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속보] 벤투호 가나전 '석패'…한국 월드컵 16강은 '빨간불' 2022-11-29 00:13:51
재차 실점하면서 경기는 2-3으로 가나가 앞서갔다. 한국 대표팀은 황의조와 권경원을 정우영, 김민재와 교체 투입하며 공세를 고삐를 조였지만 가내 대표팀이 필사적으로 막으면서 추가골로 연결되진 않았다. 이번 결과로 한국의 16강 자력 진출 가능성은 희박해졌다. 한국은 가나전 패배로 1무1패(승점 1점)를 기록했다....
[속보] 위협적인 공세 펼치던 한국…가나 역습에 2골 허용 2022-11-28 22:36:13
공세를 펼쳤다. 전반 15분 사이 코너킥 5개와 프리킥 1개가 나오면서 가나 대표팀은 하프라인 아래 고립시켰다. 박지성 SBS 해설위원은 "가나가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다. 너무 좋은 흐름"이라며 "공을 빼앗겼을 때 다시 가져오는 흐름도 매우 빠르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전반 15분 기준 한국의 공 점유율은 57%에 달...
빗속 거리응원…"비 맞아도 괜찮아요, 한국이 꼭 이깁니다" [현장+] 2022-11-28 21:40:59
응원할 수는 없었다"고 말했다. 실점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면서 "가나에 2대 0이나 1대 0으로 이길 것"이라고 덧붙였다. 1차전보다 줄어든 인파…"날씨가 한 몫 했다" 거리응원 주최측은 "1차전에 비해 응원에 참여하는 사람이 확실히 줄었다. 현재(오후 6시30분 기준) 100명 정도 온 것 같다"고 말했다. 경기까지 시간이...
이변의 연속…카타르월드컵에 '절대 강자'와 '만년 약체'는 없다 2022-11-28 18:23:09
11차례의 유럽과 아시아·아프리카 간 대결에서 유럽은 6승2무3패를 거뒀다. 4년 전 러시아월드컵의 조별예선 전적(10승3무3패)과 비교하면 아시아·아프리카 국가가 크게 선전한 셈이다. 득점을 보면 차이는 더 많이 난다. 이번 대회에서 유럽이 아시아·아프리카를 상대로 낸 득점은 19골, 실점은 11골이다. 득점 19골 중...
日, 이변의 주인공서 제물로…아르헨은 '메시 댄스'에 기사회생 2022-11-27 23:36:27
20여 분간 일본은 총공세를 펼쳤지만 끝내 실점을 만회하지 못했다. ◆곳곳에서 ‘죽음의 조’ 속출이번 월드컵 조별리그에서는 역대급 대혼전이 빚어지고 있다. ‘죽음의 조’로 꼽히는 E조는 이날 일본의 패배로 일본과 코스타리카가 나란히 1승 1패로 승점 3점을 확보했다. 일본은 코스타리카를 7점 차로 꺾은 스페인과...
중국 축구팬의 절규 "일본도 이겼는데…우리는 왜" 2022-11-26 18:07:35
2-1로 독일을 물리치자 울면서 "일본은 이웃 나라고, 체격도 우리와 비슷한데 왜 우리는 (월드컵에서) 이기지 못하는가"라고 질문했다. 월드컵 16강에 일본이 세 번, 한국은 두 차례 진출한 반면 중국은 2002년 한일 월드컵 때 유일하게 본선에 나갔지만 한 골도 넣지 못하고 9실점, 3패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중국...
[월드컵] 아르헨 일간지, 손흥민과 로메로의 특별한 우정 조명 2022-11-26 03:30:00
1차전 사우디아라비아 경기에 아르헨티나 대표팀 선수로 출전해 실수 연발로 자국팀 실점에 빌미를 제공했으며, 팀에서 2번째로 낮은 평점을 받으며 국내외에서 심한 비난을 받았다. 특히 리오넬 메시의 마지막 월드컵으로 알려진 카타르 월드컵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아르헨티나의 사우디아라비아전 패배는 충격...
'캡틴 SON' 양말 찢긴 투혼에도…우루과이 골문 열리지 않았다 2022-11-25 00:41:45
공은 골망 안쪽으로 들어가지 못했고 실점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후반에도 양측은 팽팽한 접전을 이어갔다. 기세가 어느 한쪽으로 기울어지지 않은 상황, 벤투 감독은 후반 29분에 황의조, 이재성, 나상호를 빼고 조규성, 손준호, 이강인을 투입하며 승부수를 던졌다. 후반 44분 발데르데의 슛이 골대를 맞추며 한번 더...
'손흥민 마스크 투혼' 한국, '골대 2번' 우루과이와 0-0 무 [종합] 2022-11-25 00:24:00
열린 2022 카타르월드컵 H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우루과이와 전·후반 난타전 끝에 득점 없이 0-0으로 비겼다. 전반전은 한국이 우루과이를 압도했다. 박지성 SBS 해설위원은 전반전 경기 해설 중 "대한민국 월드컵 역사상 이보다 완벽하고 침착한 전반전이 있었나 싶다"고 평가했다. 첫 번째 결정적인 득점 찬스는 전반...
"전반전 10분만 더 길었으면"…아쉬워한 박지성 2022-11-24 22:52:48
한 번도 못했다. 한국은 전반 21분 실점 위기를 넘겼다. 펠리스트리가 후방에서 한 번에 올라온 공을 바로 중앙으로 내줬다. 뛰어들어온 누녜스가 놓쳤지만 위험한 장면이었다. 한국은 전반 34분 첫 슈팅이 나왔다. 나상호가 오른 측면에서 수비 2명을 제치고 내준 패스를 김문환이 넘어지며 땅볼 크로스로 연결했다. 골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