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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방중' 시진핑-리커창-장더장 연쇄회동 2013-06-25 15:29:33
방중 공식 수행원은 윤병세(외교부) 윤상직(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권영세 주중대사, 주철기(외교안보) 이정현(홍보) 조원동(경제) 수석 등으로 꾸려졌다. 외교부 조태용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김형진 외교비서관, 최종현 의전장, 박준용 동북아국장도 포함됐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전문] 2007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7) 2013-06-25 14:58:51
단지 그 오늘 내 점심 먹으면서 남측 수행원들 보고 우리가 말을 조심하자, 우리식으로 이런 말을 한 것이 사실 불신을 야기하고 오히려 우리에게 방해가 된다, 개혁 개방을 유도하기 위해 온 것이 결코 아닙니다. 경제의 성과를 생각하는 것이죠. 중국과의 관계에 있어서 우리가 중국 사람들을 만나면 당국에 신고해야...
[전문] 2007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3) 2013-06-25 12:02:01
수행원들이나 하는 거...대통령께서 3대혁명 뭐 보셔도 되고…(웃음) 이야기를 하는 게 더 좋으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더 실무적인 문제에 우리가 많이 들어갈 필요가 없고 실제 이렇다면 앞으로 상급회담이나 총리급 회담을 하나 새로 설정해가지고 거기서 모든 걸 토론하는 게 낫다고 봅니다.김양건: 경제문제라면 앞으로...
윤창중 트라우마?…靑 방중수행단 '음주·발마사지' 금지 2013-06-25 09:33:21
청와대는 25일 사전 교육과 별도로 수행원들에게 방중 지침서를 배포했다. 방중 수행단 50여명은 이날 오후 민정수석 산하 공직기강비서관실 소속 직원으로부터 사전 교육을 받는다. 이 지침서에는 음주 금지뿐만 아니라 발마사지 등 풍속업소에도 출입하지 말라는 내용이 들어있다고 한다. 특히 중국이 아무래도...
[천자칼럼] 춘향과 방자 2013-06-12 17:32:25
하긴 고려시대에는 사신과 수행원이 머무는 곳의 일꾼을 방자라고 불렀다는데, 그렇다고 지금 방자와 향단에게 ‘몸종 회담’을 맡길 수도 없고, 참…. 고두현 논설위원 kdh@hankyung.com ▶ 배우 임영규, 165억 날리더니 '막장 생활?' ▶ 부유층 男, 스포츠카 끌고 해운대 가서…경악 ▶ 도경완, 장윤정에...
[남-북 실무회담] 南 천해성 대표 파트너 北 김성혜 조평통 부장은… 2013-06-09 17:22:51
그는 2007년 제2차 남북 정상회담에서 남측의 특별수행원을 안내하는 역할을 맡았다. 2006년에는 6·15 남북 당국 공동행사의 안내요원으로 활동했고 2005년 서울과 평양에서 열린 제15~16차 남북 장관급 회담에 수행원으로 참가했다. 이 회담에는 천 실장도 참여했기 때문에 두 사람은 구면이다. 북한이 여성을 실무...
<"회장이 이럴수가…" 페이퍼컴퍼니에 기업들 '당혹'> 2013-05-22 18:46:27
것으로 알려졌다. 조 회장 및 DSDL 관계자들은 직접적인 언급을 피했다. 회사의 한 관계자는 뉴스타파의 발표와 관련해 "해 줄 수 있는 말이 없다. 회장과 수행원들이 모두 자리를 비웠다"며 황급히 전화를 끊었고 다른 관계자도 회의중이라며 나중에 전화하겠다고 했으나 연락이 없었다. (끝)<저 작 권...
美 방송 SNL, '윤창중 스캔들' 풍자…속옷 차림 남성까지 등장 2013-05-13 15:38:22
인터넷 상에서는 최근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기간 수행원으로 고용된 대사관 인턴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윤 전 대변인을 풍자한 것이라는 해석과 함께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있다. 상당 수 네티즌들은 "개인적 추문을 떠나서 국가적으로 부끄러운 상황이 됐다"고 지적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
[윤창중 스캔들] 성추문 공방…尹 "허리 툭 쳤을뿐" vs 靑 "엉덩이 만졌다고 진술" 2013-05-12 17:32:33
“제가 경제인 조찬 행사를 마치고 수행원 차량을 타고 오는데 이 수석으로부터 전화가 와 ‘할 얘기가 있다’고 해 영빈관에서 만났다”며 “그러더니 ‘재수가 없게 됐다. 성희롱에 대해서는 변명을 해봐야 납득이 되지 않으니 빨리 한국으로 돌아가야 되겠다’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또 “제가 이 수석에게 ‘잘못이...
여권도 '부글부글'…靑 참모진 인책론 제기 2013-05-12 17:18:50
공식 수행원의 성추행 의혹이라는 전대미문의 사건이 터진데다 참모진 간 낯뜨거운 진실공방까지 겹치면서 정국에 불어닥칠 후폭풍의 파급력을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이정호/이호기 기자 dolph@hankyung.com ▶ [윤창중 스캔들] 李수석 "시간 없어서"…5시간 비행 기내서도 침묵▶ '尹 스캔들'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