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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7-09-17 17:00:01
타점 안타 09/17 15:09 서울 진성철 미 CNN, '미지의 국가' 북한…특별 다큐 방송 09/17 15:09 서울 진성철 미 CNN, 북 주민들 만난 '미지의 국가' 북한…특별 다큐 방송 09/17 15:10 서울 서명곤 '내가 체력왕' 09/17 15:10 서울 조성민 코스모스 활짝 핀 해미읍성 09/17 15:10 서울...
[ 사진 송고 LIST ] 2017-09-08 10:00:01
3타점 폭발 09/08 09:26 서울 홍해인 웃으며 악수하지만 09/08 09:26 서울 홍해인 웃으며 인사하지만 09/08 09:26 서울 안정원 청와대 5자 회동 제의 언급하는 홍 대표 09/08 09:28 서울 안정원 발언하는 정우택 원내대표 09/08 09:28 서울 홍해인 주호영 원내대표, 원내대책회의 발언 09/08 09:29 서울...
165㎝ '작은 거인' 김선빈, 2m 넘는 니퍼트 상대 결승타 2017-08-31 22:32:02
2타점 좌전 안타를 쳤다. KIA가 9-4로 승리하면서 김선빈의 이 안타는 결승타로 기록됐다. KIA는 두산과 격차를 2.5경기에서 3.5경기로 늘렸다. 경기를 마친 김선빈은 "재미있는 경기를 했다"며 "내 뒤에 있는 로저 버나디나가 잘해주고 있어서 출루에만 신경 썼는데 결승타까지 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선빈은 이날...
뜨거운 김선빈…'타율 4할'은 꿈, '이종범'은 현실 2017-08-18 09:59:21
54타점, 64득점이다. 잠시 나성범(NC 다이노스)에게 타격 1위 자리를 내준 적도 있지만, 김선빈은 8월 무더위에 페이스를 끌어올려 무난하게 타격왕 타이틀을 지키고 있다. 타격 2위 최형우(KIA·0.369), 3위 나성범(0.367)과는 2푼 이상 격차가 벌어졌다. 전반기를 타율 0.380으로 마쳐 '사상 첫 9번 타자 타격왕'...
KIA 타선 조정기…김주찬·김선빈은 후반기 4할 맹타 2017-08-15 21:39:58
왕을 향해 전진한다. 현실적으로 쉽지는 않겠지만, 1982년 백인천(당시 MBC 청룡) 이후 첫 4할 타율까지 넘볼 만하다. 15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전에서도 김주찬과 김선빈은 팀 타선을 이끌었다. 이날 김주찬은 4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1득점, 김선빈은 2타수 2안타 1득점으로 활약했다. 김주찬은...
'웅크린 검투사' KIA 김선빈, 두 달째 타격 1위 2017-08-14 11:18:35
40안타)로 1위를 달린다. 득점권에서 김선빈의 수확한 타점은 48개다. KIA의 11-10 대역전승으로 끝난 12일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도 김선빈은 마지막 타석에서 한층 성숙해진 인내력을 뽐냈다. 9-10으로 쫓아간 9회 말 무사 만루에서 김선빈은 LG 구원 신정락에게서 밀어내기 볼넷을 골라 10-10 동점을 이뤘다. 신정락은...
테임즈 "힘세고 발 빠른 나성범, 준비된 MLB 선수" 2017-08-10 11:26:44
69타점으로 타격왕 경쟁까지 벌이고 있다. 테임즈는 나성범 외에도 최정(30), 김광현(29·이상 SK 와이번스), 손아섭(29·롯데 자이언츠)을 빅리그 진출이 가능한 후보로 꼽았다. 최정은 지난해 홈런 40개로 테임즈와 함께 공동 홈런왕에 올랐던 선수다. 이번 시즌 홈런 38개로 압도적인 페이스를 보여주며 2년 연속...
역대 가장 위대한 흑인 선수에 조던…2위 재키 로빈슨 2017-08-09 07:37:22
타격왕과 함께 MVP에도 선정됐다. 1천382경기에서 타율 0.311, 137홈런, 734타점의 기록을 남겼다. '전설의 복서' 무하마드 알리(2016년 사망·미국)가 3위에 올랐고 메이저리거인 윌리 메이스(86·미국)가 4위에 자리했다. 미국 육상 선수 제시 오언스(1980년 사망)가 5위, 세리나 윌리엄스(36·미국)는 여자...
kt 이대형, 십자인대 파열로 수술해야…'시즌아웃' 2017-08-08 14:23:10
타점 51득점 등을 기록했다. 특히 kt를 대표하는 주자인 이대형은 올해 23도루로 삼성 라이온즈 박해민(32도루)을 이어 이 부문 2위를 달리고 있었다. 2007년부터 2010년까지 4시즌 연속으로 도루왕을 거머쥐었고, 2008년부터 2010년까지는 3시즌 연속으로 60도루 이상을 기록하며 '슈퍼소닉'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90년대 MLB 풍미한 강타자 돌턴, 뇌종양으로 사망 2017-08-07 14:46:46
타점을 올려 포수로 타점왕까지 올랐다. 메이저리그 통산 성적은 1천161경기 타율 0.245, 137홈런, 588타점이다. 커트 실링이 가장 신뢰했던 포수였던 돌턴은 1993년 팀의 주축선수로 활약하며 필라델피아의 리그 우승을 이끌기도 했다. 돌턴은 1997년 시즌 중 플로리다로 트레이드되자 시즌이 끝나자마자 은퇴를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