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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대응 K-방역 동남아 곳곳서 맹활약…또 하나의 '한류' 2020-05-26 10:48:00
것으로 알려졌다. 신문은 자동 살균장치가 한국의 서우정보기술(SWIT)이 개발한 제품이라고 소개하면서, 한국은 물론 태국 쇼핑몰 등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코트라(KOTRA) 싱가포르 무역관에 따르면 한국 업체 스타우스는 싱가포르에 모듈형 음압병동 50개를 최근 1차로 수출했다. 이 업체의 음압병...
[인터뷰+] 19금 '부부의 세계' 폭력성 담당 이학주, "김희애 우습다 생각하고…" 2020-05-18 12:35:42
서우면서도 함께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했다. 함께 연기하면 뭔가 제가 준비한 거 보다 잘되는거 같았다. 언제 다시 할 지 모르겠지만 또 함께 하고 싶었다. ▲ 악역 연기를 하면서 염두하거나 주의한 부분이 있을까. 연기를 할 때 '너, 지선우 우습다'고 마음으로 계속 말했다. 지선우가 이혼 전후로 혼란스러운...
정시아 딸 서우, 엄마보다 예쁜 `인형 미모`…"연예인 아우라" 2020-05-12 00:30:20
있다. 엄마를 쏙 빼닮아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서우는 모델같은 포즈를 지으며 인형 미모를 완성시켰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연예인 포스가 벌써부터…", "인형이 따로 없네요", "엄마보다 예쁘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시아는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2009년 결혼, 슬하에 아들 준우-딸 서우를 두고 있다.
[인터뷰] 고보결은 날기 시작했고, 그는 이미 그곳에 있다 2020-05-09 10:00:00
친엄마 유리보다 더 많이 딸 조서우(서우진)를 사랑하는 계모다. 진짜 서우 엄마를 하겠다며 남편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병원을 그만둔 민정은 친엄마가 아니고 새엄마라는 주위의 수군거림에 “그러나 세상엔 나의 노력과 열정만으론 이룰 수 없고 닿을 수 없는 그런 자리가 있었다”고 말한다. “딸이 고사리손으로 엄마...
[인터뷰+] 김태희 "'하이바이 마마', 남편 비는 차마 못 보겠데요" 2020-05-05 10:48:01
서우(서우진)를 지켜준다는 설정을 김태희는 때론 발랄하게, 때론 눈물샘을 쏙 빼는 절절한 감정 연기로 소화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2015년 SBS '용팔이' 이후 5년의 공백기간 동안 가수이자 배우인 비와 결혼 후 두 아이의 엄마가 된 김태희는 "차유리는 곧 김태희였다"면서 캐릭터를 소개했다. "(차유리가)...
중국 연휴에 '이상 기상'…하얼빈 눈 오고 정저우는 40℃ 넘어 2020-05-04 10:54:19
옌서우(延壽)현 기상대는 3일 저녁에 강설량이 5㎝를 넘길 것으로 예상하면서 '폭우 남색 주의보'를 발령했다. 하얼빈에서는 한겨울처럼 눈이 내리면서 바닥에 쌓였다. 눈으로 도로가 미끄러워지면서 고속도로 곳곳의 통행이 통제되기도 했다. 하얼빈 기상당국에 따르면 5월에 눈이 내린 것은 2014년 5월 2일 이후...
김정우의 발견...'반의반' 통해 자신만의 매력 선보여 2020-04-29 14:31:00
서우 덕분에 밝아진 하원을 편안해진 모습으로 지켜볼 수 있었다. 드라마 초반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폐쇄적이었던 하원이 서우를 만나기 전까지 믿고 의지한 사람은 훈이었다. 하원에게 훈은 단순한 친구가 아니었다. 대학 동기인 훈은 연구와 창업을 함께 한 동료일 뿐 아니라 오슬로에서 있었던 하원의 히스토리까지...
김정우, ‘반의반’으로 생애 첫 드라마...정해인 친구로 안방극장 눈길 2020-04-29 13:43:42
사람을 잃고 폐쇄적인 하원(정해인)이 서우(채수빈)를 만나기 전까지 믿고 의지한 사람은 훈(김정우)이었다. 하원에게 훈은 단순한 친구가 아니었다. 대학 동기인 훈은 연구와 창업을 함께한 동료일 뿐 아니라 오슬로 하원까지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유일한 사람이었다. 특히 후반부 하원 어머니의 죽음과 인욱(김성규)이...
정해인♥채수빈, 로맨스 꽃길로 해피엔딩…'반의반'이 남긴 것 4 2020-04-29 08:00:00
채웠다. 이윽고 서우는 깊은 슬픔의 굴레에서 벗어나 배송지로 향했고, 이내 배송지에서 다시 만나 서로를 꽉 끌어안은 두 사람의 모습이 심박수를 상승시켰다. 무엇보다 크고 밝게 빛나는 보름달을 바라보는 하원과 서우의 모습이 로맨스 꽃길만을 걸을 두 사람의 미래를 예상케 하며 달콤한 두근거림을 전파했다. 특히...
'반의반' 정해인 "위로받는 드라마 됐길" 종영 소감 2020-04-28 10:30:50
지수의 죽음 이후 지수 덕분에 만난 서우(채수빈)를 통해 트라우마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가슴에 여운을 남겼다. 정해인은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던 상처 때문에 폐쇄적이던 모습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며 점차 변해가는 하원의 입체적인 면모를 탄탄한 연기력으로 보여줬다. 또한 얽혀있는 관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