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민주주의가 이겼다"…축제장 된 탄핵 찬성 집회 '환호성' 2025-04-05 18:12:10
전 대통령 탄핵을 촉구해온 시민단체 촛불행동도 같은 시각 중구 숭례문 인근에서 집회를 열었다. 약 500명(경찰 비공식 추산)의 참가자들은 '내란세력 완전청산'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애국세력 총단결로 민주정부 건설하자" 등의 구호를 외쳤다. 이 자리에서 마이크를 잡은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은 "완전한...
"대통령 불쌍해서 어쩌나"…비바람 속 광화문 메운 尹 지지자들 2025-04-05 16:22:06
환영했다. 마찬가지로 대통령 파면을 주장해온 시민단체 촛불행동도 이날 오후 4시부터 서울 지하철 1·2호선 시청역 7번 출구 앞부터 숭례문 앞 대로에서 탄핵 환영 집회를 연다. 서울 경찰은 가용 경찰력의 50%를 투입할 수 있는 '을호비상' 상태를 유지하고 집회 관리에 나섰다. 대국본과 퇴진비상행동의 집회...
광화문 여전히 '몸살'…30만명 집회 예고 2025-04-05 08:11:38
판결에 맞서 시민불복종 투쟁을 벌일 것"이라며 승복하지 않았다. 전 목사 역시 "광화문 광장에 3000만명 이상 모이자"고 지지자들에게 호소했다. 시청역 7번 출구 인근에서는 윤 전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해 온 시민단체 촛불행동이 2만 명 규모의 집회를 계획 중이다. 극단과 밴드, 합창단 등의 연설 및 무대가 예정돼...
이재명 "국민이 대한민국 되찾아줘"…권영세 "與역할 못한 책임 통감" 2025-04-04 18:04:13
“촛불혁명에 이은 빛의 혁명으로 우리 국민은 이 땅의 민주주의를 극적으로 부활시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직 대통령이 두 번째로 파면되는 것은 다시는 없어야 할 대한민국 헌정사의 비극”이라며 “저 자신을 포함한 정치권 모두가 깊이 성찰하고 책임을 통감할 일”이라고 덧붙였다. 박찬대 원내대표는 “윤석열...
헌재 주변 교통통제 해제, 시청역 일대 집회로 통제 2025-04-04 17:47:11
운행 중이다. 종로와 안국역 일대, 한남 관저 인근엔 서지 않았던 시내버스도 정상적으로 운행되고 있다. 다만 몇몇 시내버스는 종로 일대 우회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윤 전 대통령 탄핵을 촉구해온 촛불 행동은 이날 저녁 7시 시청역 인근에서 '촛불 콘서트' 집회를 열 것으로 알려져 숭례문에서 시청역 방향 전...
국회, 계엄 해제 '국민 감사문' 채택...국힘은 불참 2025-04-04 15:50:16
12.3의 선결제로 이어지고, 2016년 촛불혁명이 2024년 빛의 혁명으로 승화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소중한 것을 지키려 들고나온 내게 가장 소중한 빛’은 서로가 서로를 응원하는 빛이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빛이었습니다. 평화와 사랑과 연대의 빛, 민주주의를 지키는 빛이었습니다. K-팝의 합창과...
"尹 파면" 선고 직후 희비 엇갈렸다…환호와 절망의 순간 [현장+] 2025-04-04 12:38:49
헌재 결정 직후 집회 현장을 떠나지 못했다.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은 헌재 일대 설치된 바리케이드를 흔들며 오열하고 경찰관을 향해 욕설하는 등 격앙된 분위기를 이어갔다. 반면 탄핵 찬성 측은 곧바로 집회 해산에 돌입했다. 촛불행동은 이날 오후 7시께 시청역 인근에서 '민주정부 건설 내란세력 청산 촛불...
탄핵 선고 앞두고 헌재 앞 긴장감…찬반 단체 속속 집결한다 2025-04-04 09:35:00
이날 오전 이곳에 대거 집결하기로 예고했다. 경찰 추산 이날 오전 9시30분 기준 보수 단체 3000명, 진보 단체 400명이 관저 앞에 모인 상태다. 윤 대통령 지지자 150여명은 볼보빌딩 앞에서 철야 집회를 이어갔고 탄핵 찬성 단체인 촛불행동 50여명은 300m 떨어진 일신빌딩 앞에서 밤새 자리를 지켰다. 류병화 / 김영리...
헌재 선고 앞둔 尹 한남동 관저…"파면하라" vs "탄핵 기각" 2025-04-04 08:34:06
"촛불의 힘으로 내란세력 청산하자" 등의 구호를 외치며 선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일신빌딩에서 약 500m 떨어진 국제루터교회 앞에서는 탄핵 반대 집회가 한창이다. 약 500명으로 추산되는 탄핵 반대 집회 참가자는 60대 이상 고령이 다수를 차지했다. 태극기를 망토로 두른 이들은 "탄핵무효", "탄핵기각" 등 구호를...
삼성전자, '시네마콘 2025'서 시네마 LED 스크린 '오닉스' 공개 2025-04-01 08:43:03
최대 300니트(1니트는 촛불 한 개의 밝기)의 밝기로 세밀한 명암 표현과 실감나는 영상을 구현한다. 오닉스는 돌비, GDC IMB 등 다양한 미디어 서버들과 호환되며, 하만의 'JBL 서라운드 기술'뿐만 아니라 돌비 애트모스, 메이어 사운드, QSC 등 다양한 시네마 오디오 시스템과도 호환된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