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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9-01-13 17:00:02
01/13 15:54 서울 김도훈 양팀 가드 대결 01/13 15:54 서울 김도훈 고군분투하는 밀러 01/13 15:54 서울 김도훈 센터 대결 01/13 15:54 서울 김도훈 슛하는 메이스 01/13 15:57 서울 이지은 '지켜보는 이들도 조마조마' 01/13 15:57 서울 이지은 철거 보상 요구 농성장에 설치된 에어매트리스...
[ 사진 송고 LIST ] 2019-01-09 10:00:02
지방 홍기원 테리 '골밑슛' 01/08 21:07 지방 홍기원 슛하는 양희종 01/08 21:10 지방 양영석 악수하는 양팀 선수들 01/08 21:51 서울 사진부 힘내라 베트남 01/08 22:13 서울 사진부 FILE PHOTO: Lawyers and activists hold photos of South Ko 01/08 22:17 서울 사진부 베트남 원정응원단의 ...
-아시안컵- 중국, 첫 출전 키르기스스탄에 힘겨운 2-1 역전승 2019-01-07 21:57:52
수비수들로 중국의 예봉을 꺾었다. 양팀 모두 이렇다 할 득점 기회를 만들지 못한 채 지루한 공방을 이어가던 전반 종반 키르기스스탄이 마침내 중국의 골문을 열어젖혔다. 왼쪽 하프라인 부근 스로인 기회에서 공을 넘겨받은 무르자에프가 헤딩으로 패스한 공을 아흐리딘 이스라일로프가 아크 정면에서 강한 왼발 슈팅으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1-07 08:00:06
(체육) 190106-0309 체육-002315:05 골든스테이트·새크라멘토, NBA 양팀 최다 3점슛 41개 신기록 190106-0318 체육-002415:32 [아시안컵] 벤투의 결단…무릎 부상 나상호 대신 이승우 '전격 호출' 190106-0319 체육-002515:36 우연히 건드린 공에 무벌타…첫 수혜자는 심프슨 190106-0324 체육-002615:50...
골든스테이트·새크라멘토, NBA 양팀 최다 3점슛 41개 신기록 2019-01-06 15:05:47
한 경기 양팀 최다 3점슛 기록을 세웠다.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의 골든 원 센터에서 열린 2018-2019 NBA 정규리그 골든스테이트와 새크라멘토의 경기는 골든스테이트의 127-123 승리로 끝났다. 이날 경기에서는 골든스테이트가 3점슛 21개, 새크라멘토는 20개를 꽂아 넣는 등 난타전이 펼쳐졌다....
'19-23에서 역전' 현대캐피탈, 삼성화재 꺾고 선두 2018-12-21 21:21:26
막판 대활약' 파다르, 양팀 최다 29점 폭발 (천안=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현대캐피탈이 남자 프로배구 전통의 라이벌 삼성화재와의 '클래식 매치'를 역전승으로 장식하고 선두에 올랐다. 현대캐피탈은 21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8-2019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홈경기에서 삼성화재를 세트...
[ 사진 송고 LIST ] 2018-11-24 15:00:03
11/24 14:45 서울 김도훈 한숨 쉬는 최용수 감독 11/24 14:45 서울 김도훈 경기 바라보는 양팀 감독 11/24 14:45 서울 김도훈 문선민 '이것이 국대 클래스' 11/24 14:45 서울 김도훈 경기 바라보는 욘 안데르센 감독 11/24 14:56 서울 김도훈 최용수 감독, 굳게 다문 입술 11/24 14:56 서울 김...
프로농구 SK-오리온, 함준후-송창무 맞트레이드 2018-11-22 15:51:09
맞바꾸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양팀은 22일 포워드 함준후(30·195㎝)를 오리온으로 보내고, 센터 송창무(36·205㎝)는 SK가 받는 선수 맞교환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2007-2008시즌 창원 LG에서 데뷔한 송창무는 이후 서울 삼성을 거쳐 2016-2017시즌 SK에서 뛰었고 2017-2018시즌부터 오리온 유니폼을 입었던 선수다....
문 대통령, 호주 총리와 손가락 포즈..축구 무승부 축하 2018-11-18 11:03:30
대통령과 모리슨 총리는 양팀 경기가 1대1 무승부로 끝난 것을 의미하는 듯 양손의 검지손가락을 하나씩 들고 사진을 찍었다. 문 대통령은 "선제골을 넣은 황의조 선수와 동점골을 넣은 마시모 루옹고 선수를 비롯해 양국 대표팀 선수들, 고맙습니다"라며 "덕분에 서로 더 가까워졌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국 대표팀은...
문 대통령 "황의조 선수 덕에 호주 총리와 가까워졌어요" 2018-11-18 10:31:45
문 대통령과 모리슨 총리는 양팀 경기가 1대1 무승부로 끝난 것을 의미하는 듯 양손의 검지손가락을 하나씩 들고 사진을 찍었다. 문 대통령은 특히 "선제골을 넣은 황의조 선수와 동점골을 넣은 마시모 루옹고 선수를 비롯해 양국 대표팀 선수들, 고맙습니다"라며 "덕분에 서로 더 가까워졌습니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