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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號 공식 출범…야구대표팀 예비 엔트리 90명 발표 2019-07-23 10:37:41
│3루수 │최정(SK), 허경민(두산), ││5 │ │ │박찬호(KIA), 황재균(kt), │││ │ │박석민(NC)│││ ├───┼───────────────┼──────────────┼──┤ │유격수│김재호(두산), 김하성(키움), │김혜성(키움), 이학주(삼성)오│6 │ │ │심우준(kt)│지환(LG)││...
[ 사진 송고 LIST ] 2019-07-22 10:00:02
07/21 18:16 지방 김동민 최정 '화끈한 팬 서비스' 07/21 18:17 지방 김동민 홈런 공장장 최정 07/21 18:20 지방 김동민 올스타전 참석한 공필성 감독대행 07/21 18:22 지방 김동민 올스타전 시작 07/21 18:24 서울 김승두 카타르 부국왕과 악수하는 이낙연 총리 07/21 18:24 서울 김승두 카타르...
2루타 4방 5타점 원맨쇼…'동미니칸' 한동민, 미스터 올스타(종합) 2019-07-21 22:42:28
중 35표를 휩쓸어 미스터 올스타에 선정됐다. 최정(2017년)에 이어 SK 선수로는 두 번째로 올스타 최우수선수(MVP)에 뽑힌 한동민은 트로피와 함께 부상으로 기아자동차의 세단 K7 프리미어를 받았다. 한동민은 어깨를 다친 구자욱(삼성)의 대체 선수로 뽑혀 MVP의 영예를 안아 기쁨이 배가 됐다. 한동민은 "구자욱 선수가...
2루타 4방 5타점 원맨쇼…'동미니칸' 한동민, 미스터 올스타 2019-07-21 22:08:11
중 35표를 휩쓸어 미스터 올스타에 선정됐다. 최정(2017년)에 이어 SK 선수로는 두 번째로 올스타 최우수선수(MVP)에 뽑힌 한동민은 트로피와 함께 부상으로 기아자동차의 세단 K7 프리미어를 받았다. 마치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온 외국인 선수만큼 힘이 좋다고 해 '동미니칸'이란 애칭을 얻은 한동민은 팬 서비스를...
SK 로맥, 샌즈 꺾고 프로야구 올스타 홈런레이스 우승(종합) 2019-07-21 20:05:33
멜 로하스 주니어(kt·2개), 호세 페르난데스(두산·1개), 최정(SK·0개)을 따돌렸다. 최정은 '지금 스윙으론 많아야 홈런 2개도 치기 어렵다'던 예언처럼 한 방도 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샌즈도 예선에서 작년 홈런 레이스 준우승자인 재러드 호잉(한화)을 비롯해 토종 거포인 이형종(LG)과 김하성(키움·이...
[ 사진 송고 LIST ] 2019-07-21 17:00:02
날엔, 시원한 물놀이' 07/21 15:46 지방 김동민 최정 올스타전 홈런왕 도전 07/21 15:46 서울 진연수 잠수 대결 07/21 15:47 지방 이해용 동해안 높은 물결…경포 해수욕장 수영 금지 07/21 15:47 서울 진연수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07/21 15:47 지방 김동민 로맥, 올스타전 홈런왕 도전...
로맥 vs 샌즈, 프로야구 올스타전 홈런레이스 우승 다툼 2019-07-21 15:39:36
주니어(kt·2개), 호세 페르난데스(두산·1개), 최정(SK·0개)을 따돌리고 드림 올스타 대표로 홈런 레이스 결승에 진출했다. 7아웃으로 진행된 예선에서 로맥은 5아웃 후 첫 아치를 그린 뒤 2개를 더 보탰다. 드림 올스타에 이어 열린 나눔 올스타(한화·키움·KIA·LG·NC) 예선에서 샌즈는 홈런 레이스 전체 출전 선수...
비 갠 창원NC파크…반갑다 프로야구 올스타전 2019-07-21 15:11:00
근황을 알렸다. 홈런 1위(22개)로 전반기를 마친 최정(SK 와이번스)은 "홈런 레이스에서 동료인 제이미 로맥이 우승했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그는 "지금 내 스윙을 보면 홈런 2개 치기도 어렵다"고 손사래를 치며 홈런 레이스 우승에 욕심이 없다고 강조했다. 정규리그 때 스윙에 영향을 받을까 봐 타자들이 홈런 레이스...
평균자책 꼴찌 외국인·최저 타율 FA…전반기 고개 숙인 선수들(종합) 2019-07-18 23:01:08
다이노스)가 타율(0.356)과 출루율(0.446) 1위에 올랐고 최정(SK 와이번스)은 홈런 22개로 부문 선두로 나섰다. 또 키움 히어로즈의 외국인 타자 제리 샌즈는 타점(86개)과 장타율(0.588) 1위를 차지하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그러나 팀 승리를 위해 영입한 외국인 선수와 FA라는 사실조차 민망한 선수도 여럿 있다....
[프로야구 전반기결산] ③타이틀 노리는 새 얼굴들…린드블럼 '견고'(끝)(종합) 2019-07-18 22:58:03
거포인 최정(22개)과 제이미 로맥(21개)이 집안싸움을 벌이던 홈런 경쟁에 제리 샌즈(키움 히어로즈·20개)가 가세했다. 박병호(키움·17홈런)와 이대호를 대신해 4번을 친 전준우(롯데 자이언츠·17홈런)도 홈런 순위 상위권에 포진했다. 타점에서는 샌즈가 86개로 최정(76개)을 10개 차로 따돌렸다. 최근 프로야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