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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美 구금 한국인 316명 탑승 전세기 인천공항 도착 2025-09-12 15:22:38
316명의 우리 국민이 사태 발생 8일 만에 귀국했다. 이들은 태운 대한항공 전세기(KE9036편)는 12일 오후 3시 23분쯤 인천국제공항 활주로에 착륙했다. 11일(현지시간) 오전 11시 38분께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 국제공항에서 출발한 이후 약 15시간 만이다. 전세기에는 한국인 근로자 총 316명과 외국 국적자 14명(중국인...
한국인 316명 태운 전세기편, 오늘 오후3시께 인천공항 도착 2025-09-12 14:26:19
일주일 동안 구금됐던 한국인 316명을 태운 대한항공 전세기편이 12일 오후 3시께 인천국제공항에 도착 예정이다. 당초 한국 시각 기준 12일 오후 3시50분 인천공항 도착 예정이었으나, 미국 현지에서 탑승 수속 절차가 신속하게 진행된 데다, 비행 소요 시간도 줄어들면서 도착 시간이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된다....
'美 석방 한국인' 오후 3시반경 귀국…LG엔솔 자택 복귀 차량 개별 지원 2025-09-12 10:39:27
건설 현장 불법이민자 단속으로 구금됐다 풀려난 한국인 근로자를 태운 전세기가 12일 오후 3시30분쯤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이번 사태로 구금됐던 한국인은 총 317명(남성 307명, 여성 10명)으로, 이 가운데 1명은 '자진귀국'을 선택하지 않고 잔류를 선택했다. 이에 따라 외국 국적자 14명(중국 10명, 일본 3명,...
"숨진 엄마 품에 안겨 생존한 아기"…참혹한 파키스탄 대홍수 2025-09-12 10:29:30
태운 구조 보트가 빠른 물살에 균형을 잃고 뒤집어져 여성과 어린이 등 9명이 숨졌으며 지난 6일에도 잘랄푸르 피르왈라 인근 외곽에서 유사한 사고로 5명이 사망했다. 마리얌 나와즈 샤리프 펀자브주 총리는 잘랄푸르 피르왈라를 찾아 홍수로 가족과 집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보상하겠다고 약속했다. 사흘을 기다렸다가...
'美 구금' 한국인 태운 전세기 출발…오후 3~4시께 도착 [영상] 2025-09-12 07:55:28
국제공항에서 구금됐다 풀려난 근로자를 태운 비행기가 인천국제공항을 향해 출발했다. 근로자들을 태운 전세기는 한국 시간 12일 오후 3~4시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전세기에는 한국인 근로자 316명(남성 306명, 여성 10명)이 탔다. 미국 영주권이 있는 1명의 근로자는 빠졌다. 이를 비롯해 14명(중국 10명,...
뉴욕증시 3대 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석방 韓근로자 오늘 오후 인천 도착 [모닝브리핑] 2025-09-12 06:58:17
이에 앞서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이들을 태운 버스는 애틀랜타 공항 화물 청사로 이동, 전날부터 대기 중이던 대한항공 전세기 부근에 정차했습니다. 이번에 구금된 한국인은 총 317명(남성 307명·여성 10명)으로 이 중 1명은 '자진 출국' 대신 잔류를 선택했습니다. 여기에 외국 국적자 14명(중국 10명·일본...
美 체포·구금 7일만 한국으로...석방 근로자들 태운 한국행 전세기 이륙 [HK영상] 2025-09-12 01:41:17
단속으로 체포됐다가 풀려난 한국인 근로자들을 태운 버스가 애틀랜타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11일(현지시간), 오전 8시 30분쯤 포크스턴 구금시설에서 출발한 버스 8대가 애틀랜타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버스에는 지난 4일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단속으로 체포된 한국인 316명이 탑승했다....
"드디어 가족 품으로"…석방 韓근로자 전세기 인천으로 출발 2025-09-12 00:44:34
공항에 도착했다. 이들을 태운 버스는 애틀랜타 공항 화물 청사로 이동, 전날부터 대기 중이던 대한항공 전세기 부근에 정차했다. 미국 측과 사전에 약속한 대로 이들은 구금 시설을 나서 수갑 등 신체적 구속 없이 평상복 차림으로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 이날 전세기 이륙은 당초 예정된 시각(현지시간 정오께)보다 일찍...
석방 韓 근로자 태운 버스, 애틀랜타 도착…구금시설 억류 7일만 2025-09-11 22:40:56
만이다. 이날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을 태운 버스는 약 6시간을 달려 애틀랜타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화물 청사로 이동, 전날부터 대기 중이던 대한항공 전세기 앞에 정차했다. 미국 측과 사전에 약속한 대로 이들은 이날 오전 2시 18분께 포크스턴 구금시설에서 풀려나 수갑 등 신체적 구속 없이 평상복 차림으로 버...
"가족 기다리는 집으로"…석방 韓근로자들, 애틀랜타공항 도착 2025-09-11 22:39:31
태운 버스는 약 6시간을 달려 애틀랜타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화물 청사로 이동, 전날부터 대기 중이던 대한항공 전세기 앞에 정차했다. 미국 측과 사전에 약속한 대로 이들은 구금 시설을 나서 수갑 등 신체적 구속 없이 평상복 차림으로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 앞서 이날 오전 2시18분께 포크스턴 구금시설에서 풀려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