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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세 쿼터' 불법으로 가로채…서울세관, 수출업체 2곳 적발 2025-07-07 09:45:40
챈 수출업체 2곳이 세관 당국에 덜미를 잡혔다.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은 불법으로 컬러강판을 유럽 국가에 무관세로 수출한 혐의로 수출업체 2곳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7일 밝혔다. 유럽연합(EU)은 국가별로 분기별 수입 쿼터를 정해 쿼터 내 물량은 무관세, 나머지는 25% 관세를 부과하는 수입제한 조치를 시행 중이다. 이들...
미국 도피했던 '62억 전세사기' 부부…재판 중 보석 허가 2025-07-04 15:49:58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 가운데 한 명인 50세 남성은 이들에게 전세보증금 8000만원을 사기당한 뒤 지난해 6월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이들에게 전세 사기를 당한 피해자들은 이들이 2023년 3월경 미국에 입국한 것으로 추정했지만, 이들은 그보다 앞선 2022년 8월 19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티메프 사태' 구영배…임금체불로 추가 기소 2025-06-30 19:40:19
대표와 류광진·류화현 대표는 티몬과 위메프 자금을 유출해 정산금 부족 사태를 초래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이들은 정산금 부족을 메우기 위해 2023년 4~7월 상품권과 물품을 정상 거래인 것처럼 꾸며 ‘돌려막기’ 방식으로 판매대금 약 1조8500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같은 해 12월 기소됐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티메프 임금·퇴직금 체불" 류영배 불구속 기소 2025-06-30 15:44:35
피해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티메프 사태와 관련한 재판은 4월 8일 첫 공판 이후 현재 1심이 진행 중이다. 구 회장 등은 1조8,500억원 상당의 티몬·위메프 판매자 정산 대금 등을 가로챈 사기 혐의 등으로 지난해 기소됐다. 또 티몬·위메프 등 계열사로부터 대여금이나 컨설팅 비용 등의...
저커버그, 트럼프 눈치보나..."자선활동 대폭 줄여" 2025-06-30 06:45:29
챈 저커버그 이니셔티브'(CZI)가 교육·이민·보건 등 사회적 성격의 지원활동을 멈추고 있다는 것이다. CZI는 과학 분야에 집중하겠다면서 교육·보건·복지 등의 지원을 줄이고 다양성·공평성·포용(DEI) 관련 활동도 중단했다고 28일(현지시간) 미국의 일간 뉴욕타임스(NYT)와 워싱턴포스트(WP)가 전했다. CZI의...
자선사업 큰손 저커버그 부부, 정치적 부담에 지원대폭 축소 2025-06-29 21:15:23
챈 저커버그 이니셔티브'(CZI)가 교육·이민·보건 등 사회적 성격의 지원활동을 대폭 줄이고 있다고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28일(현지시간) 미국의 일간 뉴욕타임스(NYT)와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CZI는 과학 분야에 집중하겠다면서 교육·보건·복지 등의 지원을 줄이고 다양성·공평성·포용(DEI) 관련 활동도...
최태원·SK, '실트론 사익편취' 공정위 소송 승소 2025-06-26 16:47:41
챈 것이라고 보고 지난 2021년 12월 최 회장과 SK에 대해 각각 8억원씩의 과징금과 시정명령을 내렸다. 최 회장이 실트론 잔여 지분 인수 의사를 보이자 SK가 합리적 검토 없이 이를 양보했고 결국 최 회장이 부당한 이익을 얻었다는 게 공정위의 결론이었다. 이 사건은 공정위가 '지배주주의 사업기회 이용'에...
최태원 'SK실트론 사익편취', 공정위 과징금 취소 2025-06-26 11:48:39
최 회장의 지분 인수가 지주회사 SK의 사업기회를 가로챈 것이라고 보고 지난 2021년 12월 최 회장과 SK에 대해 각각 8억원씩의 과징금과 시정명령을 내렸다. 최 회장이 실트론 잔여 지분 인수 의사를 보이자 SK가 합리적 검토 없이 이를 양보했고 결국 최 회장이 부당한 이익을 얻었다는 게 공정위의 결론이었다. 이 사건...
자격정지 중에도 "승소" 거짓말…檢출신 변호사 2억 뜯어내 구속 2025-06-25 17:51:46
챈 검사 출신 변호사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25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60대 남성 이모씨가 사기 및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지난 20일 구속 송치됐다. 검사 출신 변호사인 이씨는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의뢰인 6명으로부터 사건을 수임한 후 패소했거나 사건이 진행 중임에도 “승소했다”고 속여 수임료와...
권익위, 대학원생 인건비 갈취한 강원도 국립대 교수 적발 2025-06-25 16:15:38
가로챈 것으로 권익위 조사 결과 드러났다. A교수는 매월 약 100만원을 되돌려줄 것을 강요하고, 통장과 비밀번호를 넘겨받아 직접 현금을 인출하는 방식으로 인건비를 부당하게 갈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1인당 피해 금액은 최소 500만원에서 최대 26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A교수는 연구과제 기여도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