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경기남부 초등 예비소집 불참 아동 2명 '소재불명'(종합) 2017-02-27 17:24:18
조모와 함께 살다가 타지역에 거주 중인 친모에게 맡겨진 상태로 안전상태가 확인됐고, 홍모(7)군은 이중국적자로 외조부를 상대로 조사한 결과 체코에서 부모와 함께 거주하고 있는 최근 사진을 통해 안전상태가 확인됐다. 아직 소재파악이 되지 않은 2명 중 1명은 2010년 베트남으로 출국한 것까진 확인됐으나, 현재...
경기남부 초등 예비소집 불참 아동 2명 '소재불명' 2017-02-27 16:23:23
집중하고 있다"라며 "아무래도 친모 출국 시 동반 출국한 것으로 추정돼 출국 명단의 영어 이름을 확인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마지막 1명의 경우, 출국한 친모가 아예 태어나지 않은 아이를 허위로 출생신고 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출생신고 과정도 함께 조사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경찰과 교육당국은...
두살배기 살해 20대 아빠 구속…남은 3자녀는 어디로(종합) 2017-02-26 15:34:10
수 없다. 이후 아이들의 친모나 다른 가족이 양육권을 주장하게 되면 여수시, 아동보호전문기관, 경찰 협의 등을 거쳐 아이 양육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면 아이들을 인계하되 심리상담 등은 계속 받아야 한다. 첫째는 A씨와 전처 사이에서 낳았으며 숨진 둘째 아이부터는 A씨와 B씨가 결혼해 출산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2-26 15:00:07
친부 단독범행·친모 방조…검찰 송치 170226-0241 지방-0071 10:00 한국거래소 지주사 전환대비 실무작업 돌입 170226-0242 지방-0072 10:00 '육지야 반갑다'…인천 섬 연륙교 건설 붐 170226-0243 지방-0073 10:00 '다이소'와 유사한 '다사소' 운영자 벌금 500만원 170226-0244 지방-0016 10:00...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2-26 15:00:06
친부 단독범행·친모 방조…검찰 송치 170226-0237 지방-0071 10:00 한국거래소 지주사 전환대비 실무작업 돌입 170226-0238 지방-0072 10:00 '육지야 반갑다'…인천 섬 연륙교 건설 붐 170226-0239 지방-0073 10:00 '다이소'와 유사한 '다사소' 운영자 벌금 500만원 170226-0240 지방-0016 10:00...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2-26 15:00:02
친부 단독범행·친모 방조…검찰 송치 170226-0230 사회-0007 09:58 특검, 이재용 연이틀 소환·오후엔 최지성…뇌물규명 총력 170226-0235 사회-0083 10:00 [주간 화제의 뉴스] 헌법재판소의 '송곳 질문' 170226-0244 사회-0008 10:05 특검 '비선진료 방조·대통령 차명폰 제공' 이영선 구속영장(종합)...
2살 아들 폭행·살해 20대父 자녀 3명, 보호시설서 치료 2017-02-26 10:22:04
된 아기의 친모는 홀로 아기를 키우다 경제적인 이유로 지인인 B씨에게 몇 주 동안 아기를 부탁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아동보호전문기관은 A씨 부부와 함께 살던 아이들을 상대로 학대 행위가 있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친자녀 2명에게서는 특별한 외상이 발견되지 않았고 19개월 된 아기의 얼굴 양쪽 볼에 시퍼런 멍...
시신 못찾은 2살 아들 친부 단독범행·친모 방조…검찰 송치 2017-02-26 09:50:05
시신 못찾은 2살 아들 친부 단독범행·친모 방조…검찰 송치 직접 증거 없고 진술에만 의존, 법정 공방 예상 (광양=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경찰의 두 살배기 아들 살해·유기 사건 수사가 28일 마무리된다. 이 사건을 수사하는 전남 광양경찰서는 28일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폭행치사·사체유기 혐의로...
[끊이지 않는 아동학대] 부모 탈 쓴 '악마'…전국 곳곳 활개 2017-02-26 06:00:10
친모와 외할머니가 경찰에 붙잡혔다. 나무 회초리와 훌라후프 등으로 하루에 1∼2시간가량 맞은 피해 아동의 사인은 전신 출혈로 인한 '실혈사(失血死)'였다. 지난 23일 전남 광양에서는 2살 아들을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20대 아버지가 경찰에 구속됐다. 이 남성은 2014년 11월 27일께 여수시 봉강동 자신의...
"아들 누가 죽였나"…탐지기조사서 친부 진술 '거짓' 반응(종합) 2017-02-25 15:46:10
조사…친모는 '진실' 반응 아버지 부인 진술 신빙성 떨어져…프로파일링·母 대질신문서 자백 여부 주목 (광양=연합뉴스) 장아름 박철홍 기자 = 두 살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20대 아버지에 대한 거짓말탐지기 조사 결과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하지 않았다"라는 주장이 '거짓'으로 드러났다. "남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