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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대구테크노파크 비리 전 보좌관 등 12명 적발 2013-02-20 15:08:03
예산증액과 관련해 거액의 금품과 향응을 주고받은 혐의로 대구테크노파크 전 원장과 전 국회의원 보좌관 등 총 12명이 경찰에 적발됐다.대구지방경찰청은 20일 이모 원장(58) 등 대구테크노파크 전 간부 3명과 전 국회의원 보좌관 류모씨(44) 등 4명에 대해 배임과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모(39) 전...
대학 축제 리베이트 관행 사실로 드러나 2013-02-18 16:42:01
총학생회장들에게 유흥업소 접대 등 향응도 제공했다. 적발된 총학생회장 중 일부는 리베이트를 대출금 변제에 쓰거나 유흥비 등으로 탕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리베이트 관행은 대학 내에서 공공연한 비밀로 여겨져 왔다”며“리베이트에 연루된 총학생회 임원 명단을 확보해 추가 수사를 벌일 계획”이라...
대구테크노파크 금품수수 혐의 인수위 관계자 2명 소환 방침 2013-02-13 16:54:30
이들이 대구테크노파크로부터 금품과 향응, 골프접대 등을 받은 혐의를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대구=김덕용 기자 kimdy@hankyung.com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삼성 "사장 평가에 준법지수 반영"…윤리경영 강화 2013-02-13 10:39:09
반도체 공장 불산누출 사고, 삼성중공 직원 향응 사건 등과 무관치 않다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13일 삼성에 따르면 김상균 그룹 준법경영실장(사장)은 수요사장단회의가 끝난 직후 사장들에게 이같은 내용을 밝혔다. 김 사장은 "지난 2년간 준법경영을 위한 기반은 어느 정도 마련됐다"며 "필요성에 대한 직원들...
감사원 "소방방재청장, 인사권 남용" 2013-02-07 17:10:07
직원들로부터 수백만원 상당의 향응을 접대받았다’는 내용과 관련해 감사원의 감사를 받았다”는 보고를 받았다. 이 청장은 이 제보를 한 인물로 a담당관을 지목해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는 이유로 본부장으로 전출명령을 내렸다. 하지만 a담당관은 가족 질병 치료 등 개인적 사유를 들어 전출에 동의하지 않았다. 그러자 이...
[설! 안전한 고향길] 청렴한 '유리알 경영'에 역점…교통 안전 지킴이 역할도 강화 2013-02-07 15:30:45
한 번이라도 금품·향응수수 등의 청렴의무 위반자는 금액의 많고 적음에 관계없이 조직에서 퇴출시키기로 했다.윤리청렴 교육도 강화했다. 행동강령책임관의 전국 순회교육 실시를 비롯 최고경영자(ceo) 영상강의 등 윤리청렴 온라인 교육을 전 직원에게 20시간 실시하고 윤리경영 가이드북도 제작했다. 청렴마인드 확산을...
의료계 "약품 처방 뒷돈 안받겠다" 2013-02-04 16:13:33
개인이 직간접으로 금품이나 향응을 받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두 단체는 "의약품을 선택하는 것은 의사의 권리지만 선택에 대한 대가 수수는 권리가 아니"라며 앞으로 자체 윤리규정을 마련해 단속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의료계는 불법 리베이트의 주원인으로 정부의 잘못된 약값 정책, 복제약 중심의 영업 관행,...
의사협회 "제약사 뒷돈 안받겠다" 첫 선언 2013-02-04 15:53:28
금품이나 향응을 받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의협 관계자는 “의약품을 선택하는 것은 의사의 권리지만 선택에 대한 대가 수수는 권리가 아니다”며 앞으로 자체 윤리규정을 마련해 자정하겠다고 약속했다.의료계는 불법 리베이트의 근본 원인으로 정부의 잘못된 약가 정책·복제약 중심의 영업관행·진료비 만으로 병·의원...
의료계, 사상 최초 뒷돈 근절 선언 2013-02-04 13:45:17
개인이 직간접적으로 금품이나 향응을 받지 않겠다" 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자체 윤리규정을 마련해 단속할 것을 약속했다.이번 선언은 최근 역대 최대 규모 의약품 리베이트 적발로 의사 수백명이 수사 대상에 오르는 등 걷잡을 수 없이 파장이 커졌기 때문이다.의료계는 불법 리베이트의 원인으로 △정부의 비현실적...
"재판 형 줄여달라" 돈 받은 장관 보좌관 불구속 기소 2013-01-30 14:20:03
청탁 또는 알선 명목으로 금품·향응 등 이익을 제공받을 수 없다.한편 살인 혐의로 구속 수감된 최씨의 아버지는 아들의 범행을 무마하기 위해 김씨를 포함한 법조브로커 2명에게 총 8억8000만원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브로커 2명과 이들로부터 1500만원을 받은 경찰관은 지난달 검찰에 구속기소됐다.정소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