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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 새 대표에 엔지니어 출신 권오성 2025-06-26 17:59:09
현대자동차그룹의 부품 계열사인 현대위아 신임 대표이사에 권오성 현대차 연구개발지원사업부장(상무·55·사진)이 내정될 것으로 26일 알려졌다. 현대위아를 4년여간 이끈 정재욱 대표이사 사장은 이날 사임했다. 권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서울대 기계설계학과를 졸업하고 현대차에 입사해 선임리서치엔지니어(팀장),...
"나라 살린 황금엔진"…현대차그룹 경제기여 359兆 1위 2025-06-26 17:47:17
위아(7조4013억원) 순이다. 수출로 벌어들인 돈의 상당액을 국내에 투자하는 것도 현대차그룹을 ‘경제 기여도 1위’로 끌어올리는 데 한몫했다. 현대차그룹은 올해 사상 최대인 24조3000억원을 국내에 투입한다. 평소 ‘사업보국’(事業報國·기업을 통해 국가와 사회에 공헌한다)을 강조해온 정의선 회장(사진)의 경영...
현대위아 정재욱 대표 사임…후임은 남양연구소 인사 유력 2025-06-26 16:29:30
현대위아 실적 부진과 세대교체 요구가 맞물리면서 사임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진다. 현대위아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8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9% 줄었다. 후임으로는 남양연구소 등 현대차그룹 임원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중 남양연구소 권오성 연구개발지원 사업부장 상무가 유력하게 거론된다. 권...
현대차그룹, 국내 그룹 경제기여액 1위…"국가 경제발전 기여" 2025-06-26 10:25:32
위아 7조4천13억원 등이었다. 이러한 성과는 계열사들이 자동차, 건설 등 전후방 연관산업의 파급효과가 큰 사업구조를 갖췄고 최근 실적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주주 친화적 정책을 펼쳐왔기 때문이라고 업계는 분석한다. 아울러 현대차그룹은 국내 신규 생산시설, 물류거점 등을 확보하며 성장 기반 강화에 힘쓰고 있다고...
SNT, '공작기계 빅2' 스맥 최대주주로 깜짝 등극 2025-06-25 17:44:38
위아 공작기계 사업부를 3400억원에 인수하는 등 몸집을 불리고 있다. 업계에선 스맥의 지배구조 변화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1979년 열교환기 등 플랜트 설비 업체로 출발한 SNT그룹은 2000년대 중반 통일중공업(현 SNT다이내믹스), 대우정밀(SNT모티브)을 인수합병하며 사업을 자동차 부품과 방산으로 확대했다. 황정환...
중진공, 현대위아와 동반성장 기반 마련한다 2025-06-25 17:06:35
위아와 공동으로 ‘찾아가는 동반성장 사업설명회 및 현장상담회’를 개최했다 25일 발표했다. 협력 중소기업 70개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날 설명회는 지난 4월 24일 양 기관이 체결한 동반성장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미래 모빌리티·방산 등 첨단전략산업 분야 협력사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조성과 글로벌...
중진공-현대위아, 협력사들 동반성장 기반 마련 2025-06-25 08:21:08
컨벤션센터에서 현대위아와 공동으로 협력 중소기업 70개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동반성장 사업설명회 및 현장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지난 4월 중진공과 현대위아가 체결한 동반성장 업무협약 후속 조치로 협력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조성과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 대응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양...
"수십년 설움 씻었다"…공작기계 '두뇌' CNC, K기업들 뭉쳐 국산화 2025-06-18 18:13:03
위아, DN솔루션즈, 화천기공, 스맥 등 국내 공작기계 제조사들이 합작법인인 KCNC를 설립하고, 정부 자금 540억원을 받아 국산화 과제를 수행했다. 최근 현대위아 공작기계 부문이 스맥 컨소시엄에 인수되면서 지금은 스맥, DN솔루션즈, 화천기공 등이 지분을 나눠 갖고 있다. KCNC가 개발한 국산 CNC는 지난달 전문가 평가...
일본이 30년 넘게 호령했는데…'드디어 국산화 성공' 희소식 2025-06-18 14:44:16
현대위아, DN솔루션즈, 화천기공 등 공작기계 제조사들이 CNC 대부분을 해외에 의존하는 상황에서 공급에 차질이 생길 경우 제조업 전반이 타격받을 수 있어서다. 20개 이상의 기업·연구소가 투입돼 총 540억원을 들여 국산화 과제를 추진했고, 이를 전담하는 합작 법인인 KCNC를 세웠다. 지난달 현장 전문가들 평가 결과...
"통상임금 갈등, 원청이 해결하라"…'노란봉투법' 판 키우는 노동계 2025-06-17 18:17:14
시작으로 울산 현대글로비스, 경남 창원 현대위아, 전남 광양 포스코, 광주글로벌모터스, 대전 한국타이어, 이앤에스, 효성, 한화 등 하청업체가 많은 주요 사업장을 돌 계획이다. 포스코 사내하청 노조(포스코사내하청광양지회)는 원청을 향해 직접 교섭을 촉구했고, LG전자 자회사 노조인 금속노조 LG케어솔루션지회 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