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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업분할인데...한화에어로 호평 '이유있다' 2024-04-03 14:42:13
맡고, 차남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은 금융 부문을, 삼남인 김동선 한화로보틱스 부사장은 외식·로봇 등 그룹의 신사업을 맡게 될 전망입니다. <앵커> LG화학 물적분할의 아픈 기억 때문에 시장에서 '분할'이라는 단어가 주는 거부감이 큽니다. 그런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오늘 주가는 하락하지만 평가가 나쁘...
'6조 현금부자' 한화家 삼형제…넉넉해진 '승계 실탄' 2024-04-03 14:13:46
사장이 한화생명 등 금융부문, 삼남 김동선 부사장이 호텔·리조트·유통부문을 각각 관할할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5일 이사회에서 인적분할 안건을 처리하는 것도 이와 맞물린다는 평가가 많다. 이 회사는 인적분할로 방위·우주·항공 사업부문은 존속회사에 남고, 한화정밀기계와 한화비전 등은...
"인적분할 추진"…한화에어로 상승여력 남았다 [백브리핑] 2024-04-03 12:47:23
힘을 실어주는 것과 함께, 신설 지주사는 삼남 김동선 부사장에게 줄 것이란 전망이 제기됩니다. 앞서 한화로보틱스 출범 당시에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아닌 한화리조트가 출자에 나섰죠. 경쟁사인 두산, HD현대와 달리 제조업 중심이 아닌 서비스업 중심의 로봇사업 전략을 김 부사장이 이끌고 있습니다. 이번 인적분...
한화에어로 인적분할 추진…방산·우주항공에 집중한다 2024-04-02 18:12:27
오너 3세 시대를 준비하는 한화그룹의 지배구조 효율화 작업 일환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지난해 3월 신재생에너지 기업 한화솔루션에서 인적분할된 한화갤러리아 경영권이 삼남인 김동선 부사장에게 넘어간 것처럼 이번에 분리되는 신설 지주법인의 경영권을 나머지 형제 중 한 명이 가져갈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다. 이에...
"기술경영 선각자"…최태원·허태수·정용진·이재현, 조석래 조문 2024-04-01 18:54:54
명예회장의 삼남인 조현상 효성그룹 부회장과 포옹하며 위로했다. 이재현 회장은 “고인은 국가 경제를 위해 많은 일을 하셨고, 산업계에 큰 업적을 남긴 분”이라고 회고했다. 또 “가족끼리 선대부터 쭉 알던 사이라 고인과 잘 알고 지냈다”고 덧붙였다. 이웅열 명예회장도 “(고인은) 대선배이시고, 항상 많은 사랑을...
효성 3세 경영 준비…자회사 주가 '들썩' [엔터프라이스] 2024-04-01 15:06:49
지주사를 만들고, 장남인 조현준 회장과 삼남인 조현상 부회장의 독립경영 체제를 예고한 바 있는데요. 이전에 알아두셔야할 게 효성은 주요 주주들이 지주사뿐만 아니라 자회사의 지분도 상당 부분 확보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선 이 점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오너 일가에서 자회사들의 지분을 들고 있을 이유는 크게 없...
'첫해 매출 100억' 잘나가는 미국 햄버거, 국내 최대매장 연다 2024-04-01 10:43:19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삼남인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전략본부장(부사장)이 유치한 미국 햄버거 브랜드 '파이브가이즈'의 네 번째 매장이 서울역에 문을 연다. 에프지코리아는 파이브가이즈가 오는 8일 서울역에 4호점을 연다고 1일 밝혔다. 새 매장은 한화그룹 계열 부동산 개발·운영회사 한화커텍트가 운영하는...
"섬유산업 선구자 가셨다"…조석래 명예회장 빈소 추모 발길(종합2보) 2024-03-30 20:09:10
발길이 이어졌다. 장남인 조현준 효성 회장과 삼남인 조현상 부회장은 전날 임종을 지킨 데 이어 이날 오전부터 빈소에 머물며 조문객을 맞을 준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족은 이날 오후 1시부터 조문을 받았다. '효성 형제의 난'을 촉발한 차남 조현문 효성 전 부사장은 이날 오후 2시께 빈소를 찾아 5분 정도...
"섬유산업 선구자 가셨다"…조석래 명예회장 빈소에 추모 발길(종합) 2024-03-30 16:37:51
발길이 이어졌다. 장남인 조현준 효성 회장과 삼남인 조현상 부회장은 전날 임종을 지킨 데 이어 이날 오전부터 빈소에 머물며 조문객을 맞을 준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족은 이날 오후 1시부터 조문을 받았다. '효성 형제의 난'을 촉발한 차남 조현문 효성 전 부사장은 이날 오후 2시께 빈소를 찾아 5분 정도...
재계 '큰 별' 졌다…조석래 회장 빈소에 이재용·홍라희 등 추모 발길 [종합] 2024-03-30 15:46:39
끊이지 않았다. 장남인 조현준 효성 회장과 삼남인 조현상 부회장은 이날 오전부터 빈소에 머물며 조문객을 맞을 준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효성 형제의 난'을 촉발했던 차남 조현문 효성 전 부사장도 짧은 시간이지만 오후 2시께 장례식장에 나타나 조문을 마치고 나왔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도 오후 2시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