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월드컵] 태극전사들 '기적에 도전하라'…기성용·박주호도 훈련에 동행 2018-06-25 23:34:17
듀오로 나섰던 주세종(아산)과 호흡을 맞출 가능성이 큰 것이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7년째 뛰고 있는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도 기성용 대체자로 부상하고 있으나 정우영에 더 무게가 실리는 분위기다. 대표팀은 26일 오전 결전지인 카잔으로 이동, 한국시간으로 27일 오후 11시 카잔 아레나에서 독일과 조별리그 3차전...
[월드컵] 주세종 "기성용 형 없지만…사명감·책임감으로" 2018-06-25 23:32:03
마지막 경기를 앞둔 한국 축구대표팀의 미드필더 주세종(아산)이 '캡틴' 기성용이 없는 중원을 든든히 지키며 '디펜딩 챔피언' 독일과 맞서겠다고 다짐했다. 주세종은 25일 대표팀 베이스캠프인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스파르타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경기에서나 정신적으로나 팀에서 차지하는...
[ 사진 송고 LIST ] 2018-06-25 10:00:00
진성철 [월드컵] 수비하는 주세종 06/25 05:51 서울 진성철 [월드컵] 손흥민 황희찬 콤비 패스 06/25 05:51 서울 진성철 [월드컵] 어라차차! 06/25 05:51 서울 진성철 [월드컵] 주세종, 로사노를 막아라 06/25 05:51 서울 진성철 [월드컵] 문선민, 어디만큼 따라왔나? 06/25 05:51 서울 진성철 [월드컵]...
[월드컵] 기성용 대체자는…중앙 MF에 구자철-주장에 손흥민? 2018-06-25 06:17:03
기성용 자리를 맡거나 멕시코전에 나섰던 주세종(아산)이 대신 기용될 가능성도 있다. 기성용이 찼던 주장 완장은 대표팀의 에이스인 손흥민(토트넘)이 물려받을 가능성이 크다. 손흥민은 기성용이 결장했던 지난달 28일 온두라스와 평가전 때 주장으로 나서 선제 결승 골을 터뜨리며 2-0 승리를 이끈 경험이 있다. 특히...
-월드컵- '손흥민 만회 골' 한국, 멕시코에 1-2로 패배…탈락 위기(종합2보) 2018-06-24 05:10:19
멕시코의 역습 한 방에 내준 아쉬운 추가 골이었다. 한국은 주세종(아산) 대신 이승우(베로나), 문선민(인천) 대신 정우영(빗셀 고베), 김민우 대신 홍철(이상 상주)을 투입하며 반전을 노렸다. 0-2 패배가 굳어지는 듯하던 후반 막판 에이스 손흥민이 한 방으로 0패 위기에서 구해냈다. 스웨덴전에서 '슈팅 제로'...
[월드컵] '통쾌한 반란' 실패한 신태용 감독 "골 운 따르지 않았다"(종합) 2018-06-24 04:00:20
"주세종이 많이 힘들어해 이승우를 투입했고, 어떻게든 골을 넣어야 한다는 생각에 문선민 대신 중거리 슛이 좋은 정우영을 넣었다"라고 설명했다. 김민우 대신 홍철을 투입한 것은 "더 공격적으로 끌고 가야겠다고 생각해 선택했다"고 답했다. 세부적인 전술에 관해서도 설명했다. 신 감독은 "4-4-2와 4-1-4-1전술을...
[월드컵] '통쾌한 반란'에 실패한 신태용 감독 "골 운이 따르지 않았다" 2018-06-24 03:17:52
"주세종이 많이 힘들어해 이승우를 투입했고, 어떻게든 골을 넣어야 한다는 생각에 문선민 대신 중거리 슛이 좋은 정우영을 넣었다"라고 설명했다. 김민우 대신 홍철을 투입한 것에 대해선 "더 공격적으로 끌고 가야겠다고 생각해 홍철을 선택했다"라고 답했다. 세부적인 전술에 관해서도 설명했다. 신 감독은 "4-4-2와...
-월드컵- '손흥민 만회골' 한국, 멕시코에 1-2로 패배…탈락 위기(종합) 2018-06-24 02:20:49
주세종(아산) 대신 이승우(베로나), 문선민(인천) 대신 정우영(빗셀 고베), 김민우 대신 홍철(이상 상주)을 투입하며 반전을 노렸다. 0-2 패배가 굳어지는 듯하던 후반 막판 에이스 손흥민이 한 방으로 0패 위기에서 구해냈다. 스웨덴이 '슈팅 제로'의 불명예를 안았던 손흥민은 이날은 최전방에서 수차례 슈팅을...
-월드컵- 한국, 멕시코에 1-2로 패배…조별리그 탈락 위기 2018-06-24 01:54:23
역습 한 방에 내준 아쉬운 추가골이었다. 한국은 주세종(아산) 대신 이승우(베로나), 문선민(인천) 대신 정우영(빗셀 고베), 김민우 대신 홍철(이상 상주)을 투입하며 반전을 노렸다. 0패 위기에 몰렸던 한국의 에이스 손흥민은 후반 추가 시간 그림같은 왼발 중거리포로 왼쪽 골망을 갈랐다. 빨랫줄 같은 궤적을 그린 공이...
또 PK골 허용…신태용호, 0 대 1 '불안한 출발' 2018-06-24 00:59:44
주장 기성용과 주세종이 중원에 섰다. 포백 수비진으론 김민우와 김영권, 장현수, 이용이 나섰다. 스웨덴전에서 깜짝 선발출전해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던 조현우가 골키퍼 장갑을 꼈다. 멕시코는 독일전 베스트 11에서 1명만 바뀌었다.대표팀은 경기 초반 적극적인 전방 압박을 하면서 멕시코의 예봉을 꺾었다. 수세에 몰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