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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12개국 외교사절 초청해 '해양문화 역사탐방' 2018-05-16 11:00:01
예정이다. 이들은 먼저 인천항을 찾아 갑문시설과 홍보관, 이민사박물관을 방문한다. 1883년 개항한 인천항은 우리나라 최초의 개항항이자 1902년 하와이로 가는 첫 해외 이민자들이 출발했던 장소다. 탐방에는 19세기 개항 당시 건축물과 그 시대 생활상이 전시된 '개항장 누리길' 탐방, 제19차 세계등대총회에서 ...
'평화의 소녀상' 미 국회의사당 간다…내달 7일 특별전시 2018-05-11 07:03:30
한인이민사박물관(MOKAH)에 맨해튼에서는 처음으로 소녀상을 설치했다. 뉴욕한인회 소녀상은 서울 광화문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과 동일한 작품으로, 평화의 소녀상 작가인 김서경·김운성 부부가 제작했다. 특히 순회 전시를 염두에 두고 이동이 가능하도록 제작됐다. lkw777@yna.co.kr (끝) <저작권자(c)...
설민석 강의 "귀를 의심했어" 2018-04-14 09:44:33
방송에서 설민석은 강의를 통해 `1세대 멕시코 이민사`를 언급했다. 당시 교민들은 멕시코에서 큰 꿈을 이룰 기대로 배를 타고 떠났지만 현실은 노예시장이었다는 것. 설민석 강사는 "당시 교민들은 에네켄이란 선인장 농장으로 모두 끌려갔다. 새벽 5시부터 밤 10시까지 17시간 혹독한 노동을 했다"며 노예 보다 더 노예...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04-12 08:00:07
달려" 180412-0020 외신-0017 01:44 현존 최고(最古) '애국가 영문악보' 뉴욕 이민사박물관서 공개 180412-0021 외신-0018 01:55 메이 "시리아 책임져야 할 것"…코빈 "의회와 상의해야" 180412-0022 외신-0019 01:57 미 남부서 도예명장 만난다…애틀랜타 흙가마 도자기 전시회 180412-0023 외신-0020 01:57...
현존 최고(最古) '애국가 영문악보' 뉴욕 이민사박물관서 공개 2018-04-12 01:44:29
뉴욕 이민사박물관서 공개 1944년 미국서 제작…'직지 영인본'도 영구전시 (뉴욕=연합뉴스) 이준서 특파원 = 현존하는 최고(最古) '애국가 영문악보'가 공개됐다. 뉴욕한인회 이민사박물관은 1944년 미국에서 제작·발간된 안익태 선생의 애국가 영문악보를 전시한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애국가...
불법체류자 추방 나선 美법무부, 이민판사에 '판결할당제' 도입 2018-04-03 09:40:37
도입 '판사 1인당 1년 700건'식…산적한 이민사건 처리에 속도 (서울=연합뉴스) 김화영 기자 = 미국 정부가 이민법 사건을 신속히 처리하기 위해 이민 판사들에게 '판결할당제'를 도입키로 해 논란이 되고 있다. 미 법무부가 지침으로 내린 '판결할당제'는 이민 판사에게 매년 일정량의 판결을...
재외동포재단 '제20회 재외동포 문학상' 공모 2018-03-28 10:20:40
위해 제정한 문학상이 20주년을 맞으며 동포 작가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았다"며 "재외동포 이민사 기록문학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체험수기 부문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코리안넷 홈페이지(www.korean.net) 참고 또는 재단 홍보문화부(☎+82-2-3415-0097, culture@okf.or.kr)로 문의. wakaru@yna.co.kr (끝)...
[사람들] '혼혈아·고아' 1천600명 아버지 자처한 서재송 옹 2018-03-24 07:30:01
이민사박물관으로 옮겨져 '한인 이민의 역사'로 전시될 예정이다. 정부는 부모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보살피고 입양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지난해 서 옹에게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여했다. 그는 "안타깝게도 입양된 모든 아이가 다 잘 된 것은 아니다. 지금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있다"며...
[사람들] '일본군 위안부 운동사' 영문으로 펴내는 민병갑 교수 2018-01-23 15:06:44
확립 연구에 앞장서고 있다. 그는 지금까지 재외한인 이민사, 한인 차세대 정체성, 일본군 위안부 등을 주제로 120여 편의 논문과 5권의 단행본을 저술했다. 2012년 미국사회학협회가 수여하는 평생공로상을 아시아계 학자로는 유일하게 수상했고, 2013년에는 뉴욕시 감사원장으로부터 '우수 아시안 아메리칸 상'...
1915년 자유를 찾아 하와이로 떠난 여성의 일대기 2018-01-10 08:00:11
생애와 기록은 사진신부 연구뿐만 아니라 이민사와 여성사의 관점에서도 중요한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된다. 이덕희 소장은 천연희 기록의 의의에 대해 "사진신부 가운데 자신의 이야기를 친필로 남긴 여성은 단 두 명밖에 없다"며 "한인 여성들이 일본인 여성과 달리 조그만 가게보다는 하숙집이나 여관을 운영하고자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