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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ETF, 다시 오름세…실적 향상에 꾸준한 수출이 상승 견인 2025-08-13 15:59:54
필수재에 가까울 뿐만 아니라 대체재도 마땅치 않아서다. 중국산 기초화장품은 한국산보다 높은 관세율이 적용돼 K뷰티 제품의 가격 경쟁력이 되레 높아질 수도 있다. K뷰티주의 외국인 지분율이 높아지고 있는 점도 호재다. 외국인 지분이 가격 하방을 지지해주기 때문이다. 연초 14.04%이던 에이피알의 외국인 지분율은...
김건희 특검, 건진법사 18일 피의자 소환 2025-08-13 14:25:29
알선수재 등)를 받는다. 존씨는 사건이 특검팀에 이첩되기 전 검찰 조사에서 이들 물건을 받은 것은 맞지만 모두 잃어버렸다고 주장했다. 전씨에게 물건과 청탁을 전달한 사람은 통일교 주요 간부였던 윤모 전 세계본부장으로, 현재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돼 있다. 윤씨의 청탁 내용에는 통일교의 캄보디아 메콩강...
[속보] 특검, 김건희 내일 10시 소환…구속 후 첫 조사 2025-08-13 12:42:54
발부된 이후 첫 소환이다. 구치소에서 출정해 특검팀으로 와 조사를 받는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며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청구된 김 여사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김 여사 측은 특검팀의 출석 요청에 응할...
외신 긴급 타전…"부부 동시 구속은 처음" 2025-08-13 10:26:30
수감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로이터·AP 등 주요 뉴스통신사들도 김 여사의 구속 소식을 상세하게 전했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2일 밤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청구된 김 여사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정 부장판사는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조국 나오고 김건희 들어갔다"…범여권 반색 2025-08-13 10:19:09
수재 혐의로 청구된 김 여사의 구속영장을 증거인멸 염려를 이유로 발부했다. 이로써 김 여사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함께 헌정사상 최초로 전직 대통령 부부가 같은 시기에 구속되는 처지가 됐다. 김 여사는 2009∼2012년 발생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에 돈을 대는 '전주'(錢主)로 가담한 혐의(자본시장법...
김건희와 엮인 명품 브랜드…반클리프부터 샤넬까지 2025-08-13 10:03:17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를 받는다. 재판부는 구속영장 발부 이유로 "증거를 인멸할 염려"를 언급했다. 김 여사의 영장발부는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이 제시한 ‘나토 순방 목걸이’ 진품이 결정적 역할을 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김건희 특검...
'김건희 구속' 외신도 주목…"前대통령 부부 첫 동시 구속" 2025-08-13 09:52:53
로이터·AP 등 주요 뉴스통신사들도 김 여사의 구속 소식을 상세하게 전했다. 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2일 밤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청구된 김 여사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정 부장판사는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며 발부 사유를 밝혔다....
“전직 대통령 부부 나란히 구속” 외신도 헌정사 초유 사태 타전 2025-08-13 09:34:32
편의를 청탁받고 대가로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고급 가방을 받은 알선수재 혐의 등을 받고 있다.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윤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으로 지난 4월 물러난 후 현재 수감 중이라는 사실을 언급하며 김 여사 구속으로 인해 “전직 대통령 부부가 동시에 구속된...
김건희특검, 21그램 등 압수수색…'관저이전 특혜' 수사 본격화 2025-08-13 09:23:43
김 여사의 신병을 확보한 특검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명태균 공천개입, 건진법사 청탁 등 주요 의혹 외 다른 사건으로 수사를 확대하는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서울중앙지법은 전날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김 여사에 대해 청구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박수림...
김문수, 김건희 구속에 "헌정사 유례없는 폭거" 2025-08-13 09:21:13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등 혐의다. 재판부는 발부 사유로 "증거를 인멸할 염려"를 들었다. 김 여사는 전·현직 영부인을 통틀어 처음으로 구속 심사대에 섰고,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는 헌정사상 최초로 '전직 대통령 부부 동시 구속'이라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