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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만남` 고영태-최순실, 오늘 다시 만난다 2017-02-06 08:21:37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에 증인으로 나와 "고영태의 진술은 완전 조작이다", "고영태 등이 계획적으로 게이트를 만들겠다고 협박했다"며 노골적인 반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헌재 탄핵심판의 대통령측 변호인인 이중환 변호사는 “탄핵심판의 시작은 최순실씨와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의 불륜”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잘못된 만남' 최순실-고영태 첫 대면…'진실공방' 예고 2017-02-06 04:00:01
했다. 헌재 탄핵심판의 대통령측 변호인인 이중환 변호사는 “탄핵심판의 시작은 최순실씨와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의 불륜”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양측의 신경전은 이날 법정에서도 고스란히 재연될 전망이다. 특히 최씨가 지난 공판에서 "증인에게 직접 물어볼 기회를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한 만큼 당사자 간 직접 ...
朴대통령, '탄핵사유 부인' 헌재에 첫 의견서 제출 2017-02-05 22:22:17
대리인단 이중환 변호사는 재판부가 요청한 대통령의 의견서를 지난 3일 헌재에 냈다고 5일 밝혔다. 박 대통령의 입장이 헌재에 제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의견서에는 국회 소추인단이 제출한 탄핵사유를 전면 부인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인사 개입에 대해서는 몰랐고,...
[탄핵정국 '운명의 1주일'] 6일 최순실·고영태 법정서 첫 맞대면…무슨말 나올까 2017-02-05 19:21:19
박근혜 대통령 변호인단의 이중환 변호사는 ‘고씨와 최씨가 내연관계였을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최씨는 헌재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번 사태는 고씨 등이 꾸며 나에게 뒤집어씌우려는 조작극”이라고 말하기도 했다.서울중앙지법은 8일 차 전 단장과 송성각 전 한국콘텐츠진흥원장의 4차 공판을...
[탄핵정국 '운명의 1주일'] 대통령 대면조사·핵심증인 신문…특검·헌재 '종착역' 향해 질주 2017-02-05 19:19:47
최종 선고일에 변수로 작용한다. 헌재는 7일 변론에서 추가 신청 증인 15명의 채택 여부를 밝힐 예정이다.박 대통령 측 변호인단이 총사퇴라는 강수를 둘 가능성도 아직 남아 있다. 대통령 변호인단의 수장 격인 이중환 변호사는 헌재 심리 속도와 공정성 등을 문제 삼으며 상황에 따라 총사퇴 카드를 던질 수 있음을...
"직접 묻게 해 달라"던 최순실, 고영태와 설전 벌일까 2017-02-05 07:00:03
박 대통령측 이중환 변호사는 "이 사건의 발단은 최순실과 고영태의 불륜"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재판에서는 지난해 10월 의혹이 불거진 이후 처음 대면하는 고씨와 최씨가 치열한 신경전과 '진실 공방'을 벌일 전망이다. 특히 최씨는 앞선 공판에서 "변론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다"며 자신에게 불리한 진술을...
대통령측, 검사 출신 위재민 변호사 추가 선임…총 14명(종합) 2017-02-03 15:43:53
측 대리인단은 이중환(57·사법연수원 15기), 유영하(55·사법연수원 24기) 변호사 등 총 14명으로 늘어났다. 특히, 지난달 25일 변론에서 '전원사퇴'를 언급한 이후 2명이 더 추가됐다. 지난 31일에는 역시 검찰 출신 최근서(58·사법연수원 13기) 변호사가 합류했다. 대통령 측은 3월 13일 이전까지 탄핵심판이...
대통령측, 헌재에 "고영태 만나 출석요구서 전달" 요청 2017-02-03 15:00:33
전해달라는 취지다. 대통령 대리인단 이중환 변호사는 3일 "고씨가 6일 형사법정에 출석할 경우 증인소환장을 법정에서 전달해 달라는 조우송달(만나서 건네줌)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헌재는 지난달 17일과 25일 고씨를 증인으로 소환할 예정이었지만 소재 불명으로 출석요구서를 전달하지 못해 증인신문을 연기했다....
대통령측, 검사 출신 위재민 변호사 추가 선임…총 14명 2017-02-03 14:46:27
측 대리인단은 이중환(57·사법연수원 15기), 유영하(55·사법연수원 24기) 변호사 등 총 14명으로 늘어났다. 특히, 지난달 25일 변론에서 '전원사퇴'를 언급한 이후 2명이 더 추가됐다. 지난 31일에는 역시 검찰 출신 최근서(58·사법연수원 13기) 변호사가 합류했다. 대통령 측은 3월 13일 이전까지 탄핵심판이...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7-02-02 20:00:00
박 대통령 측 이중환 변호사는 2일 기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이 부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권오준 포스코 회장 등 기업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 변호사는 "이 부회장, 최 회장, 신 회장 등3명은 (박 대통령의) 뇌물죄 등의 성립 여부를 명확히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