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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런치] 백수진 해시드 심사역 “‘본투비 글로벌’ 크립토가 끌렸어요“ 2025-01-27 17:06:48
수타우동 겐. 1984년 시작된 식당으로 재일교포가 운영한다. 이곳에서 만난 백수진 해시드 심사역은 "주말에도 찾아올 정도로 이곳 우동을 정말 좋아한다"고 말했다. 백 심사역은 냉우동인 ‘붓가케 우동’의 덴푸라, 가라아게, 소고기 등 5가지 종류 가운데 고민 없이 덴푸라를 골랐다. 사이드로는 가게의 대표 메뉴 중...
日민간단체, 북한과 민간교류 전국조직 내달 출범 추진 2025-01-23 19:03:33
상호 이해를 도모한다는 목적으로, 북한과 국교정상화, 재일조선인 권리 확립, 동북아시아 평화확립 등을 주요 활동 방침으로 내세웠으며 과거사 문제와 일본 내 조선학교에 대한 차별 등 현안 해결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내달 8일 도쿄에서 발족 총회를 열 예정이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日 문학상' 재일동포 이회성 소설가 별세 2025-01-14 18:06:34
문학상인 ‘아쿠타가와상’을 받은 재일동포 소설가 이회성 씨가 별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향년 89세. 14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5일 도쿄의 한 병원에서 폐렴으로 세상을 떠났다. 1935년 일본 점령하의 사할린에서 태어난 그는 1947년 홋카이도 삿포로에 정착했다. 이후 와세다대 러시아문학과를 졸업한...
LA 산불, 박찬호 저택도 집어삼켰다…인근 호텔로 대피 2025-01-10 18:35:10
전해졌다. 2005년 11월 재일교포 요리연구가 박리혜씨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둔 박찬호는 방송을 통해 미국 저택 일부를 공개하기도 했다. 박찬호는 최근 국내 일정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가 가족들과 지내던 중이었고, 산불 발생 당시 아내, 세 딸과 함께 대피해 인근 호텔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족 중...
[한일수교 60년] 차별 뚫은 재일동포…방적왕·야구전설·국회의원 '우뚝' 2025-01-02 07:11:03
밝히고 국회의원 당선된 백진훈 일본에서 재일동포로 살아가기는 쉽지 않지만 가장 진입 장벽이 높은 분야 중 하나는 정치를 들 수 있다. 이 벽을 넘은 대표 인물이 민주당 전 참의원(상원) 의원을 지낸 백진훈(白眞勳·일본명 하쿠 신쿤)이다. 백 전 의원은 한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난 재일동포 2세...
끝내 한국 국적 포기한 日 '야구영웅' 장훈 2025-01-01 17:23:49
멋대로 일본에 갔다고 오해하고 있지만, 재일교포는 일본에 오고 싶어서 온 사람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적은 바꿨지만) 당연히 부모 핏줄을 이어받아 재일교포로서 자부심을 갖고 살아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장씨는 한국 야구계에 서운한 감정도 숨기지 않았다. 그는 “20년 이상 보좌역을 맡으며 프로(야구)...
야구인 장훈 "몇년 전 일본 국적 취득…한일 서로 더 이해해야" 2025-01-01 16:08:09
먹지 못해 왔고, 모두 필사적으로 일했다"며 재일교포 1세가 매우 고생했다고 역설했다. 그는 "국적은 한 번은 원래대로 돌릴 수 있다"며 "당연히 부모 핏줄을 이어받아 재일교포로서 자부심을 갖고 살아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장훈은 일본과 한국 사이에는 역사적 문제가 있다고 언급하고 "(일제강점기에) 차별이 있었고,...
"한국이 내 은혜 잊어"…'야구 전설' 장훈, 일본으로 귀화 2024-12-31 17:29:26
재일 동포 야구인 장훈(84)이 "일본으로 귀화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일본에서는 하리모토 이사오(張本勳)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장훈은 지난 29일 산케이신문과 인터뷰에서 "처음 하는 얘기"라며 "몇 년 전에 국적을 바꿨다. 지금은 일본 국적"이라고 털어놓았다. 1940년 히로시마에서 태어난 그는 일본 프로야구에서...
재일 한국인 연구자들 "尹 민주주의 부정에 큰 충격…퇴진해야" 2024-12-06 10:08:15
재일 한국인 연구자들 "尹 민주주의 부정에 큰 충격…퇴진해야" 230여명 시국선언…日시민단체 "한국 시민들의 싸움 지지"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일본에 거주하는 한국인 연구자 230여 명이 6일 시국 선언을 통해 비상계엄을 선포했던 윤석열 대통령 퇴진을 촉구했다. 이들은 선언에서 "21세기 선진 한국에서...
[팩트체크] 결혼 축의금 얼마 내면 적당할까? 2024-12-06 07:20:01
쓴 '하재일기'(荷齋日記)에도 각종 혼례와 상례·제례에 돈과 물품을 부조했다는 내용이 있다. 1900년대까지도 여전히 결혼 축하는 대부분 현금이 아닌 물품으로 이뤄졌다. 제주도에서는 20세기 중반까지 결혼식에 곡식으로 부조했고, 경상북도에서도 쌀·감주·술 등을 줬다. 현재와 같은 현금 형태의 축의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