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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첫 흑인여성 대변인 임명…"많은 이가 큰꿈 꾸게 할 것" 2022-05-06 05:44:09
사키 현 대변인은 공직 떠나서 방송인으로 변신 준비 (워싱턴=연합뉴스) 김경희 특파원 = 조 바이든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 후임으로 카린 장-피에르 수석 부대변인을 승진 임명했다. 이에 따라 사상 처음으로 흑인 여성이 '미국 대통령의 입'이 됐다. 바이든 대통령은 성명에서 "카린은...
백악관, 아마존·스타벅스 노조 초청…'힘 실어주기' 행보 2022-05-04 16:33:12
직접 아마존을 겨냥한 발언을 해 주목을 받았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이후 바이든 대통령 본인이나 미 행정부가 노조 결성 움직임에 직접 개입하거나 어떤 직접적 조처를 하겠다는 메시지를 보내려고 한 것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아마존과 스타벅스는 로이터의 입장 표명 요구에 즉답하지 않았다. pseudojm@yna.co....
바이든 행정부, 對중국 고율 관세 '완화 vs 존치' 내부 논쟁 2022-05-04 11:39:45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도 지난달 25일 언론 브리핑에서 "소비자물가 급등을 감안, 전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시절 중국에 부과한 관세가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면밀히 검토 중"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나 타이 USTR 대표는 전날 물가 급등 문제 해결을 위해 중국산 수입품 관세 인하를 포함해 모든 수단이 테이블...
'낙태권 폐지' 특종한 폴리티코…"워싱턴 정계의 필수 가이드" 2022-05-04 11:38:42
브런치 행사에서 토니 블링컨 국무부 장관과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 등 고위 당국자들이 폴리티코 주요 간부들과 칵테일을 즐기며 어울렸지만, 이번 특종은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다고 NYT는 전했다. 기사 송고 이후 NYT와 AP통신 등 세계 주요 언론이 앞다퉈 폴리티코를 인용 보도했으며, 낙태 찬성·반대론자들이 연방대법...
백악관 "바이든, 우크라 방문 희망하지만 현재로선 계획 없어" 2022-05-03 11:51:35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이 이같이 밝혔다. 사키 대변인은 백악관이 상황을 계속해서 평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그러면서 우크라이나에 미국 대사관을 다시 열고 외교관을 현장에 재배치하려는 바이든 행정부의 목표를 강조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기 열흘 전인 2월 14일...
"바이든, 왜 일본보다 한국 먼저 가나"…백악관 "과한 해석" 2022-05-03 08:28:16
사키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2일(현지시간) 정례 브리핑에서 한 기자가 '지난 60년간 어떤 미국 대통령도 한국을 먼저 방문한 적이 없다. 보통 일본을 첫 번째로 방문했다'는 질문을 하자 "미국의 많은 대통령은 오랜 시간에 걸쳐 한국을 방문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사키 대변인은 한미동맹을 강조하면서도 한국과...
바이든, 오바마·클린턴과 잇단 오찬…중간선거 지원 요청? 2022-05-03 08:20:44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2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바이든 대통령과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오찬을 했다면서 "많은 대화를 나누고 광범위한 논의를 했다"고 밝혔다. 사키 대변인은 오찬 이유에 대해 "몇 주 전 두 사람이 오찬을 하기로 얘길 나눴으며 오늘이 바로 그렇게 할 기회였다"고만 언급했다. 그는 바이든...
"바이든, 왜 일본보다 한국 먼저 가나" 질문에 백악관 답변은 2022-05-03 06:48:39
사키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2일(현지시간) 언론 브리핑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이달 하순 한국·일본 순방과 관련해 발언했다. `지난 60년간 그런 적이 없었는데 한국을 일본보다 먼저 찾는 이유가 무엇인가`라는 취지의 질문에 사키 대변인은 "미국의 많은 대통령은 오랜 시간에 걸쳐 한국을 방문했다"고 말하면서...
"왜 日보다 韓 먼저 가나' 묻자 백악관 "한일 모두 강력한 관계" 2022-05-03 06:37:18
묻자 백악관 "한일 모두 강력한 관계" 사키 대변인 "순방 순서 깊게 생각 않길…韓, 엄청 중요한 관계" "방한 의제서 北 중요한 부분"…韓 쿼드 합류 가능성엔 일단 선긋기 (워싱턴=연합뉴스) 이상헌 특파원 = "미국과 한국은 엄청나게 중요한 파트너십과 유대 관계를 맺고 있다. 관계 강화를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다." 젠...
백악관 공보국장 확진…"대통령 회의 참석했지만 거리두기 유지" 2022-04-30 05:14:55
사키 백악관 대변인이 양성 판정을 받고 바이든 대통령의 유럽 순방에서 빠지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아시시 자 백악관 코로나19 대응 조정관은 지난 26일 브리핑에서 "미국에서 누구도 코로나19에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바이든 대통령도 여기에서 예외가 아니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