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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TK 찍고 서울로…"安과 AI 논의 열려있다" 2025-04-16 11:07:05
팻말을 목에 건 이 후보는 이 후보는 가산SKC1센터 앞 횡단보도에서 1인 유세를 펼쳤다. 시민들은 이 후보한테 '응원한다'며 악수를 건넸다. 그동안 대구와 포항 등 영남지역에서 출근길 인사를 이어가던 이 후보의 첫 서울 유세다. 이 후보는 기자들과 만나 "지금까지 TK(대구·경북) 지역 일정에 몰두해서 보수의...
"한 그릇 9000원이었는데"…직장인, 곰탕집 갔다가 '화들짝' [현장+] 2025-04-15 19:53:01
북적였다. 가게 입구에 '무인매장'이라는 팻말이 부착된 이곳에선 손님이 직접 음식과 밑반찬을 가져오고 뒷정리해야 한다. 빈자리를 찾아 착석하자 자리마다 부착된 '매장 이용 매뉴얼'이 눈에 띄었다. 매뉴얼에는 '키오스크 결제 후 자리를 먼저 잡고 셀프 존에서 곰탕을 준비해달라'고 적혀...
"경제난도 다양성 탓"…헝가리서 '성소수자 집회금지' 풍자 시위 2025-04-13 15:34:50
든 팻말에는 "획일적으로 사는 것은 멋지다", "색채에 죽음을" 등 반어적인 구호가 적혔다. '두 개의 꼬리가 있는 강아지의 당' 측은 이날 집회가 다양성을 짓밟으려는 오르반 빅토르 헝가리 총리의 노력을 지지하기 위해 열린 것이라면서 이 문제가 헝가리의 높은 인플레이션과 주거난, 공공 서비스 악화 등 다른...
[천자칼럼] 反트럼프 시위 구호 'Hands Off' 2025-04-07 17:42:27
Suis Charlie·주 슈이 샤를리)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있었다. 이후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대변하는 구호가 됐다. 2020년 5월 미국의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위조지폐 사용 혐의로 체포되는 과정에서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사망했다. 백인 경찰관이 플로이드의 목을 9분 가까이 무릎으로 짓눌렀고, 플로이드는 20번...
시위대 물러간 안국역·광화문…상춘객 '북적' 2025-04-06 18:01:07
주변도 마찬가지다.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사랑제일교회는 전날에 이어 이날도 동화면세점~시청역 일대에서 주일 예배 집회를 열고 ‘국민 저항’을 주장했다. 행사에는 경찰 비공식 추산 최대 6000명이 참가했다. 이날 집회에선 평소와 다르게 태극기·성조기와 손팻말 등은 보이지 않았다. 정희원/김다빈 기자 tophee@hankyung.com...
美 전역서 "트럼프, 손 떼" 시위…공화당서도 "이대론 중간선거 참패" 2025-04-06 17:55:16
명이 모여 ‘트럼프를 내쳐라’ 등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시위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위는 지난 2일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발표 후 미국인의 불만이 높아지면서 발생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월스트리트저널(WSJ) 여론조사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 관세 정책에 반대하는 의견은 올해 1월 46%에서 4월 54%까지 크게...
"손 떼라!" 미국 전역서 트럼프 반대 시위…50만명 운집(종합2보) 2025-04-06 17:06:10
타임지 표지 2개를 나란히 배치한 팻말을 목에 건 그는 "많은 사람이 목소리를 내는 것을 두려워하는데, 그것은 미국 시민으로서 우리의 권리"라며 "우리는 헌법적 권리를 잃을 위험에 처해있다"고 말했다. 81세 여성 린 씨는 대외원조기구인 미국 국제개발처(USAID)를 사실상 폐지한 일이 트럼프 정책 중 가장 마음에 안...
美전역서 '트럼프 반대' 시위…워싱턴기념탑 주변 수만명 운집(종합) 2025-04-06 11:46:45
타임지 표지 2개를 나란히 배치한 팻말을 목에 건 그는 "많은 사람이 목소리를 내는 것을 두려워하는데, 그것은 미국 시민으로서 우리의 권리"라며 "우리는 헌법적 권리를 잃을 위험에 처해있다"고 말했다. 81세 여성 린 씨는 대외원조기구인 미국 국제개발처(USAID)를 사실상 폐지한 일이 트럼프 정책 중 가장 마음에 안...
美전역서 '트럼프 반대' 시위…"좌·우 아닌 옳고 그름의 문제" 2025-04-06 10:23:22
적힌 팻말을 들고 행진했다. 특히 시위 현장에서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자주 언급됐다. 머스크가 연방 정부 구조조정을 주도하는 핵심 인물로 부각되면서, 시위대는 그를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공동 운영자'로 인식하는 분위기였다. 타임지가 선정한 '올해의 인물'...
美전역서 '트럼프 반대' 시위…"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 2025-04-06 06:00:54
타임지 표지 2개를 나란히 배치한 팻말을 목에 건 그는 "많은 사람이 목소리를 내는 것을 두려워하는데, 그것은 미국 시민으로서 우리의 권리"라며 "우리는 헌법적 권리를 잃을 위험에 처해있다"고 말했다. 81세 여성 린 씨는 대외원조기구인 미국 국제개발처(USAID)를 사실상 폐지한 일이 트럼프 정책 중 가장 마음에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