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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한순간도 안보 빈틈 없어야" vs 윤석열 "국민과 약속 지켜야한다" 2022-03-22 17:22:06
청사 건축 비용을 1200억원으로 추산한 것과 관련해 “그보다 훨씬 더 많이 든다”며 “2010년 현 합참 청사 신축 당시 1750억원가량 소요됐다”고 말했다. ‘청와대 이전에 따른 안보 공백의 책임은 윤 당선인과 문 대통령 중 누가 져야 하느냐’는 질문에는 “현재 지휘권을 갖고 계신 분(문 대통령)”이라고 답했다....
"청와대 한 번 들어가면 못 벗어나…국가 미래 위한 결단" 2022-03-20 17:33:55
건물 신축이나 아파트 신축도 제한된 범위에서 해왔고 추가적인 제한은 없다.” ▷경호 패러다임의 변화 검토는.“국민 곁으로 다가가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경호 체계도 좀 바꿔나갈 생각이다. 대통령이 일하고 있는 모습과 공간이 국민들이 공원에 산책 나와 얼마든지 바라볼 수 있게 한다는 정신적인 교감 자체가 굉장히...
국방부 이전비용만 최소 5000억…대통령실 이전 4대 난제는? 2022-03-20 17:32:38
합동참모본부 청사의 남태령(수도방위사령부) 이전, 국방부 부지 내 대통령 관저 신축 등은 이전 비용에 반영되지 않았다. 국방부도 인수위에 국방부 이사 비용 500억원 외 청사 신축 비용 1000억~2000억원, 통신망 설치 1000억원, 방호시설 1000억원 등 총 이전 비용을 5000억원 이상으로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
같은 층에 집무실·비서실…尹 "공원 찾은 국민이 대통령 보게 할 것" 2022-03-20 17:30:07
의원은 한남동 관저에서 용산 청사까지 이동 시간을 3~5분 정도로 예상했다. 다만 대통령 출퇴근 때마다 경호 등의 이유로 교통 통제가 이뤄질 경우 국민들의 불편을 초래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와 관련, 윤 의원은 “현재는 (신축을) 검토하지 않았지만, 대통령이 밖에서 출퇴근하는 게 교통통제 등 시민 불편이...
[대통령실 용산 이전] 용산공원 조성사업 빨라지나…영빈관 등 들어설 수도(종합) 2022-03-20 16:41:03
지금의 청와대에서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로 옮기기로 결정하면서 인근 용산공원 조성 사업에 미칠 영향에도 관심이 쏠린다. 특히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집무실 전면을 공원으로 조성해 개방한다는 방침이어서 인근 용산공원 조성 계획의 시간표도 앞당겨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장기적으로 대통령 관...
[대통령실 용산 이전] 용산공원 조성사업 빨라지나…영빈관 등 들어설 수도 2022-03-20 15:09:40
지금의 청와대에서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로 옮기기로 결정하면서 인근 용산공원 조성 사업에 미칠 영향에도 관심이 쏠린다. 특히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집무실 전면을 공원으로 조성해 개방한다는 방침이어서 인근 용산공원 조성 계획의 시간표도 앞당겨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장기적으로 대통령 관...
윤 당선인 "5월 10일 용산에서 업무 시작"…"개발 추가 규제 없을 것" 2022-03-20 13:45:51
국방부 청사 이전 결정을 신속히 내리고 추진하는 것이 옳다고 판단한다"라며 이전 이유를 밝혔다. 이 계획이 현실화될 경우 윤 당선인은 취임식이 열리는 5월 10일 이후 대통령으로서 첫 업무를 용산에서 시작하게 된다. 윤 당선인은 대통령실 이전 소요 예산 면에서 용산이 광화문보다 훨씬 유리하다고 강조했다....
용산 시대 여는 尹…"개발 추가 제한 없다" 2022-03-20 13:29:32
용산구 국방부 청사로 확정되면서 일대 부동산 시장이 어떤 영향을 받을지 주목된다. 그간 경호 등의 문제로 개발 제한 조치가 시행돼 시장에 악재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당선인 측은 용산 지역에 현재 규제 외에 추가로 제한할 것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20일 윤석열 당선인은 종로구 삼청동 한국금융연수원 별관에서...
용산 이전비 1조원?…윤석열 "근거 없다, 496억 예비비로 가능" 2022-03-20 13:24:33
소요된다"며 "국방부 지역에 있는 모든 부대가 건물을 신축해 이전한다는 가정은 맞지 않는다"고 일축했다. 윤 당선인 측은 △대통령실 이전 352억3100만원 △기존 입주기관 이전 118억3500만원 △대공관 리모델링 25억원 등 집무실 이전에 따른 예산이 496억원으로 추산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육군 장성 출신인 김...
청와대 후보지 외교부·국방부 압축…내일 현장 점검 후 주말 발표[종합] 2022-03-17 21:40:04
신청사 2층 장관실 및 차관실이 유력하게 점쳐진다. 윤 당선인의 관저도 관심을 끌고 있다. 지금까지 국방부 청사와 가까운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참모총장 공관이나 외교부·국방부 장관 공관 중 한 곳을 사용하거나, 국방부 인근 유휴부지에 신축하는 방안 등이 고려되고 있다. 인수위는 윤 당선인이 지금의 청와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