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기자수첩] 이광구 행장의 `낭패불감(狼狽不堪)`··· `자발적` 연봉반납의 그늘 2015-09-08 10:42:27
지적입니다. *“이종휘·이순우 행장이었다면 지금과 상황 달랐을 것” 이어 이 고위관계자는 “계열이 분리됐어도, 역사와 전통, 상징성 등을 볼 때 우리은행은 역시 우리은행”이라며 “이종휘, 이순우 전 행장이라는 중량감과 무게가 있었다면 상황이 지금과 같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최근 금융권 안팎의 분위기를...
국민·우리·기업은행…현장 중시 '실사구시형 행장'들 호실적 이끈다 2015-08-04 18:18:04
내부 출신으로 마당발에 카리스마까지 갖춘 이순우 전 우리금융 회장과 조준희 전 기업은행장, 외부 출신이지만 금융관료 및 정권 핵심의 지원을 받은 임영록 전 kb금융 회장과 이건호 전 국민은행장에 비해 존재감이 떨어지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정부·정치권과의 네트워킹 능력에 대한 우려가 나오면서...
'성 의원'에 약했던 금융권…"제도 보완" 목소리 커져(종합) 2015-04-19 15:38:43
금융감독원장, 이순우 우리금융 회장, 임종룡 NH농협금융지주 회장, 홍기택 산은지주 회장, 김용환 수출입은행장 등 최고위급이 망라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신제윤 전 금융위원장은 만난 적은 있다고 말했다. 건설업계가 어렵다는 얘기를 들은 것 같다고 그는 전했다. 당시 농협금융 회장이던...
성완종 후폭퐁 금융권 `전전긍긍`‥"후진적 관행 고리 끊어야" 2015-04-17 16:40:38
전 신한은행장, 이순우 전 우리은행장 등과 동행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채권은행 CEO들과 어떤 식으로든 자금난 해소를 위한 대출, 특혜성 지원 논의가 오고 갔을 것이라는 관측이 무성한 상황입니다. 해당 은행들은 이같은 의혹제기와 관련해 경남기업 지원과 관련해 “관련 수순을 밟아 처리된 것일 뿐 특혜성 대출이나...
금융권 연봉킹 71억원 받은 하영구‥서진원 전 행장 33.1억 2015-03-31 18:30:46
5억원 미만으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이순우 전 우리은행장은 지난해 보수로 10억9천500만원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우리은행이 금감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 전 행장은 지주사 회장 겸 은행장 급여를 합해 4억8천만원을 수령했습니다. 이와함께 2013년 경영성과에 따른 기본 성과급 7천800만원과 2011년...
지난해 금융권 CEO 연봉 줄었다 2015-03-31 18:27:28
말 퇴임한 이순우 전 우리은행장은 작년도에 10억9천500만원을 보수로받았다. 지주 회장과 은행장 재임 기간의 기본급이 4억8천만원, 상여금은 3억4천800만원으로 책정됐고, 퇴직금은 2억6천700만원이었다. 이 전 행장의 2013년도 보수는 기본급 2억3천만원과 상여금 2억8천만원을 합해5억1천만원 수준이었다....
4대 금융그룹 회장 중 3명이 성균관대 출신 2015-03-23 17:51:14
박근혜 정부 출범 초기인 2013년에 이순우 우리금융지주 회장(73·법학),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 김종준 하나은행장(76·경제), 김용환 수출입은행장 등 성대출신이 잇달아 금융권 수장 자리를 차지했던바 있다. 금융권 관계자는 "한동안 뜸했던 '성대 돌풍'이 다시 고개를 드는 모습"이라며"불과 몇 년...
[기자수첩] 결승전 출격 새내기 행장 윤종규·이광구 누가 웃나 2015-03-20 19:54:23
적지 않습니다. 농구에 각별함을 보였던 이순우 전 행장에 이어 신임 이광구 행장 역시 농구팀의 선전을 직접 취임사에서 언급하며 강한 은행이 되자는 메시지를 전한 것도 궤를 같이 하는 부분입니다. 여자 농구가 이전의 실업 농구 만큼, 재벌 총수들이 경기장을 즐겨 찾는 프로야구만큼 큰 인기를 누리지는 못하고 있...
NH금융 "차기회장 인선 서둘지 않을 것‥최적임자 선택 중요" 2015-03-13 12:38:11
전 외환은행장, 이순우 전 우리은행장, 이동걸 전 신한금융투자 부회장, 이종휘 미소금융재단 이사장, 김용환 전 수출입은행장 등이 차기 회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NH금융 관계자는 “중앙회와 농협협동조합과 임직원들이 관치, 관피아라는 각종 논란과 지적에도 불구하고 정부와 당국과의 관계, 그동안 추진해 온...
우리은행에 정치금융 범람…행장 이어 사외이사까지 '서금회' 2015-03-10 06:07:08
연임이 확실시되던 이순우 전 행장을 제치고 갑자기 서금회 출신의 이광구 행장이 선임된 것도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는데, 이제 사외이사까지 서금회라니 할 말을 잃게 만든다"며 "이건 정치금융도 아닌 '막장금융'에 해당된다"고 말했다. ◇ 정피아 '사외이사 갈아타기'까지 잇따라…"금융개혁 공염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