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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충제 계란 위해성 논란…식약처-의협·보건학회 '충돌' 2017-08-22 17:29:29
위해도 평가분석이 빠져 있다"며 "만성 독성에 대한 평가가 쉽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 여기에 대한 추가적인 발표가 이뤄져야 정확한 위해도 평가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한국환경보건학회는 "계란은 매일 먹는 음식이기 때문에 1회 섭취나 급성 노출에 의한 독성이 문제가 아니다"며 "우리가 우려하는 건강피해는...
[단독] 의사협회 "살충제 계란 안심 상황 아니다"…식약처에 '반론' 2017-08-22 11:25:00
구분해 계란 섭취량 기준치를 발표했으나, 만성 독성에 대한 위해도 평가는 연령대별 분석이 빠져 있다"며 "만성 독성에 대한 평가가 쉽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 여기에 대한 추가적인 발표가 이뤄져야 정확한 위해도 평가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km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죽을 때까지 한두개 먹어도 문제없다"…살충제계란 Q&A 2017-08-21 16:06:49
오염된 계란을 계속 먹었다면 문제가 되나. ▲ 만성위해도 평가 결과, 평생 살충제가 최대로 검출된 계란을 매일 먹었다 해도 건강에 문제 없는 수준이었다. 가장 많이 검출된 비펜트린의 경우 일일섭취허용량 대비 만성위해도가 1.25%이다. 이는 평생동안 매일 계란 36.8개를 먹어도 위해하지 않은 수준이다. --검출됐다...
살충제 달걀 위해성 어느 정도일까? "피프로닐 오염된 계란 먹어도…" 2017-08-21 15:45:53
최대 검출농도(0.009ppm)로 위해도를 계산했을 때 하루 동안 성인 5975개, 평생 매일 555개를 먹어도 건강에 위해를 미칠 가능성은 나타나지 않았다.식약처는 "우리나라 국민의 계란 섭취량은 하루 평균 0.46개(27.5g)로 극단적으로 섭취해도 위험 한계값(급성독성참고량)의 2.39%~8.54% 수준으로 건강에 위해를 미칠...
식약처, 내년부터 담배 유해성분 공개 추진 2017-08-16 06:01:01
성분별 위해도 산출, 유해성분 최대 한도량도 설정키로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 보건당국이 담배에서 나오는 각종 유해성분에 대한 정보를 입수해 일반에 공개하는 제도가 내년 도입될 전망이다. 외국처럼 우리나라에서도 담배성분과 첨가물 자료가 공개돼야 한다는 여론이 그동안 꾸준히 제기됐지만 업계의 반발...
디젤차, 억제보다 소비자 선택에 맡겨야 2017-08-10 23:45:02
명예연구위원은 미세먼지 발생원이나 위해도에 대한 기초과학적 통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미세먼지 특별법을 제정하고 대통령 직속 미세먼지 관리 위원회 신설 필요성도 언급했다. 김동환 환경국제전략연구소장 역시 정부의 일관성 없고 성급한 정책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당장...
한·미 조사단 "중국발 미세먼지 비중 60% 넘는 날도 있어" 2017-07-19 18:24:05
당 마이크로그램으로 측정한다. 이걸로 건강의 위해도를 정한다. 2.5㎍ 이하의 미세먼지의 질량을 측정한다는 건 입자가 폐로 들어가는 수준을 보는 거다. 개수보다 실제 인체에 들어가는 양이 중요한 거다. -- 현재 서울시 오존이 계속 증가한다. 이번 연구를 기반으로 한 새 환경 정책은 언제쯤 나오겠는가. ▲ (김정수...
"헬스케어 활성화위해 의료행위 기준 명확해져야" 2017-07-07 09:00:01
것으로서 사용자의 안전에 미치는 위해도가 낮은 개인용 건강관리제품은 비의료기기로 인정되고 있다. 백 연구위원은 "의료행위와 비의료행위의 구분에 있어서 일반 소비자의 인식과 필요, 사회통념을 감안한 객관적·합리적인 기준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며 "의료행위의 범위를 지나치게 넓게 보는 것은 오히려 국민의...
[하반기 달라지는 것] ③ 12월부터 당구장·스크린골프장도 금연 2017-06-29 13:00:28
위해도 높은 의료기기 상시 모니터링 체계 구축 = 이식형 인공심장박동기와 개인용 인공호흡기 등 위해성이 있는 의료기기를 사용한 환자에 대한 추적관리가 12월부터 시작된다. 부작용 발생 시 환자에게 신속하게 알리고 피해가 확산하는 것을 방지하려는 목적이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7월부터 비브리오균 경고 시스템·의약품 품목 갱신 본격 시행 2017-06-29 09:00:01
개선 ▲ 위해도 높은 의료기기 상시 모니터링 체계 구축 등이 시행된다. 기존에 허가된 품목이라도 제품의 안전성과 유효성 등을 주기적으로 재검토해 허가 유지 여부를 결정하는 의약품 품목 갱신제도는 7월에 시작된다. 제조사는 신고·허가 유효기간 종료 6개월 전에 갱신을 신청해야 한다. 위해 우려가 있거나 기간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