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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도죄로 붙잡혔는데 폰에 몰카…法 "성범죄 증거로 써도 위법 아니다" 2020-07-28 12:00:10
다른 범죄 때문에 붙잡힌 피의자의 휴대폰에서 '몰카' 범죄가 발각됐고, 피의자가 휴대폰 제출에도 동의했었다면 성범죄 증거로 써도 위법이 아니라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절도 및 주거침입, 성폭력 범죄의 처벌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홍콩 '주권반환 상징' 광장에 게양된 中 국기 도둑맞아 2020-07-17 20:39:41
수색하며 용의자 검거에 나섰다. 홍콩에서 절도죄는 최고 10년 징역형에 처할 수 있다. 한편 홍콩 경찰은 지난해 송환법 반대 시위 때 '시위대 최후의 보루'로 불렸던 홍콩이공대 학생회 사무실을 압수 수색했다. 이날 오후 학생회 사무실에 도착한 경찰은 압수수색을 저지하던 학생들과 실랑이를 벌이기도 했으나,...
'성추행?불륜?절도?폭행까지…' 민주당, 내부자정 손놓았나 2020-07-13 12:30:31
없다"고 비판했다. 11일 절도죄로 기소된 이동현 부천시의회 의장(50)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다. 올해 3월 부천시 상동 소재 은행 현금인출기(ATM)에서 다른 이용자가 놓고 간 현금 70만원을 임의로 가져간 혐의다.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후보 기절 노동특보를 지낸 이동현 의장은 "민주당에 조금이라도 누를 끼쳐서는...
외제차 훔친 이유 들어보니 '황당'…"주인 돌려주려고" 2020-06-06 23:31:37
B씨는 당시 또 다른 사람에게 마세라티를 맡기고 돈을 빌린 뒤였다. 차를 돌려줘야 하는 B씨는 A씨에게 마세라티를 훔쳐 오라고 지시했다. 결국 원래 주인에게 돌려주려고 차를 훔친 상황이 돼 절도죄 성립이 애매하게 됐다. 경찰은 이들의 채무 관계 등을 조사해 A씨에게 절도죄 대신 권리행사방해죄 등 다른 혐의를...
일본경찰, 관광하며 상습절도 한국인 용의자 검찰송치 2020-06-02 14:16:25
이미 절도죄로 기소된 윤 씨는 지난해 5월부터 11월 사이에 효고, 오사카(大阪), 아이치(愛知) 등 일본의 9개 광역지역을 돌아다니면서 빈집 등을 골라 현금과 반지, 목걸이 등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윤 씨는 총 81건에 약 3천300만엔(약 3억8천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씨는...
민경욱에 투표용지 건넨 사람은 누구? 졸지에 전과자 될 위기 2020-05-14 13:59:50
형법상 절도죄에 해당된다. 투표용지 또는 투표지 등을 은닉·손괴·훼손 또는 탈취하면 1년 이상 10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3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 민 의원에게 투표용지를 전달한 사람은 졸지에 전과자 신세로 전락할 가능성이 크다. 민 의원 측은 투표용지의 구체적인 입수 경로를 밝히지...
잇단 명의도용 마스크 불법구매…정부 "절제·배려·양보" 호소 2020-03-18 06:00:07
의한 공무집행방해죄 위반 혐의로 처벌을 받을 수 있다. 또 명의도용 신분증이 주민등록증이면 주민등록법 위반죄에도 걸릴 수 있다. 다른 사람의 신분증을 단순히 주워서 공적 마스크 구매에 사용했다면 형법상의 점유이탈물횡령죄가, 신분증을 훔쳤다면 절도죄의 적용을 받을 수 있다. shg@yna.co.kr (끝) <저작권자(c)...
대구구치소서 5명 `코로나19` 확진…"교도관 1명·조리원 4명" 2020-03-13 14:50:25
있다. 대구구치소에서는 지난달 22일 절도죄로 수용됐던 A씨가 질환 치료를 위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간호사가 근무한 외부 병원을 찾았다가 형집행정지 결정으로 석방되기도 했다. 당시 법무부는 "A씨가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은 아니지만 혹시 있을 수 있는 위험에 미리 대응하기 위해 형집행정지를 결정했다"고...
법알못|이웃집 배달이 잘못왔는데 … 공짜 음식 먹으면 죄가 될까요 2019-11-30 08:33:02
"남의 물건 훔치는 거랑 뭐가 다르냐", "자기 집에 잘못 배달왔다고 가지면 절도죄 아니냐", "상식적으로 돌려보내야 하는 거 아닌가", "어떻게 저렇게 뻔뻔하지", "먹어 놓고 나몰라라 하는 심보네", "저런 건 어디다가 신고해야하나", "돈을 안 물어...
법알못|커피값 냈으니 괜찮다?…빨대·냅킨 슬쩍하면 '절도죄' 해당할까 2019-11-17 08:45:01
부분"이라며 "비상식적으로 많이 가져가는 것은 절도죄에 성립될 수 있다"고 밝혔다. 형법 제329조에 따르면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초범인 경우 훈방 조치되거나 즉결심판에 넘겨져 50만원 미만의 벌금에 처해질 수도 있다. 실제로 대법원은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