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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2011년 반정부 시위 유혈진압한 아사드 사촌 체포 2025-02-01 04:27:29
시위 유혈진압한 아사드 사촌 체포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시리아 과도정부가 2011년 반정부 시위를 유혈진압한 책임자 중 하나인 바샤르 알아사드 전 대통령의 사촌 아테프 나지브를 체포했다. 31일(현지시간) 시리아 국영 SANA 통신은 서부 라타키아 지역에서 나지브가 당국에 붙잡혔다고 보도했다. SANA는...
이스라엘, 레바논 휴전 속 이란 저격…"헤즈볼라에 돈가방 전달" 2025-01-31 15:29:03
말 아사드 정권이 몰락한 후 시리아를 통한 헤즈볼라 지원 통로가 중단됐고, 이를 대신해 베이루트 공항이 밀반입 통로로 부상했다는 것이다. 레바논 당국은 군이 베이루트 공항을 철저하게 통제하고 있어 대량의 현금을 밀반입하는 것은 어렵다는 입장이다. 다만 귀금속 등의 밀반입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있는 것으로...
반군수장서 국가원수로…내전종식 시리아 과도 대통령에 알샤라(종합) 2025-01-30 13:20:26
유지 원하는 아사드 후원국 러시아엔 강경…피해배상 요구도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독재자 바샤르 알아사드를 몰아내고 13년여간 이어진 내전을 종식한 시리아 과도정부의 실권자 아메드 알샤라(반군 시절 가명 아부 무함마드 알졸라니)가 시리아를 이끌 임시 대통령으로 지명됐다. 2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과...
반군수장서 국가원수로…내전종식 시리아 과도 대통령에 알샤라 2025-01-30 08:19:07
임시 입법위원회 구성·아사드 정권 뒷받침 바트당 해체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독재자 바샤르 알아사드를 몰아내고 13년여간 이어진 내전을 종식한 시리아 과도정부의 실권자 아메드 알샤라(반군 시절 가명 아부 무함마드 알졸라니)가 시리아를 이끌 임시 대통령으로 지명됐다. 2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과...
러 대표단, 아사드 축출 이후 시리아 첫 방문 2025-01-29 03:33:43
12월 아사드 전 대통령이 반군에 축출된 이후 처음이다. 아사드 전 대통령은 러시아의 지원으로 반군과 내전을 벌이다가 수도 다마스쿠스를 빼앗기자 시리아를 떠나 러시아로 망명했다. AP 통신은 시리아 매체 알와탄을 인용, 러시아 대표단이 시리아 과도정부의 실권자인 반군 단체 하야트타흐리르알샴(HTS) 수장 아메드...
EU, 시리아 제재 완화 로드맵 합의…"일부 제재 1년 유예" 2025-01-28 02:25:59
아사드 독재정권 몰락 후 '정치 전환'을 모색 중인 시리아에 대한 제재를 완화하기로 합의했다. 카야 칼라스 EU 외교안보 고위대표는 27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에서 "EU 외교장관들이 방금 EU의 시리아 제재 완화를 위한 로드맵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칼라스 고위대표는 "(제재 완화를) 빠르게 진행하는...
'네타냐후 영장' ICC, 트럼프 제재 부과 관측에 우려 표명 2025-01-18 01:16:58
방안을 논의했다. 아사드 정권은 2011년부터 반정부 시위 참가자들을 무자비하게 탄압하고 국제협약상 금지된 화학물질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의혹 등을 받는다. 과도정부는 아사드 정권 지도부를 국제 재판에 세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시리아는 ICC 회원국이 아니어서 당장은 직접 조사할 권한이 없다. 이에 유엔...
EU, 시리아에 3500억 원조 약속…제재 일부 해제도 고려 2025-01-17 22:19:56
이란과 밀착하고 서방과 적대적이었던 아사드 정권이 축출되고 수니파 반군 무장단체인 하야트타흐리르알샴(HTS)이 주도하는 과도정부가 들어선 데 따른 행보다. 집행위는 시리아 재건을 촉진하기 위해 아사드 정권 시절 부과했던 제재 해제도 고려하고 있다. 유로뉴스 등에 따르면 석유·가스 수출뿐 아니라 금융·운송...
가자휴전 뒤엔 힘빠진 '저항의 축'…중동 친이란 세력 위축 2025-01-17 16:50:53
아사드 정권이 붕괴했고, 레바논에서는 친서방 성향의 조제프 아운 대통령이 선출됐다. 헤즈볼라와 하마스가 잇따라 사실상 패배한 것은 이란의 후원 아래 세를 키우던 다른 군소 이슬람 세력에도 직간접적인 타격이 될 전망이다. 비록 예멘에서 친이란 반군 후티가 큰 타격을 받지 않은 채 이스라엘과 맞서고 있지만, 가자...
[가자 휴전] "지옥될것" 트럼프 경고에 포성 멈춰…우크라전에 영향주나 2025-01-16 11:40:15
아사드 독재정권이 무너지고 친아랍 성향의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시리아를 교두보 삼아 이스라엘을 견제해 온 이란도 치명상을 입혔다. 같은 맥락에서 작년 11월 말 이스라엘과 헤즈볼라가 체결한 60일간의 임시휴전도 연장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조심스럽게 제기된다. 지금껏 헤즈볼라는 시리아를 경유해 이란으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