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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수주잔고 증가세 전망…목표가↑"-BNK 2025-12-11 08:48:12
양국 정부 및 현대로템이 체결했다"며 "K2 전차 54대와 K808 차륜형 장갑차 141대 등 총 195대로, 중남미 지역을 대상으로 한 지상 방산 장비 수출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행 계약 성사 시 2조원 내외에 이를 것이라는 내용"이라며 "총괄합의서는 장기적인 협력의 큰 틀과 의도를 정하는 기본...
[천자칼럼] '골칫덩이' 물납 비상장 주식 2025-12-10 17:45:25
54세에 유명을 달리했다는 소식에 모두 놀랄 수밖에 없었다. 충격에 빠진 부인 유정현 NXC 이사회 의장과 두 자녀는 곧장 상속세 논란의 중심에 섰다. 세간의 관심이 상속세를 언제 얼마나 낼 것이냐에 쏠렸기 때문이다. 넥슨 지주회사인 비상장 NXC 주식 196만3000주(당시 지분율 67.49%)가 상속재산의 대부분이었지만,...
"누가 AI 거품이래?" CEO의 자신감…'54조 잭팟' 터진다 2025-12-10 16:05:34
증가해 최대 370억달러(약 54조원)에 이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2028년에는 매출이 520억달러에 달할 것이란 전망이다. 수익성도 크게 개선돼 EBITDA(상각전 영업이익) 마진율이 올해 8%대에서 2028년엔 20%까지 상승할 것으로 봤다. 업황이 개선되면서 보유 현금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GE버노바가 제시한 예상...
K-방산 대표 'K2 전차' 중남미에 첫 진출…韓 전차·장갑차 195대 페루에 수출 [HK영상] 2025-12-10 15:11:44
전차 54대와 K808 차륜형장갑차 141대 등 총 195대를 페루에 공급하는 내용으로, 최종 계약 규모는 2조원을 훌쩍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K2 전차 수출은 폴란드에 이어 페루가 두 번째로, 중남미에 진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중남미 지역에 대한 방산 수출로는 역대 최대 규모이다. K2 전차는 K9 자주포와 함께 국산...
"회계 위반에 상장 어려운데 굳이?" SK에코플랜트·PEF '시각차' 2025-12-10 08:33:01
패널티 성격으로 보장수익률을 상향하는 조항도 담겼다. 연 5%대였던 보장 수익률 혹은 배당률이 10% 초반까지 오르는 구조다. 변경된 수익률이 2022년 투자 시점부터 소급 적용되는 만큼 패널티가 실행되면 회사의 재무 부담은 급격히 커진다. 문제는 최근 SK에코플랜트의 증선위 제제 이슈가 터지며 상장을 통한 투자금...
K-방산 또 '쾌거'...K2전차 등 페루 2조원대 수출 2025-12-10 06:56:55
육군조병창은 9일(현지시간) 페루 리마 소재 페루 육군본부에서 '전차·장갑차 총괄합의서'를 체결했다고 10일 정부가 밝혔다. 이에 따라 페루 육군이 내년까지 K2 전차 54대, K808 차륜형장갑차 '백호' 141대 등 지상장비 195대를 도입하게 된다. 정부와 현대로템 측은 계약 규모를 구체적으로 밝히지...
K2 전차·차륜형 장갑차 195대, 페루에 수출한다 2025-12-10 05:00:01
K-2 전차(사진) 54대, 차륜형 장갑차 141 대 등 총 195대 지상장비를 공급하는 내용의 ‘총괄합의서’를 체결했다고 9일 발표했다. 정부에서는 계약이 성사되면 수주 금액이 2조5000억원~3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날 페루에서 열린 서명식엔 호세 헤리 페루 대통령, 이용철 방위사업청장 등이 참석했다....
'95세 버핏' 은퇴 한달 앞두고 버크셔 경영진 물갈이 2025-12-09 00:56:01
내고 버크셔의 포트폴리오 매니저인 토드 콤스(54)가 미 은행 JP모건체이스의 안보·회복력 이니셔티브(SRI)의 전략투자그룹을 이끌기 위해 회사를 떠난다고 밝혔다. 헤지펀드 출신인 콤스는 2010년 39세 나이로 버크셔에 합류했을 때부터 버핏의 잠재적 후계자로 거론돼온 인물이다. 그레그 에이블 부회장을 버핏의 뒤를...
이철원 대표 "AI 데이터 금융으로 인도 '넥스트 빌리언' 공략" 2025-12-08 18:23:20
대표(54·사진)가 2014년 인도에서 핀테크 사업을 시작할 때만 해도 회의적인 시선이 많았다. 인도 14억 인구 중 은행 대출이나 신용카드를 쓸 수 있는 사람은 고작 1억 명. 나머지는 소득이 있어도 신용 기록이 없어 금융 혜택을 못 받고 있었다. 주변에서는 “소득이 낮은 곳에서 금융으로 어떻게 돈을 버냐”며 우려가...
"인도 중산층 월 40만원 벌잖아"…선입견 깨고 대박 난 한국 회사 2025-12-08 16:07:05
대표(54·사진)가 2014년 인도에서 핀테크 사업을 시작했을 때만 해도 회의적인 시선이 많았다. 인도의 14억 인구 가운데 은행 대출이나 신용카드를 쓸 수 있는 사람은 고작 1억 명. 나머지 13억 명은 소득이 있어도 신용 기록이 없어 금융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 주변에서는 "소득이 낮은 곳에서 금융으로 어떻게 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