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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이고 뭐고 그냥 팔게요"…은마아파트 무섭게 빠졌다 2024-02-14 07:24:04
서울 대표적인 재건축 아파트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가격이 무섭게 내리꽂고 있다. 재건축 조합이 내홍으로 사업에 차질을 빚으면서다. 수요자들이 외면하면서 매물들의 호가가 하락하고 있다. 1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 따르면 은마아파트 전용 76㎡는 지난달 23억7000만원(4층)에 거래됐다...
따박따박 배당 받는 '月 지급식 투자상품' 뜬다 2024-02-12 17:42:42
투자 플랫폼인 8퍼센트에서는 최근 서울 대치동 은마아파트를 담보로 하는 상품이 마감됐다. 1억원 규모로 수익률은 연 8.5%다. 8퍼센트에서 투자하면 매달 원금과 이자가 동시에 들어온다. 투자 한도는 4000만원이다. 매달 이자를 지급하는 예금 상품도 있다. 하나저축은행의 ‘하이(High) 하나 보통예금’은 입출금이...
아파트도 빌라도 매물만 쌓여간다 [부동산 거래절벽①] 2024-02-07 18:16:52
이끈 대치동 은마아파트도 상황은 마찬가지입니다. 한달에 10건씩 이뤄지던 거래가 지난달에는 단 1건을 기록했습니다. 정부의 규제 완화와 특례보금자리론으로 반짝 회복세를 보였던 시장이 다시 주저 앉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달 서울 아파트 매매는 1천380여건에 불과해 1년 사이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용산 이번엔"…전자상가·역주변 재개발 속도 2024-02-06 17:38:35
주택이 14억원, 대치동 은마가 12억원에 거래되고 있었다. 하지만 2013년 이촌대림 전용 84㎡ 거래가는 7억5000만원까지 내려앉았다. 최근 급매는 거의 없고 안 팔고 보유하는 물건이 많다. 이촌동 주민 A씨는 “이전에 투자한 사람이 적지 않은 데다 토지허가거래구역으로 묶여 있어 단기간 거래가 활기를 띠기는 쉽지...
"출근도 못할 판"…아침마다 아파트 주차장 난리난 까닭 [오세성의 헌집만세] 2024-01-20 07:46:27
현대', '압구정 한양', '대치 은마' 등 유명한 아파트도 지하 주차장이 없습니다. 지하 주차장 설치가 의무화된 이후로도 한동안은 아파트 동과 동 사이에 작게 지어진 경우가 많았습니다. 흡사 개미굴 같은 느낌이지요. 요즘처럼 지하 전체가 주차장인 아파트 단지는 2000년대 중반 이후에나 등장하기...
상속세 내는 중산층 5년 새 두 배 2024-01-19 18:39:36
돌려보면 얘기는 완전히 달라진다. 2000년 은마아파트 상속자의 예상 세액은 0원이다. 당시 은마아파트 가격은 약 2억~3억원으로 파악된다. 5억원의 공제를 받고 나면 세금을 물릴 대상이 없어진다. 물가와 자산가격 상승을 고려하지 않고 24년째 높은 세율과 공제 제도, 과표구간을 고정하고 있는 상속세의 민낯을 보...
[서미숙의 집수다] 소형주택 주택수 제외, 누가 덕보고 누가 손해볼까 2024-01-18 09:49:30
자이와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2채를 보유한 사람이 소형 주택 1채를 매입할 경우 현행 기준으로는 2천755만원의 종부세가 부과돼야 하지만, 소형 주택이 주택 수에서 빠지면서 종부세가 일반세율로 과세돼 2천117만원으로 638만원 감소한다. 기존 3주택자들은 어차피 종부세 중과 대상이어서 소형 주택을 추가 구입해도...
[서미숙의 집수다] 30년만 넘으면 재건축 허용…패러다임 바꾼다는 정부 2024-01-11 10:32:03
대치동 은마아파트는 1998년 재건축 추진을 결의한 뒤 2010년 3월 최종 안전진단을 통과하기까지 10년이 넘게 걸렸다. 당시 집값과의 전쟁을 벌이던 정부는 강남 핵심지역 대규모 단지의 재건축이 부동산 시장에 미칠 파장을 염려해 초기 예비 안전진단만 3차례나 반려하는 등의 방법으로 재건축 추진을 막았다. 문재인...
'강남키즈' 맛집 폐업 소식에 100명 줄섰다…'떡볶이 3대장' 어디? [여기있슈] 2024-01-04 20:00:02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상가에서 30년 넘게 운영된 '만나분식'이 오는 8일 폐업한다. 이 떡볶이집은 강남에서 나고 자란 이른바 '강남 키즈'들에게 '추억의 공간'으로 불리는 곳이다. 하지만 사장 부부가 건강상의 이유로 더 이상 장사를 하기 어렵다며 폐업을 결정했고, 이 소식을 들은...
30년 장사 접는다…'오픈런' 행렬 2024-01-03 12:27:58
은마상가에 위치한 '만나분식'이 30년 영업을 마친다. 가게를 지켜온 사장 맹예순(62)·박갑수(67) 부부가 건강상 이유로 장사를 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오랜 시간 대치동 주민의 입맛을 사로잡아 온 분식집이 문을 닫는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최근 가게 앞에는 마지막으로 '추억의 맛'을 느끼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