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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남 사망 후 자녀 재산 가로챈 40대 실형 2017-05-02 07:32:01
앞서 다른 지인들에게 "곗돈을 받아 대신 내주겠다"거나 "빚을 져서 고소를 당하게 생겼다"는 식으로 속여 9천여만원을 가로채기도 했다. 재판부는 "피해액이 크고, 피해가 전혀 회복되지도 않았다"며 "특히 사망한 동거인의 친족을 상대로 사기와 횡령을 한 것은 죄질이 좋지 않다"고 선고 이유를 밝혔다. canto@yna.co.kr...
'휴대전화 찾으려고'…119에 허위 신고 위치추적 요청 2017-05-01 09:25:21
이내 친족 등인 경우 위치추적을 요청할 수 있다. 소방대가 출동해 1시간가량 주변을 수색하던 중 함께 출동한 경찰로부터 "동생이 미귀가했다는 것은 허위 신고로 판명됐다"라는 전달을 받았다. 확인결과 김씨는 자신이 잃어버린 휴대전화를 찾기 위해 허위로 신고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에 수원소방서는 김씨에게 과태료...
[김상훈 변호사의 바른 상속 재테크] (12) 상속포기신고하고 수리되기 전에 상속재산 처분하면 상속을 승인한 것으로 될까? 2017-04-28 10:32:14
: 민법(친족상속법) 전공 4. 미국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law school 졸업(master of laws) 5. 서울대학교 금융법무과정 제6기 수료경력1. 제43회 사법시험 합격 2. 사법연수원 33기 수료 3.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 : 친족상속법, 신탁법 담당 4. 서울지방변호사회 증권금융연수원 강사 : 신탁법...
'최고 실세' 이방카 등 트럼프 일가 '족벌정치' 논란 2017-04-27 11:19:15
행사에 참석할 이유가 없다고 일축했다. 친족이나 직계 가족의 정부 고위직 등용은 미국 정치에서 드문 일은 아니나 트럼프 행정부의 경우 딸-사위 부부가 지나치게 비대한 권한을 지니면서 비난 여론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트럼프 가족 기업과의 이익상충 논란도 비난 여론을 가중하고 있다. 전임 민...
러 해운사, 나진-블라디 항로 장차 원산까지 연장 검토 2017-04-26 16:15:16
다수의 북한계 주민이 나선지구를 방문, 친족들과 상봉한다. 이런 관광객들을 겨냥해 훈춘과 나진, 블라디보스토크를 연결하는 크루즈 운항기획을 추진 중이다. 나진-브라디보스토크간 운항 스케줄은 월 6광복을 유지하되 항로를 장차 원산까지 연장할 가능성도 있다. --5월 8이라 예정된 제1편에는 어떤 화물과 여객이 탈...
"中 반부패 칼날 금융으로…장쩌민 손자·류윈산 아들 조준" 2017-04-25 10:41:22
전 국가부주석, 류윈산 등 장쩌민 계열 인사의 친족들이 주식 공매도에 참여한 것을 두고 시 주석이 '경제 쿠데타'로 받아들여 격노했다는 확인되지 않은 소문까지 나오고 있다. 이중에서도 류러페이는 당시 주식시장을 막후에서 조종했던 사람의 하나로 꼽히고 있다고 명경망은 전했다. jooho@yna.co.kr (끝)...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4-21 15:00:06
中 반부패 가속도…"공직자 친족 해외재산도 신고하라" 170421-0371 외신-0099 10:51 50년간 사용해온 기형아 출산 간질약…"너무 늦은 처방 규제" 170421-0376 외신-0100 10:55 美연준, 도이체방크 외화시세조작 혐의 1억5천만달러 과징금 170421-0378 외신-0101 10:56 中외교부 "북핵 문제 당사국들 전쟁 원치 않아"...
中 반부패 가속도…"공직자 친족 해외재산도 신고하라" 2017-04-21 10:51:36
中 반부패 가속도…"공직자 친족 해외재산도 신고하라" (상하이=연합뉴스) 정주호 특파원 = 중국이 반(反) 부패 드라이브에 속도를 내면서 거의 모든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해외에 보유한 재산도 빠짐없이 신고토록 의무화했다. 중국 공산당과 국무원은 현처(顯處)급 부직(副職) 이상의 간부들을 대상으로 모든 친족의...
형부 성폭행으로 낳은 아들 살해 여성 2심도 징역 4년 2017-04-21 10:38:02
"친족 관계에 있는 A씨를 수차례 강간한 죄질이 나쁘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A씨는 지난해 3월 경기 김포시의 아파트에서 형부 B씨와의 사이에 낳은 아들 C(당시 3세)군의 배를 5차례 발로 걷어차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B씨는 2008년부터 2013년까지 3차례 처제 A씨를 성폭행하고 자녀들을 학대한...
검찰, 사기 혐의 박근령씨에 피고발인 신분 출석 통보 2017-04-20 16:11:50
전 이사장이 2014년 4월 지인 정모씨에게서 1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았다는 것이다. 특별감찰관은 관련 법에 따라 대통령 비서실의 수석비서관 이상 공무원과 대통령의 배우자, 4촌 이내 친족 등을 감찰 대상으로 한다. 박 전 이사장의 남편인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생활이 어려워 1억원을 빌렸다가 제때 갚지 못해...