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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해외원조 삭감에 아프리카 아동·여성 최대 타격 2025-07-23 20:08:42
0.5%로 낮췄다. 영국 구호단체 협의체인 본드(Bond)는 "세상에서 가장 소외된 지역사회, 특히 분쟁을 겪는 지역, 여성과 소녀들이 이런 정치적 선택의 가장 큰 대가를 치르게 됐다"며 "미국이 젠더 프로그램을 부수는 시기에 영국은 여기서 물러날 게 아니라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cherora@yna.co.kr (끝)...
'감도 높인' 코오롱FnC, '드롤 드 무슈·디아티코' 공식 론칭 2025-07-23 09:48:14
등이며, 국내에서는 ‘럭셔리 빈티지’, ‘젠더리스 캐주얼’, ‘스트리트 감성’을 선호하는 MZ세대 타깃층과의 접점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드롤 드 무슈’는 오는 8월, 더현대서울 2층에 국내 첫 단독 매장을 오픈하며, 이후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장해...
고피나스 IMF 수석부총재 6년 만에 사임 2025-07-22 18:08:41
최초의 여성 수석이코노미스트로 합류한 고피나스 부총재는 2022년 1월부터 수석부총재로 활동해왔다. IMF는 성명을 통해 “적절한 시일 내 후임자를 지명하겠다”고 밝혔다. IMF가 기후변화, 젠더 등 비(非)전통적 의제에 집중한다는 비난을 받는 와중에 결정돼 주목받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원하는 인사로...
'문 속의 문' 이준우 연출 "완성형 아닌, 커가는 공연 볼 수 있을 것" 2025-07-22 17:24:56
배역을 정하는 젠더프리 캐스팅으로, 배우 김호영과 백은혜가 번갈아 출연한다. 이들은 각자 대본을 낭독하며 관객이 각자의 기억 속 '문'을 두드릴 수 있도록 돕는다. 무대에는 영상과 콘트라베이스 연주도 더해질 예정이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는 뮤지컬 배우 김호영은 '예능인' 이전에...
공석 된 IMF 수석 부총재…후임은 美 추천 전망 2025-07-22 17:00:18
보유하고 있다. 미국 정부는 최근 IMF와 세계은행 개혁을 주문해왔다.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미국과 다른 국가들이 IMF를 다시 IMF답게 만들어야 한다"며 "게오르기에바 총재 아래서 기후, 젠더, 사회문제 등은 IMF의 사명이 아니다"고 말했다. 일부에서는 이런 미국의 입장과 관련해 미국이 두 기관에서 탈퇴할 수...
IMF 수석 부총재 물러난다…후임은 트럼프 입맛대로? 2025-07-22 15:26:40
"게오르기에바 총재 아래에서 집중해 온 기후, 젠더, 사회 문제 등은 IMF의 사명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일부에서는 이런 미국의 입장과 관련해 미국이 두 기관에서 탈퇴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지만, 베선트 장관은 이를 일축했다. 고피나스 부총재는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이제 학계로 돌아가...
[책마을] 2030 남성들이 보수가 된 이유 2025-07-18 17:22:04
생물학적·심리적 토대로 설명한다. 특히 젠더, 세대, 계층 간 양극화를 개인의 성향이나 문화의 산물로 보지 않고, 인간이라는 종 전체의 본능과 환경 사이의 상호작용으로 이해하려는 접근이 흥미롭다. 한국뿐 아니라 미국 유럽 캐나다 등에서도 1980년대 이후로 젊은 세대 남성이 여성에 비해 보수 성향을 띠는 경향이...
"내년 G20 의장국 美, 비대해진 조직 '금융 중심' 간소화" 2025-07-18 11:29:41
세계은행이 기후 금융이나 젠더 이슈보다 금융 안정과 개발이라는 본래 임무에 집중해야 한다고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지난 4월 밝힌 입장과도 일치한다. 이와 관련해 백악관과 미국 재무부는 즉각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소식통은 미국뿐 아니라 여러 회원국이 G20 활동 범위가 지나치게 넓어졌다는 점에 동의해...
'신지 예비남편' 문원, '트랜스젠더와 DM' 누명에 곤욕 2025-07-17 14:36:03
골머리를 앓았던 가수 문원이 이번에는 트랜스젠더와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나눴다는 억울한 누명을 썼다. 최근 BJ 꽃자의 라이브 방송에서 트랜스젠더 세라와 문원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서로 팔로우하고 있는 사이라는 사실이 언급됐다. 네티즌들은 세라에게 "어떻게 아는 사이냐"고 물었고, 세라는 "문원?...
李 대통령, 여가부에 특명 "'이대남' 차별 연구해 대책 만들라" 2025-07-16 16:09:33
부서는 없지만 심각한 문제로 인식해 '젠더 갈등'에 대한 분석은 했다"며 "(남성) 청년들은 군대에 가야 하는 상실의 시기가 있는데 본인의 피해가 해결되지 않는 것에 예민해져 있었다"고 답했다. 이 대통령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에게도 남성 청년이 겪는 역차별·소외감이 자살에 미치는 영향을 보고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