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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음악의 중심이 되고 싶은 에이치유비(H.U.B) 루이X효선 2017-10-30 16:56:00
자주 보여주시지만 진지한 연기도 가능한 만능 재주꾼이다. 더불어 나의 이상형이기도 하다. 기회가 된다면 꼭 친해지고 싶다. q: 마지막으로 루이에게 효선이란? 효선에게 루이란? 루이 : 나의 ‘자이언트 베이비’ 효선은 수분이다. 없으면 안 되는 그런 존재다. 효선뿐만 아니라 다른 멤버들도 모두가 나에게 없어서 안...
[인터뷰] 조기성 “현재 연기 만족도는 2%, 앞으로 보여줄 것 많다” 2017-10-16 15:58:00
일단 연기뿐만 아니라 모든 면에서 다재다능하시지 않은가. 우러러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나도 더욱 열심히 노력해나가는 배우가 될 것이다. q. 연기 이외에 도전해보고 싶은 분야 스카이다이빙 자격증을 취득할 계획이다. 워낙 활동적인 것들을 좋아한다. 그리고 출연한 작품 ost도 도전해보고 싶다. 노래를 잘하진 않...
[인터뷰] 한가림 “믿음 주는 배우 되고 싶어, 꾸준히 연기하는 게 목표” 2017-09-13 16:34:00
하시지 않나. 대본을 읽다 보면 졸혼에 대한 각자의 마음이 느껴진다. 오히려 아버지가 안쓰럽게 느껴질 때가 많은데 드라마를 통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고 가족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을 거다. q. 이번에 맡은 주애리 역, 어떤 캐릭터인지 주인공인 수영 씨를 괴롭히는 역할이다. 아직 캐릭터를 잡아가는 중이어서...
[연세대 스타트업 20] 손홍규 창업지원단장 “창업지원단도 스타트업...늘 깨어 있으려애쓰죠” 2017-09-08 17:22:00
곳이 기억에 남는다. 시지온은 학교 과제로 누구나 하는 ‘토론’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좋은 토론 문화를 조성하겠다며 뭉친 곳이다. 에이프릴스킨도 창업과 매각, 재창업을 거쳤고, 크레이터도 세 번 창업하면서 자리 잡아가는 모습을 보면 자랑스럽다. 키즈노트는 카카오에 매각되기도 했다. 특별 학교에서 시제품...
[아동신간] 소년아, 나를 꺼내 줘·심심해 심심해 2017-09-07 17:28:14
마음은 저절로 열려 버렸다. 작가는 시지에게 사랑이 시작되는 미묘한 순간부터 기쁨과 그리움·원망·분노가 교차하는 61일간 밤낮을 기록한다. 좋아하는 두 사람이 서로를 끌어당기면 새로운 중력과 공간이 생긴다는 발상을 바탕으로 꿈과 현실, 상상 속에서 둘의 관계가 이어진다. 시지는 그러나 사랑을 시작하고 끝낼...
[연세대 스타트업 20] 시지온 “소셜댓글 서비스 ‘라이브리’를 아세요?” 2017-09-07 10:38:00
[연세대 스타트업 CEO 20] 김미균 시지온 대표(신문방송학 05학번) [캠퍼스 잡앤조이=이진이 기자] 시지온은 2009년 9월 아시아 최초로 소셜댓글 서비스 ‘라이브리(LiveRe)’를 개발한 벤처 회사다. 김미균 대표는 2007년 연세대 벤처 인큐베이팅 센터에서 대학생 창업동아리로 시작해 현재 1000여개의 고객사를 둔...
분당·대구 수성구 투기과열지구 지정 첫날…아파트 분양권 3000만원 뚝 2017-09-06 18:31:05
매수 대기자가 계약 의사를 번복했다. 시지동 b공인 관계자는 “경산에서 시지로 이사오려고 날짜 다 잡고 계약하려던 매수자가 대출이 준다고 하자 취소했다”며 “안동 등에서 수성구 외곽으로 진입하려던 몇몇 대기자도 가격이 더 떨어지길 기대하며 매수 의사를 거뒀다”고 전했다.경신고, 대륜고...
[文정부 첫예산] 교부세 5조원 증액해 지방재정 확충 지원 2017-08-29 08:00:25
치러지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관리의 관리를 위해 211억원을 편성했다. 2014년 244억원보다는 다소 줄어든 규모다. 지방선거관리비는 최근 도입된 사전투표 및 후보자의 정책선거 정착 등을 위해 사용된다. 정부는 또 국가와 시장이 해결하기 어려운 사회문제를 시민 주도로 해결하는 사회혁신 기반을 조성한다는 목표에...
[인터뷰] 박진주 “간지러운 곳 시원하게 긁어줄 수 있는 연기 선보일 것” 2017-08-28 15:13:00
시지가 많이 온다. 정말 뿌듯하고 기분 좋은 일이다. q. 올해로 서른이 됐다. 20대와 다른 점이 있다면? 정말 다르다. 책임감의 무게도 훨씬 커지고 또 그만큼 여유로움도 생겼다. 너무 많은 감정들이 섞여서 더 재미있는 거 같다. 예전에는 밖에 나가면 사람들이 “‘써니’ 누구다” 하면서 사진 찍어달라는 상황 때문에...
[What If②] 이희진, 운명 같은 우연을 만나다 2017-08-25 09:51:44
보면 도입부가 엇비슷하다. ‘걸크러시지만 실제로 만나보면 다르다’라는. 여전히 이희진을 지칭하는 것은 ‘걸크러시’ 혹은 ‘걸크러시인 줄 알았지만’이다. 이처럼 대중에게 인식되는 것에 관한 생각은? ‘걸크러시’. 누군가에게는 나쁜 말일 수도 있다. “나쁜 말 아니다. (웃음) 나는 내가 이렇게 차갑게 생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