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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미성년자 성폭행범 엄벌' 靑 국민청원 참여 20만 명 넘어 2018-07-04 18:13:10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고 적었다. 청원자는 "그 사건이 일어나고 (가해자) 7명의 아이들이나 부모 쪽에서 어떤 사과 한 번도 못 받았고 피해자인 아이가 죄인처럼 숨어 지내야 했다"면서 "가해자인 아이들이 떳떳하게 생활하는 현실이 원망스럽다"고 비판했다. 청원자는 "소년들이 제대로 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익산 응급실 폭행, 충격 동영상…의사 머리채 잡고 무차별 주먹질 2018-07-04 17:18:10
철저한 조사와 처벌을 요구하는 내용의 청원이 올라와 오후 5시 현재 2만7000여명이 동의했다. 한편 대한응급의학회는 이날 `응급의료센터 폭력에 대한 성명서`를 내고 "응급의학과 전문의 폭행 사건에 깊은 유감을 표하고, 가해자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을 경찰과 검찰, 사법 당국에 촉구한다"고 밝혔다. 학회는 "응급...
관악산 고교생 폭행·성추행 10대 3명 소년분류심사원 인치 2018-07-04 16:15:46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글을 올려 피해를 알리며 가해자들을 엄정하게 처벌해달라고 호소했다. 아울러 B양이 만 14세 미만의 '촉법소년'이어서 소년법상 범죄를 저질러도 처벌받지 않을 것을 우려하며 소년법 폐지 또는 개정을 촉구했다. jae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환자의 의사 폭행에 의료계 '분노' 확산…"강력 처벌해야" 2018-07-04 14:11:50
계기로 경찰과 검찰, 법원이 규정대로 법을 집행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의료인 폭행과 관련해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취지의 청와대 국민청원도 등장했다. 가해자가 의사에게 했다는 협박 발언을 인용한 제목의 청원에는 시작 하루 만인 이날 오후 1시 50분 기준 1만9천여명이 참여했다. jandi@yna.co.kr...
'센 척 한다' 고교생 집단 구타·추행한 중·고교생 10명 수사 2018-07-04 12:02:50
가족은 3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피해를 알리면서 엄중한 처벌과 소년법 폐지·개정을 촉구하는 글을 올렸다. 가족은 이 글에서 "(A양이) 온몸에 멍이 들고 가슴에 공기가 차서 식도에 호스를 낀 채 밥을 먹지 못하고 물도 마시지 못하고 있다"며 "가해자들이 합당한 벌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가해자 중...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07-04 08:00:05
부부 체류허가' 청원운동 180704-0045 외신-008406:00 [인터뷰] 첫 방한하는 갤러거 교황청 외무 "한반도 화해·평화 지지" 180704-0080 외신-003106:21 美국무부 "北비핵화 시간표 내놓지 않을 것" 180704-0094 외신-003206:45 '삼성스마트폰 사진 무단전송' 주장…삼성 "문제 발견된것 없어" 180704-0101...
'미성년자 성폭행범 엄벌' 청원 서명자 10만명 넘겨 2018-07-03 10:31:00
"가해자들이 제대로 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강한 법의 심판을 바란다"고 끝을 맺었다. A씨는 지난달 24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글을 올렸으며 3일 오전 10시 현재 10만1천여명이 동의를 나타냈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B군(17) 등 6명을 성폭력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지난 4월 검찰에 송치했다....
[생글기자 코너] 제주도의 예멘 난민, 지혜로운 해법 찾아야 2018-07-02 09:00:49
청원 게시판에 제주도 불법 난민 신청 문제에 관한 국민 청원도 많이 올라왔다. 청원 신청자와 그 의견에 동의하는 사람들은 난민 신청은 시기상조라며 한국이 난민을 받아줄 만큼 재정적으로, 사회적으로 안정적인 위치에 있지 않다는 점과 외국인 불법 체류자에 의한 범죄 발생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고 있다....
진심 어린 목소리 냈지만…논란 부른 스타들의 소신 발언 2018-07-01 08:41:00
함께 해당 내용이 담긴 청와대 국민청원 주소를 공유했다.청원자는 "법의 사각지대에서 끔찍하고 잔인하게 죽어가는 개와 고양이 식용 종식을 청원한다"며 △축산법의 가축에서 개 제외 △개·고양이 식용금지법 △동불보호복지 업무를 환경부로 이관 등을 요구했다.오종혁 역시 "하루 7000마리, 한해...
"국제연대의 승리"…성폭행 남편 살해 19세 수단 신부 사형 면해 2018-06-27 16:43:44
청원한다'고 말했다. AI 등 복수의 국제 인권단체도 후세인에 대한 사형판결 재고를 촉구했다. 전 세계 유명인사들도 힘을 보탰다. 슈퍼모델인 나오미 캠벨과 배우 미라 소르비노와 엠마 왓슨 그리고 줄리아 길라드 전(前) 호주 총리도 온라인상에서 펼쳐진 '누라를 위한 정의'(#JusticeForNoura) 캠페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