염에서 비롯되며, 방치할 경우 단순한 입 냄새 이상의 심각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3년 한 해 동안 ‘치은염 및...
손가락만 빨았었는데…"350억 부자 부부됐다" 초대박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4-06 07:00:09
높이겠습니다. M&A(인수협병)와 지분 투자로 몸집을 키워 종합식품사로 도약하겠습니다.” 박철범 흥국에프엔비 대표는 지난 4일 올해 사업 전략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박 대표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서울커피엑스포’에서 직접 자사 브랜드를 홍보하고 있었다. 흥국에프엔비는 식음료 ODM(제조자개발생산) 전문...
'관세 쇼크'인데 안전자산 '달러'가 급락?…"트럼프 불신"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5-04-04 07:55:55
만기가 짧은 단기물 미 국채는 투자 수요가 늘었습니다. 이것은 달러에 대한 투자라기보다는, 미국 경제가 악화되면서 연준이 통화정책을 보다 완화적으로 유지해야 할 가능성이 커졌다는 판단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관세정책으로 인플레이션이 자극된다면 연준도 쉽게 움직이기 어렵기 때문에, 어떤 요인이 더...
[미얀마 강진 현장] 도로파괴에 통신두절 '악전고투 취재'…내전 중 덮친 대재앙 2025-04-02 09:01:02
"물이 없다 보니 아이들이 빈 생수병으로 강물 물을 떠다 먹고 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미얀마 군정은 외신 기자들의 취재 허가를 거부하는 등 사고 숨기기에 급급한 모습을 이어가고 있다. 기자도 사가잉 지역 취재는 불가능했다. ◇ 통제된 수도 네피도…사진 찍자 경찰 제지 지진은 수도 네피도도 피해 가지 못했다....
박해준 "8kg 감량한 노년의 관식…아이유 건강이 더 걱정" [인터뷰+] 2025-04-01 15:27:40
순간부터 병원에 가는 것까지, 스케줄을 맞추기 힘들었는데, 몇몇 장면은 꼭 필요한 것들이 있었다. 그때 일정을 조정해서 체중을 감량했다"고 말했다. 박해준은 "격투기선수처럼 2주를 계획하고, 수분을 뺐다"며 "열흘 정도는 하루에 3리터씩 마시고, 그 후에 물을 500g 정도로 줄인다. 그렇게 3일만 하면 몸의 물이 계속...
이언주 '국회의원 총사퇴' 제안...與, 재선거 릴레이 지지 2025-03-24 16:35:28
성북을), 이용(경기 하남갑), 조광한(경기 남양주병), 신재경(인천 남동을) 위원장도 잇따라 같은 글을 게시했다. 앞서 이 최고위원은 이날 서울 광화문 천막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헌법재판소가 계속 (윤 대통령 선고를) 지연시키고, 그중 일부가 다른 생각을 한다면 직접 국민께 마지막 의사를 물을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