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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때 휴식 잘 취해야"…고용장관, 쿠팡물류센터 불시점검 2025-07-30 16:52:34
다층식 선반구조로 내부 공기흐름이 원활하지 않은 탓에 작업장 온도가 쉽게 올라가는 등 온열질환에 취약하다. 김 장관은 시원한 물 제공, 냉방장치 설치·가동, 2시간마다 20분 이상 휴식 준수 여부, 보냉장구 지급, 119 신고 등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을 준수하는지 점검했다. 점검결과 폭염 노출을 줄일 수...
국토부, 도로 등 국토교통 전 분야 폭염 대응 특별점검 2025-07-30 16:29:06
옥외작업장에서는 음용수·비닐막·이동형 그늘막 설치, 휴게시간 부여 등 온열질환 예방 조치 준수 여부를 집중 확인하고, 집중호우에 대비해 옹벽·비탈면과 굴착공사장 배수시설도 점검한다.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실내 무더위 쉼터 설치·운영 상황도 확인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폭염을 국민 생명과...
“대통령도 질타한 작업장 사망사고” 고용부·경찰 한솔제지 전격 압수수색 2025-07-30 16:28:16
포스코 E&C 등을 직접 찾아 작업장내 근로자 사망사고를강하게 질타한 가운데 고용노동부와 경찰이 청년 근로자 사망사고가 발생한 한솔제지를 전격 압수수색했다. 30일 고용부에 따르면 대전지방고용노동청과 대전경찰청 소속 근로감독관·경찰 약 35명은 이날 오전 한솔제지 본사와 대전 대덕구 신탄진 공장을...
[단독] 한국인 200명 넘게 당했다…캄보디아 창고서 무슨 일이 2025-07-30 16:00:10
대규모 사기 작업장들이 높은 철조망과 무장 경비원 등으로 피해자들을 감금하고, 이들이 사기 목표 금액을 채우지 못하면 구타하고 고문하고 있다"고 밝혔다. 작년 5월 캄보디아 오다르 민체이 주의 한 범죄단지에서 탈출하려다 붙잡힌 A씨(28)가 이같은 사례다. 중국계 조직이 운영하는 불법 콜센터에서 투자 리딩방 상담...
폭염에 탈진·실신…하루 164명 응급실行 2025-07-29 16:38:02
시원한 곳에서 머무르는 게 바람직하다. 발생 장소는 실외 작업장이 31.3%, 논밭 12.4%, 길가 12.9% 등이었다. 온열질환을 예방하려면 갈증이 나지 않더라도 물을 자주 마시고, 가장 더운 시간대인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는 외출을 삼가는 게 좋다. 가급적 헐렁하고 가벼운 옷을 입고 시원한 곳에 머무르는 게 바람직하다...
산업현장 '폭염 비상'…냉방효과 높이니 생산성도 '쑥' 2025-07-28 18:04:21
움직여야 하는 물류 작업장은 온열질환에 특히 취약한데요. 공기 순환에 도움이 되는 이 실링팬 덕분에 작업자들이 느끼는 체감온도는 확연히 낮아졌습니다. 예년 같으면 서 있기만 해도 땀이 줄줄 흘렀지만 실링팬을 설치한 후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생산성까지 올라갔습니다. [이상봉 / 제이디에스골드오션 대표...
더위에 열받은 채소값…배추 40%·열무 50% 올랐다 2025-07-27 18:30:49
온열질환 발생 장소는 작업장이 32.3%로 가장 많았고, 논밭(13.1%), 길가(12.7%) 순이었다. 행안부는 25일 폭염 위기 경보 수준을 ‘심각’ 단계로 상향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 비상근무를 가동했다. 폭염 위기 경보 심각 단계는 전국 40% 지역에서 35도 이상의 최고 체감온도가 사흘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응급실 간 온열질환자 100명 육박…다음 주도 '폭염' 2025-07-27 17:05:03
환자 10명 가운데 8명은 실외에서 발생했다. 작업장이 32.3%로 비중이 가장 컸다. 논밭(12.8%), 길가(12.7%), 운동장·공원(5.5%) 순으로 많았다. 실내에서는 작업장(8%), 집(5.1%)이 뒤를 이었다. 주요 질환은 열탈진(59.8%)이었으며, 열사병(16.6%)과 열경련(14.1%)이 그 뒤를 이었다. 주말이 지나며 더위의 기세는 다소...
태국-캄보디아 충돌 배경엔 탁신-훈센家 '30년 우정' 파탄 2025-07-25 21:28:20
대규모 사기 작업장 53곳 이상이 캄보디아 당국의 묵인 아래 사기는 물론 폭력·고문 등을 자행하고 있다고 지난달 보고서에서 지적했다. 심지어 캄보디아 사기 산업 규모가 연간 125억 달러(약 17조원)로 캄보디아 국내총생산(GDP)의 약 절반에 이른다는 미국 싱크탱크 조사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 1월 중국...
폭염에 온열질환 '비상'…하루 116명 응급실행 2025-07-25 17:04:46
올해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는 총 10명이다. 올해 누적 온열질환자 중에서는 흔히 일사병으로 불리는 열탈진이 60.1%를 차지했다. 이어 열사병 16.5%, 열경련 14.1%, 열실신 8.0% 순이다. 환자의 31.4%가 65세 이상이며, 발생 장소는 작업장(32.3%), 논밭(13.1%), 길가(12.6%) 순으로 많이 보고됐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