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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GTC서 "삼성에 감사"…삼성, 엔비디아 긴밀 협력(종합) 2026-03-17 06:44:31
탑재되는 고대역폭메모리(HBM) 외에 파운드리 부문에서도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대내외에 과시할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도 이날 GTC 행사장에 마련한 전시장을 통해 차세대 HBM인 'HBM4E'의 실물 칩과 적층용 칩인 '코어 다이' 웨이퍼를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하며 메모리 부문에서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호르무즈 개방되나"… WTI 5%↓나스닥 1.2%↑ 2026-03-17 06:11:09
개막한 가운데 엔비디아 주가도 1.65% 상승했다. 엔비디아, 메타 외에 '매그니피센트7'인 테슬라(1.11%), 아마존닷컴(1.96%), 알파벳(1.09%), 마이크로소프트(1.11%), 애플(1.08%)도 일제히 상승했다. 유가 하락의 영향으로 노르웨이지안 크루즈라인(5.14%), 델타항공(3.50%) 등 여행 관련 종목도 반등했다.
삼성전자, GTC서 HBM4E 최초 공개…엔비디아와 동맹 고도화 2026-03-17 05:30:00
이 외에도 삼성전자는 전시 공간을 AI 팩토리, 로컬 AI, 피지컬 AI 세 개의 존으로 구성해, 기술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GDDR7, LPDDR6, PM9E1 등 차세대 삼성 메모리 아키텍처를 소개했다. 행사 둘째 날인 17일(현지시간)에는 엔비디아의 특별 초청으로 송용호 삼성전자 AI센터장이 발표에 나서 AI 인프라 혁신을 이끌...
"반도체 원료 헬륨 65% 카타르에 의존…호르무즈 봉쇄시 직격탄" 2026-03-16 22:22:00
외에 미국, 캐나다, 러시아 이런 데서 수입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물론 차질을 받게 될 수 있고요. 지금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도 재고를 비축해 놓은 상황에서 지금 대체 공급처를 찾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는 기사가 나온 상황입니다. 그런데 어쨌든 반도체에 들어가는 수많은 원료 물질의 공급이 만약에 차질을 받게...
대선 1년 앞 프랑스 지방선거 1차 투표 극우·극좌 선전 2026-03-16 19:48:45
자축했다. 일간 르몽드는 그러나 RN이 전통 강세 지역 외 다른 대도시에선 입지 확보에 실패했다고 분석했다. 파리, 리옹, 툴루즈, 낭트, 몽펠리에, 스트라스부르, 보르도에서 RN 후보들의 득표율은 결선 진출 커트라인(10%)에 못 미치는 8% 미만 수준이라는 것이다. 르몽드는 2024년 유럽의회 선거에서 RN이 수도 파리를...
이란, '美항모 지원' 홍해 주변 물류기지도 공격 위협 2026-03-16 17:53:56
전했다. 사우디의 대표적 무역항인 제다항 외에도 지부티 레몬니에 해군기지, 오만 두쿰항구, 아랍에미리트(UAE)의 푸자이라 항구 역시 아덴만과 홍해에서 작전하는 군용 선박이 유지·보수를 위해 기항하는 곳이다. 혁명수비대는 이란 최대 석유 수출터미널이 있는 하르그 섬을 13일 미군에 공습당하자 걸프 지역의 항구,...
소상공인 선별 기준 손질…매출 외 소득·자산도 본다 2026-03-16 17:53:35
매출 외에 소득과 자산도 함께 고려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현재 경영안정바우처 지원 대상은 연 매출 1억400만원 미만으로 매출 기준만 적용하고 있다. 앞으로는 여기에 소득과 자산 기준을 추가로 반영해 보다 정교하게 지원 대상을 가려내겠다는 취지다. 중기부 관계자는 “실질적으로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지원이...
권오현 전 삼성전자 회장 "초격차 사회 가려면 네거티브 시스템으로 전환해야" 2026-03-16 17:48:21
외엔 모든게 허용되는 ‘네거티브 시스템’이 없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2018년 출간해 베스트셀러가 된 <초격차>에 이어 또다시 시리즈를 내놓은 것도 답답한 현실이 작용했다는 설명이다. 그는 “주변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데 제도가 이를 좇아가지 못하고 있다”며 “기본적으로 포용을 전제로 하는 미국과 달리...
검암역세권 첫 랜드마크…‘검암역자이르네’ 분양 2026-03-16 17:48:10
이 외에도 인천 서구는 인천지하철 1·2호선 연장, 한강선(5호선) 연장 추진 등의 철도망 호재가 대기 중이다. 교육 여건으로는 단지 반경 200m 이내에 도보로 이용 가능한 초·중학교 및 유치원이 신설될 예정으로, 안전한 통학 환경을 갖춘 '초·중 학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쾌적한 주거 환경과 특화 설계도...
[한경에세이] 세계 시장은 숫자만 보지 않는다 2026-03-16 17:46:29
사실도 그때 알았다. 이후 여러 차례 해외 전시회에서 부스를 열고, 자체 위성도 성공적으로 운용하며 점차 시장의 신뢰를 쌓아갔다. 그러나 일정 수준에 오르자 질문은 달라졌다. “기술력은 알겠습니다. 그런데 왜 당신들과 해야 합니까?” 해상도, 전력 효율, 납기 계획 등 숫자로는 충분히 답할 준비가 돼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