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백로'에 성큼 다가온 가을…축제장·관광지마다 인파 '북적' 2018-09-08 15:12:41
강화도 마니산과 월미도, 인천대공원, 월악산, 청남대 등 주요 산과 유원지마다 나들이 인파가 발길을 재촉했다. 또 추석이 2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전국 공원묘지와 고속도로 등에는 조상의 무덤을 살펴보려는 성묘객들이 몰려 곳곳에서 혼잡을 빚었다. 전주 효자공원묘지에는 아침부터 벌초객이 몰려 진입로부터 지·정...
폭우 이재민 300명 넘어…팔당댐 등 수위 상승 2018-08-31 23:22:59
통제되는 등 도로 4곳이 통제 상태다. 지리산과 북한산, 월악산, 소백산 등 국립공원 8곳의 탐방로 176개도 출입이 제한되고 있다. 전북 무주와 경북 문경에는 산사태 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이번 폭우로 인한 인명피해는 사망 3명, 실종 1명, 부상 4명으로 집계됐다. 비가 계속되면서 댐 수위도 상승하고 있다. 오후 9...
폭우 사망자 3명으로 늘어…전북·대전에선 주택 반파 2018-08-31 17:28:55
구간 920m가 통제되고 있다. 북한산과 소백산, 지리산, 월악산 등 8개 국립공원 173개 탐방로의 통행이 제한됐다. 충북 충주에 산사태 경보가, 충남 부여와 충북 음성·괴산, 전남 구례, 전북 김제·무주, 경북 예천·상주·문경에 산사태 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다목적댐 20곳의 저수율은 평균 61.8%로 예년 대비 109.1%...
기록적 집중호우로 피해 속출…가산동 싱크홀까지 2018-08-31 11:34:18
하천물 사진을 찍다가 실족사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전국에서 176가구 288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이 중 123가구 203명이 귀가하지 못하고 대피소 등에 머무르고 있다. 180여명은 일시 대피 중이다. 북한산과 계룡산, 월악산, 속리산 등 국립공원 6곳의 166개 탐방로가 통제 중이다. / 사진...
폭우로 전국서 280여명 이재민 발생…주택 1천400여곳 침수 2018-08-30 23:48:09
운행이 재개될 예정이다. 북한산과 계룡산, 월악산, 속리산 등 국립공원 6곳의 166개 탐방로가 통제 중이다. 충북 괴산과 증평, 진천, 음성, 충주, 경북 문경에는 산사태 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지금까지 폭우로 인명 피해는 사망 2명, 실종 1명, 부상 3명으로 집계됐다. 28일 서울 동부간선도로 월릉교 부근에서 차량...
다시 온 폭염에 가을 '주춤'…막바지 피서객 '북적' 2018-08-19 14:55:26
더위를 참지 못하고 계곡에 몸을 던졌다. 월악산 국립공원에는 이날 오전 3천여 명이, 속리산 국립공원에는 4천400여 명이 찾아 무더위를 달랬다. 지리산 내원사 입구 내원 야영장, 밀양 얼음골 계곡, 담양 한재골, 장성 남창 계곡 등 시원하고 깨끗한 물이 흐르는 계곡마다 인파로 붐볐다. 장거리 피서가 부담스러운...
"더위 피해 쉬자"…충북 산·계곡 피서객 북적 2018-08-15 12:28:51
물놀이를 즐기는 피서객들로 가득 찼고 월악산 주변 송계계곡과 용하구곡에도 수백 명의 피서객이 몰렸다. 옛 대통령 별장인 청주 문의면 청남대에는 500여 명의 행락객이 입장, 대청호반을 따라 조성된 대통령길을 산책했고 대통령 기념관을 관람했다. 충북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오후에 5∼40㎜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전국 고속도로 '답답해 죽겠네'…해수욕장·계곡 '막바지 피서' 2018-08-12 14:54:12
강화 마니산, 대구 팔공산, 충북 속리산과 월악산 등 유명산을 찾은 등산객들은 푸른 숲을 벗 삼아 산책하며 더위를 식혔다. 지역 축제장에도 막바지 여름 휴가를 보내려는 인파로 북적거렸다.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열린 충남 보령 무창포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은 조수간만의 차이로 s자형으로 열린 바닷길을...
소나기도 꺾지 못한 폭염…전국 해수욕장·계곡 '막바지 피서' 2018-08-12 14:46:08
속리산과 월악산 등 유명산을 찾은 등산객들은 푸른 숲을 벗 삼아 산책하며 더위를 식혔다. 옛 대통령 별장인 청주시 문의면 청남대에는 이날 오전 중 6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 대통령기념관을 둘러보고 대청호 주변 풍광을 감상했다. 도시를 떠나지 못한 시민들은 시원한 에어컨 바람이 부는 극장가와 백화점, 대형마트...
'용광로 폭염' 속 피서 절정…더위 식히러 바다로, 산으로(종합) 2018-08-05 17:45:24
나무그늘 아래서 낮잠을 즐기며 더위를 식혔다. 월악산 송계·용하 계곡도 더위를 피해 나온 시민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송계 계곡을 찾은 이모(53·경기도 김포) 씨는 "여름 휴가를 맞아 가족과 함께 피서 왔는데, 계곡 물이 차가워 더위를 전혀 느끼지 못했다"고 즐거워했다. 경기 양평 용문산과 수원 광교산 등 경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