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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옷 수령이 국가안보업무?…이영선 '궤변' 논란 2017-01-12 14:05:39
이 행정관을 거의 힐난하는 상황까지 이르렀다. 이는 이 행정관이 앞서 박 대통령의 지시를 받고 의상실에 돈 봉투를 전달했다고 스스로 진술한 것이 더 기밀에 가까운 게 아니냐고 꼬집은 것이다. 이 행정관에 앞서 증인 신문한 윤전추 행정관은 이미 청와대에서 최씨를 본 적이 있다고 증언한 바 있다. banghd@yna.co.kr...
이영선 "난 대통령 비공식 업무 수행…자세히 말 못해"(종합) 2017-01-12 11:56:14
"윤전추 행정관도 비공식 업무, 사적 업무를 담당했다고 했는데 사적인 업무가 두 명이나 일해야 할만큼 많은가"라는 질문에는 "주관적으로 말씀드리기 적절치 않다"고 했다. 한편 이 행정관은 청와대 근무 및 박 대통령 상근 경호 업무를 제안한 것은 안봉근 전 국정홍보비서관이라고 증언했다. 그는 "그 당시엔 몰랐는 데...
이영선 "세월호 오전10시경 TV로 뉴스보고 관저 올라가 대기" 2017-01-12 11:37:06
관저 올라가 대기" "그날은 윤전추가 미용사 데려왔지만 평소엔 제가 하기도" (서울=연합뉴스) 방현덕 현혜란 기자 = '비선 실세' 최순실씨를 수행한 의혹을 받는 이영선 청와대 행정관이 세월호 참사를 당일 오전 10시께 TV를 통해 알게 됐다고 진술했다. 12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4차...
이영선 "2014년 4월 윤전추와 같은 사무실에서 일해"(속보) 2017-01-12 11:08:57
이영선 "2014년 4월 윤전추와 같은 사무실에서 일해"(속보)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강일원 "이영선, 윤전추와 마찬가지 행동…증언 촉구"(속보) 2017-01-12 10:34:59
강일원 "이영선, 윤전추와 마찬가지 행동…증언 촉구"(속보)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탄핵심판 4차 변론 시작…이영선 행정관에 '朴행적' 묻는다 2017-01-12 10:00:00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소추 사유인 '세월호참사 구조 직무유기 의혹'과 '청와대의 언론보도 개입 의혹'을 밝힐 대통령 탄핵심판 4차 변론이 시작됐다. 헌법재판소 전원재판부(재판장 박한철 헌재소장)는 12일 오전 10시 청사 1층 대심판정에서 탄핵심판 사건 4차 변론을 열고 이영선 청와대 행정관과 류희인...
오늘 탄핵심판 4차 변론…이영선 행정관 등 4명 증인신문 2017-01-12 04:00:02
행정관은 세월호 참사 당일 윤전추 행정관과 함께 청와대 관저에서 박 대통령을 보좌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 소추위원단은 대통령 대리인단이 10일 제출한 '세월호 7시간 대통령 행적 자료'를 토대로 참사 당일 대통령의 세세한 행적을 캐물을 것으로 보인다.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 비상임위원으로 활동한...
朴대통령 세월호 7시간 행적.. `오전 9시30분∼10시` 여전히 묘연 2017-01-11 08:50:55
30분∼10시 정호성·안봉근 전 비서관이나 윤전추 행정관, 김장수 국가안보실장, 김기춘 비서실장으로부터 대면·전화 보고를 받을 상태가 아니었던 것이 명백하다"고 밝혔다. 특히 국회는 참사 당일 오전 9시24분 국가안보실이 청와대 직원들에게 문자를 이용해 세월호 참사 상황을 전파한 것에 주목하고 있다. 청와대 전...
천일만에 밝혔지만…"朴 세월호 당일 오전 9시30분∼10시 묘연" 2017-01-10 18:34:02
시도했다는 주장을 일절 하지 않고 있다"고 추가 근거를 대기도 했다. 박 대통령이 헌재에 밝힌 7시간 행적 자료의 첫 시작은 오전 9시53분 외교안보수석으로부터 세월호와 무관한 국방 관련 사안 서면보고를 수령했다는 것이다. 즉 10시 이전의 구체적 행적은 빠져 있다. 앞서 헌재에 증인으로 나온 윤전추 행정관은 "박...
<연합시론> 헌재서 시간 끌면 자충수 될 수도 2017-01-10 18:28:27
전 청와대비서관과 최순실 씨의 측근인 윤전추·이영선 전 청와대 행정관이 증인으로 채택됐으나 윤 씨만 출석했다. 홀로 나온 윤 씨도 대부분의 질문에 '모른다' 하거나 '답변할 수 없다'고 억지를 부려 방청객들의 핀잔을 들었다. 자취를 감춘 것으로 보이는 이재만·안봉근 두 사람한테는 헌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