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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방부도 뚫었다…아시아 유일 '인증' 받은 K방산 비결은 [원종환의 中企줌인] 2025-11-12 08:00:07
동기 대비 6%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03억원에서 21% 오른 125억원을 기록했다. 김 대표는 “기업공개(IPO)를 무리해서 추진하기보다 회사의 내실을 다지는 데 집중할 계획”이라며 “방산 부품 대표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박진우 기자 jwp@hankyung.com...
대동, 농업 AX 선도 위한 조직개편 단행 2025-11-11 10:26:19
승진 ▶이용대 부품서비스사업본부장 ▶이정수 통합시험본부장 ◇ 상무보 승진 ▶서진 R&D기획본부장 ▶심명섭 생산본부장 ▶윤여준 유럽법인 총괄본부장 ▶황인천 그룹전략본부장 ▶대동모빌리티 홍순철 생산본부장 ▶대동기어 박지성 기획재경본부장 ▶대동금속 김대현 생산본부장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오르비텍, 사업영역 확장 위해 파인테크닉스 인수 2025-11-11 09:15:35
전과 관련하여 높은 기술력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행 가능 업무의 사업영역이 한정되어 있어 사업영역 확장 방법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을 해 왔다.”며 “이번 인수를 통해 사업영역의 확장과 다각화를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지루할 틈이 없어요"…MZ들까지 '코노'에 푹 빠진 이유 2025-11-11 09:11:27
시스템으로 개발하여 3시리즈에 적용했다. TJ미디어 관계자는 "노래방이 단순히 노래만 부르는 공간을 넘어, 대결과 소통이라는 새로운 재미를 제공하는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업계 활성화와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는 기술 개발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엔씨소프트와 손잡은 '대원미디어'…"게임 유통 사업 강화" 2025-11-10 15:45:39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원미디어는 자사 게임 브랜드 ‘대원미디어 게임랩’을 통해 신작 게임뿐만 아니라 레트로·인디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현지화하고 재해석함으로써 글로벌 콘솔 게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새벽 배송 금지'에 뿔난 소상공인…"민생경제에 찬물 끼얹는 행위" 2025-11-10 13:57:55
최대 물류산업 학회인 한국로지스틱스학회 보고서에 따르면 새벽과 주 7일 배송 중단으로 택배 주문량이 40% 감소할 경우 소상공인 매출은 18조3000억원 줄어들 것으로 추산됐다. e커머스 업체 매출 감소분 약 33조원 등을 포함하면 경제적 손실은 54조원에 달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웹케시글로벌, 싸이버로지텍베트남과 B2B 핀테크 사업 MOU 체결 2025-11-10 09:10:24
기업인 싸이버로지텍베트남과의 협력을 통해, 베트남 기업들이 자금관리와 세무, 물류를 통합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을 마련하게 됐다”며 “이번 협약은 단순한 시스템 연동을 넘어 베트남 B2B 핀테크 시장의 혁신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산돌, 日서 'K폰트' 온라인 특허 출원 결정 받아 2025-11-10 09:07:15
서비스뿐 아니라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폰트 시장 확대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모바일 폰트 플랫폼 ‘산돌구름’을 ‘베이키(Bakey)’로 리브랜딩해 일상 속 폰트 경험을 확장하고 있다. 태국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현지 문화와 사용자 취향에 맞춘 폰트 경험을 강화하고 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배터리 장비사 원익피앤이…테스트 서비스 시장 진출 2025-11-09 16:47:22
사업 효율성을 더 높일 예정이다. 지난달에는 단기차입금 한도를 추가로 100억원 늘려 테스트 사업 확대 자금을 마련했다. 내년엔 수백억원을 투자해 충북 청주 생산 기지에 관련 설비를 확충할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는 “더 철저한 배터리 테스트 수요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단독]원익피앤이, 대기업 3사 '배터리 서비스' 신규 수주 협상 돌입 2025-11-09 06:00:03
내년 수백억원을 투자해 충북 청주에 있는 생산 기지에 관련 설비를 확충할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는 “배터리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더 철저한 테스트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정체된 시장에서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한 회사들의 경쟁도 치열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