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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진에어 대표이사 사임 2018-05-10 19:23:17
지난달 23일 사과문을 발표하면서 전문경영인인 석태수 한진칼 사장(63)을 대한항공 부회장으로 선임하는 등 이사회 중심의 경영체제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전문경영인 체제 도입과 준법위원회 구성 등 지배구조 개선도 약속했다.국토교통부는 진에어가 2010∼2016년 미국 국적인 조 전무가 외국인이 맡을 수...
진에어 "역대 최대 실적인데"…'조양호 사퇴'로 빛바랜 성적표 2018-05-10 18:38:29
앞서 전문경영인 도입 요구에 부응해 부회장직을 신설하고, 석태수 한진칼 대표이사를 자리에 앉혔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진에어 대표직 두 달 만에 내려놔 2018-05-10 18:19:56
앞서 전문경영인 도입 요구에 부응해 부회장직을 신설하고, 석태수 한진칼 대표이사를 자리에 앉혔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갑질 논란에…인하대서도 '한진그룹 총수 일가 퇴진' 요구 2018-05-08 14:18:32
이사장,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이 이사직을 맡고 있다. 석태수 대한항공 부회장, 강영석 한국공항 사장, 원종승 정석기업 사장 등 이사진 대부분이 한진그룹 계열사 전·현직 임원으로 채워졌다.대책위는 “한진그룹은 지성의 전당인 대학 안에서도 조현아·조원태의 막말과 갑질, 총수 일가의 족벌경영,...
"노조 못 믿겠다"…대한항공 촛불집회는 4일·노조는 10일 열기로 2018-05-02 11:14:20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석태수 한진칼 부회장 등 조 회장 일가와 경영진의 일괄 퇴진과 함께 직원들에게 폭언과 폭행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는 조 회장 부인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에 대한 구속 수사를 요구할 계획이다.직원연대의 이 채팅방에서는 회사가 집회 참석자를 색출해 인사 등 불이익을 주지 않을지에 대한...
[연합시론] 2.5% 주식지분으로 무소불위…韓재벌시스템 문제없나 2018-04-23 18:01:56
대한항공 전문경영인 도입요구에 따라 부회장직을 신설해 석태수 한진칼 대표이사를 앉히겠다고 했다. 이번 갑질 사태로 인한 부정적인 여론을 누그러트리기 위한 '응급조치'로 보인다. 이런다고 문제가 해결될 것 같지는 않다. 탈세나 밀수 등 불거진 의혹들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어 '반쪽사과'라는 지적...
'거수기' 이사회 실효성 의문..."총수영향력 차단 필요" 2018-04-23 17:13:47
있을지 의문입니다. 부회장직에 보임된 석태수 한진칼 사장이 조 회장의 측근으로 분류된다는 점과 별도의 경영능력 평가 없이 낙점으로 인사가 이뤄진 것도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이사회 중심 경영 강화안에도 단순 눈속임이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됩니다. 지난해부터 올해 3월까지 개최된 열 두 차례의 이사회에서 의안에...
대한항공 전문경영체제 제대로 작동할까?…'반신반의' 2018-04-23 13:38:32
지목한 석태수 한진칼[180640] 사장은 조 회장 측근으로 분류되는 인물이어서 '눈속임'에 불과한 것 아니냐는 목소리도 나온다. 조양호 회장은 지난 22일 최근 '갑질' 논란을 빚은 차녀 조현민(35) 대한항공 전무와 2014년 '땅콩 회항' 사건으로 경영에서 물러났다가 지난달 복귀한 조현아(44)...
조현아, 3년 기다려 컴백하자마자 '물벼락 조현민'에 동반 사퇴 날벼락 2018-04-23 09:38:27
부응하여 전문경영인 부회장직을 신설하여 석태수 한진칼 대표이사를 보임한다는 방침도 밝혔다. 조회장은 그러면서 "차제에 한진그룹 차원에서 이사회 중심의 경영을 강화하고, 특히 외부인사를 포함한 준법위원회를 구성하여 유사사태의 재발을 방지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경영...
"조현아·현민 퇴진"…탈세 의혹 해명 없어 '반쪽사과' 지적도(종합3보) 2018-04-22 22:48:50
부회장직을 신설하고, 석태수 한진칼[180640] 대표이사를 전문경영인 부회장으로 보임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조 회장의 장남 조원태 사장이 여전히 자리를 지키는 상황에서 석 부회장이 제대로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하는 시각도 있다. 조 회장은 "그룹 차원에서 이사회 중심의 경영을 강화하고, 외부인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