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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0.7점' 논란의 '세계라면축제'…부산시의회로 '불똥' 2025-05-09 11:26:33
축제를 방문한 시민들이 혹평을 쏟아내면서 논란이 시작됐다. 행사의 인터넷 평점은 5점 만점에 0.7 점을 기록할 정도로 전례 없이 낮은 점수를 기록했다. 방문자들은 "라면 없는 세계라면 축제", "세계라면축제가 아니라 세(3)개 라면 축제다", "외국 라면 세 개, 국내라면은 신라면, 오징어 짬뽕뿐", "온수가 세수해도 될...
5점이 만점인데 '헉'…'세계라면축제'서 도대체 무슨 일이 2025-05-09 11:26:16
주말 1만원의 이용료를 주고 축제를 방문한 시민들이 혹평을 쏟아내면서 논란이 일기 시작했다. 방문객들이 매기는 인터넷 평점은 5점 만점에 0.7 점을 기록할 정도로 전례 없이 낮은 점수를 기록했다. 방문자들은 "라면 없는 세계라면 축제", "세계라면축제가 아니라 세(3)개 라면 축제다", "외국 라면 세 개, 국내라면은...
'평점 0.7점' 라면 없는 세계라면축제 실화냐…주최 측은 '잠수' [이슈+] 2025-05-07 19:40:01
◇ 혹평 쏟아지는 가운데…유통업계 "공식 참여한 바 없어"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비영리법인 희망보트 등이 주최해 지난 2일 개막한 '2025 세계라면축제'의 이날 포털사이트 방문객 평점은 5점 만점에 0.7점을 기록 중이다. 주최 측은 그동안 전 세계 15개국의 2200여종 라면 브랜드가 참여한다며 축제를...
EU, 러 에너지와 '헤어질 결심'…가스계약 중도파기 초강수(종합2보) 2025-05-07 01:44:06
찍고 있다"고 혹평했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러시아 에너지를 배제하는 것이 유럽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그들은 미국과 다른 나라의 더 비싼 상품을 선호하며 경쟁적인 환경을 줄이고 있다"며 "차세대 유럽 정치인들은 상황을 더 냉정하게 평가하기를 바랄 뿐"이라고 비판했다. sh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입장료 1만원 냈는데" 눈물…세계라면축제 갔다가 '충격' 2025-05-06 11:50:54
늦어졌는데 공지도 없었다", "동네 야시장 느낌", "베트남 라면과 신라면, 오징어짬뽕 등 몇 개 없더라", "세계라면 축제장보다 우리 집에 있는 라면이 더 다양하다"라고 혹평했다. 실제 SNS 등에 올라온 사진과 영상에는 축제장이라기 보다는 황량한 공터같이 휑한 모습이 담겼다. 모래와 자갈이 섞인 바닥에는 라면...
젤렌스키, 전승절 휴전 거부…"러시아 행사 안전보장 못해"(종합) 2025-05-03 23:21:47
"한심한 헛소리"라고 혹평했다. 그러면서 "우리 국민은 저주받은 파시즘을 파괴한다는 명목으로 2천700만명의 아들과 딸의 목숨을 희생했다"며 "전승절은 우리의 것이고 5월 9일이다. 이는 이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그렇다"고 주장했다. dada@yna.co.kr [https://youtu.be/nwfQQ-_stpg]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러, 미·우크라 광물협정 혹평…"군사지원 대가, 식민화" 2025-05-01 22:37:41
러, 미·우크라 광물협정 혹평…"군사지원 대가, 식민화" (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체결한 광물협정에 대해 러시아에선 우크라이나가 군사지원의 대가를 갚는 것이며 우크라이나가 서방의 식민지를 자처한 것이라고 혹평했다.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은...
트럼프 100일에 실망한 美보수정론지…"대대적 방향전환 필요" 2025-04-29 15:20:36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100일을 혹평했다. WSJ은 28일(현지시간) 논설실 명의의 사설을 통해 "재임에 성공한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는 대체로 성공하기 어렵다"면서 "트럼프 대통령도 예외가 아닐 것 같다"고 분석했다. 일단 WSJ은 남부 국경에 대한 경비 강화와 에너지 산업 활성화 정책에 대해선 일부 성과가...
"트럼프는 무법 대통령"…美 법학자들 경고 2025-04-29 12:54:19
가운데 미국 현지 언론과 학계에서도 혹평이 쏟아지고 있다. 28일(현지시간)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미국 주요 대학의 법학자 35명을 인터뷰해 지난 100일간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법치주의에 도전하고 시민 사회를 탄압하는 등 '무법 대통령'으로 행세하고 있다는 평가를 전했다. 법학자들이 트럼프의 행동...
"트럼프 100일 만에 미국 무법지대 됐다"…美 법학자들 경고 2025-04-29 12:28:27
학계에서도 혹평이 쏟아지고 있다. 미국 주요 대학의 법학자들은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지난 100일간 '무법'에 가까울 정도로 법치주의를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평가했다. 능력보다는 충성심을 앞세운 트럼프 대통령의 인선 방식으로 인해 백악관을 고립된 '그들 만의 세계'로 변질시켰다는 지적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