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젠지 EWC LoL 우승…MVP 기인 '1억 4000만원' 받는다 2025-07-21 15:06:07
시즌 인비테이셔널)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T1은 지난 MSI 준우승에 이어 EWC에서도 3위에 그치며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다. 3위에 오른 T1에게는 23만 달러(약 3억 20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8강에서 탈락한 한화생명e스포츠는 11만 달러(약 1억 5000만 원)를 받는다. 오는 23일부터 시작되는 LCK 정규 시즌...
이승택 “주 700만원 아깝지 않죠…꿈 이룰 수 있다면” 2025-07-20 09:37:06
레콤 선코스트 클래식에서 연장 승부 끝에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올 시즌 15개 출전 대회에서 톱10에 세 차례 이름을 올렸다. 콘페리투어 포인트 랭킹 11위(20일 기준)인 그가 시즌 종료 때까지 20위 이내 순위를 유지하면 내년 PGA투어 출전권을 받을 수 있다. 이승택은 “어렵게 잡은 기회인 만큼 놓치고 싶지 않다”며...
신흥 메디힐 vs 전통강자 삼천리…女골프단 경쟁 '후끈' 2025-07-17 17:07:23
여기에 기존 멤버인 이채은도 두 번의 준우승으로 언제든 우승할 수 있는 선수로 떠올랐다. 삼천리골프단은 오랜 투자와 지원이 올해부터 본격적인 꽃을 피우고 있다. 2014년부터 골프단을 운영한 삼천리는 오랜 기간 믿고 기다리는 후원으로 유명하다. 삼천리 대표 선수로 활약한 김해림이 은퇴 후 구단 코치로 합류할...
'삭발 각오' 매킬로이, 고향서 메이저 도전 2025-07-17 17:06:03
그랜드슬래머가 됐다. 이후 목표를 잃은 듯 부진하기도 했지만 지난주부터 새롭게 각오를 다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머리를 짧게 자르고 나선 직전 대회 제네시스스코틀랜드오픈에서 준우승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이번 대회에서 저스틴 토머스(미국),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와 같은 조로 경기를 시작하는 매킬로이는...
한화생명e스포츠, EWC 8강 진출…T1·젠지와 '우승 경쟁' 돌입 2025-07-17 14:07:42
나머지 8강 경기가 진행된다. 이어 19일에 4강, 20일에 결승전을 치른다. 작년에 이어 초단기로 일정이 진행되는 만큼 컨디션 관리가 승부를 가를 전망이다. EWC LoL 종목 총상금은 200만 달러(약 27억 8000만 원)다. 우승 팀에게는 60만 달러가 준우승 팀에게는 32만 달러가 주어진다. 이주현 기자 2JuHyun@hankyung.com
홍명보호, 안방서 동아시안컵 내줬다…한일전 충격의 3연패 2025-07-15 21:21:27
3전 전승을 거둔 일본의 차지였다. 한국은 2승1패로 준우승에 그쳤다. 한국은 일본과 상대 전적에선 42승23무17패로 앞서지만 최근 10경기에선 2승3무5패로 밀렸다. 앞선 중국, 홍콩전에서 각각 다른 베스트11로 나서며 광범위하게 선수들을 테스트한 홍명보 감독은 예고한 대로 국내파 정예 멤버로 일본전에 나섰다. 지난...
신네르, 윔블던 우승컵…5주전 '쓴맛' 되갚았다 2025-07-14 17:59:43
이어 “나는 패배를 받아들이려고 노력했고 끊임없이 훈련했다. 지금 내가 이 트로피를 들고 있는 이유”라며 환하게 웃었다. 이날 신네르의 우승으로 ‘빅2’는 모두 ‘커리어 그랜드슬램’에 단 한 대회만 남겨뒀다. 신네르는 올해 준우승이 최고 성적인 프랑스오픈, 알카라스는 호주오픈만 우승하면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테니스 빅2', 이번엔 신네르가 웃었다… 윔블던서 알카라스 꺾고 역전승 2025-07-14 12:16:51
코트 안에서는 까다로운 상대이지만, 코트 밖에서는 좋은 친구"라고 추켜세우기도 했다. 이날 신네르의 우승으로 '빅2'는 모두 '커리어 그랜드슬램'에 단 한 대회만 남겨두게 됐다. 신네르는 올해 준우승이 최고성적인 프랑스오픈, 알카라스는 호주오픈만 우승하면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완성하게 된다....
다시 주먹 치켜든 트럼프…'피격 1년' 날에 클럽월드컵 결승전 관람 2025-07-14 11:10:03
우승 트로피를 건넸다. PSG 선수들에겐 준우승 메달을 전달했다. 관중석에서 다시 야유가 나온 건 트럼프가 메달 수여식을 위해 인판티노 회장과 함께 잔디구장으로 내려왔을 때였다. 트럼프가 주먹을 치켜올리며 무대 위로 올라가자 관중석에서는 큰 야유 소리가 나왔다고 WP는 전했다. 이는 트럼프의 대대적인 불법이민자...
‘18번홀 기적’ 그레이스 김, 연장 끝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 2025-07-13 23:37:25
있었던 티띠꾼은 준우승에 만족하게 됐다. 아마추어 세계 1위 로티 워드(잉글랜드)가 교포 선수 이민지(호주)와 공동 3위(13언더파 271타)에 올랐다. 2004년생 워드는 이번 대회 25위 안에 들면서 LPGA 회원이 될 자격을 확보했다. 워드가 곧바로 프로로 전향할 경우 올해 잔여 시즌과 2026시즌 투어에서 뛸 수 있다.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